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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 /'푸른밤'160704 받아쓰기㉘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종현
네. 네. 여기 또 어느 정도의 엄마의 걱정과 마음을 이해해주는 것도 가족간의 사랑, 이런 것들이 될 수 있다라는 얘기를
はい。はい。またある程度のお母さんの心配と心を理解するのも家族間の愛、こんなことになるという話を
이건 사실은 전라도인가요?
全羅道でしょうか?
종현
충청..
忠清..
전라도죠?
全羅道でしょう?
어딘지 모르겠어요.
どこか分かりません。
종현
전라도죠.
全羅道でしょう
작아지던데
小さくなりました。
잘했어요.
よかったです。
일부러 이런 사투리를 쓰는 것도 시 언어로 그 어머니에 대한 얘기를 하기 위한 그런 푸근함을 표현하기 위해서
わざわざこのような方言を書くことも詩言語でお母さんについて話すための暖かさを表現するために
종현
그런 것도 있는 있는 거 같애요.
잘 마음을 펴현한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 사연자분에게도 이 시가 그래도 좀 뭐랄까? 어머니의 사랑과 걱정이 담겨 있는 그런 어떤 이야기들이니까
そんなこともある あるみたいです。
うまく心を広げたのではないかという気がします。
お母さんの愛と心配が込められているそんなどんな話だから
맞아요.
そうですね。
종현
너무 그렇게 뭐랄까?
미신을 믿는다고 막 뭐라고 하시면 좀 풀이 죽으실 수 있으니
そのように何というか迷信を信じると言われたら落ち込まれるかもしれないので
그렇죠.
そうですね。
종현
좀 웃으시면서 넘겨 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네요.
ちょっと笑われながらかわされたらいいのではないかという気もします。
네.
はい。
네. 5982님께서 '맞아요.
엄마가 제 걱정을 안 하시면 뭐 하러 오늘의 운세 같은 거 챙겨 보고 이거 보고 이거 조심해, 저거 조심해 하시겠어요?
늘 귀찮다 했었는데, 앞으로는 그녕 들을까 봐요'하시는데요.
はい。 5982さんは『そうです。
お母さんが心配をしなければなにしに今日の占いのようなものを持ってきて「これを見て、これに気をつけて、それに気をつけて」
と言われるでしょうか
いつも面倒だったけど、これからはこんなに聞こうと思います。』とおっしゃっています。
저는 이제 그 이야기들 막 챙겨서 들으면서 막 뭐랄까? 내 일상에 투영시키는 것도 물론 좋을 수 있겠지만, 어머니가 그런 얘기를 하시면 웃으시면서 일상 얘기를 자연스럽게 녹이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봐요.
僕はその話を聞きながら何というか?自分の日常に投影させるのももちろん良いかもしれませんが、お母さんがそんな話をされたら笑いながら日常の話を自然に溶かしながら会話を交わすのも良くないかと思います。
맞아요.
そうですね。
종현
어찌 보면 요즘에 너무 바빠서 가족들과 대화할 시간도 없고 부모님과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없을 수도 있는데, 이런 얘기 좀 나누면서 좀 일상 얘기라도 '엄마, 나 오늘 무슨 색이래?
'나 오면서 좀 복권 하나 살라고'이렇게
どうかすると最近忙しくて家族と会話する時間もなく、ご両親と話を交わす時間も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こういう話を少ししながらちょっと日常の話でも「お母さん、私今日何色?」
「私来る途中で宝くじ買おう」こんな風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