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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 /'푸른밤'160704 받아쓰기㉗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종현
이런 것들을 한번 더 얘기를 해 드리고 근데 사실 어머니가 걱정하는 마음에 항상 이렇게 쭉 보면 걱정하는 내용이긴 해요.
こういうことをもう一度話してさしあげ、実はお母さんが心配する心にいつもこのようにずっと見れば心配する内容です。
네.네. 그렇죠.
そうです。
종현
뭐가 좋대? 뭐가 좋대? 이렇게 해가 아니라 '야 그 옷 안 받는데, 그거 오늘 아니래'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혹은 '그 남자 사주가 바람기래'
「何がいいの?何がいいの?」というのではなく「その服は似合わないけどそれはダメだって」
このように話しながら、あるいは「あの男四柱推命では浮気者だって」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게 안타까워요.사주 때문에
彼氏と別れるのが気の毒です。四柱推命のせいで。
네.
はい。
종현
근데 굳이 그것 하나였을까요?
だけどそれだけでしょうか?
또 다른 이유가..
ほかの理由が
종현
굳이 그것 하나였을까요?
사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어떻게든 좀 만나게 되더라구요.
あえてそれだけだったでしょうか?
実は良い人と付き合うことになったら、少し会うことになります。
그렇죠.
そうです。
종현
나쁜 것들이 이제 겹치고 겹치다 보면은 헤어지게 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분에 좀 어떤 책 얘기를 남겨 주시는지? 연진 씨.
悪いことが重なり合ってみると別れてしまうこともありますが、この方にちょっとどんな本の話を残してくださるのか?ヨンジンさん。
제가 이번에 책은 아니고 어디 문예 월간지에 실린 시를 골라왔어요.
박제영시인이라는 분의 "미신을 믿는 게 아니지라"라는 시예요.
私は今回の本ではなく、文芸月刊誌の詩を選んできました。
パク・ジェヨンという詩人という方の『迷信を信じるのではない』という詩です。
종현
'미신을 믿는 게 아니지라'
『迷信を信じるのではなく』
네.
はい。
사투리...
종현
뭣이 중헌D. 뭣이 중헌D.
네.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会ってみしましょう。
절에 다니시는 우리 엄니
봄날만 되면 부적을 받아오신다 안하요.
寺に通ううちの母
春の日になると、お守りを貰ってきます。。
" 그 스님이 보통 영험한 게 아녀?
죽은 사람 여럿 살렸잖여
흘리지 않게 지갑 깊숙이 넣고 댕겨라"
「そのお坊さんが霊験新たかだって
死んだ人を何人も助けたって。
落とさないように財布の奥に入れておきなさい」
지라
툭하면 부적을 가져다가 내 손에 꼬옥 쥐어주시는데, 대학에 붙는다는 부적, 아들 낳는다는 부적, 돈 많이 번다는 부적, 부적이 많기도 많지라.
事あるごとにお守りを持ってきて私の手にギュッと握らせるのですが大学に合格するというお守り、息子産むというお守り、お金をたくさん稼ぐというお守り、お守りが数数え切れません。 「」
툭하면
꼬옥
"내가 알지라. 미신이지라".
엄니의 그 마음이 고마워서 엄니 마음 상할까 봐 그런다 안하요.
미신을 믿는 게 아니라 엄니를 믿는 거지라.
「わかってるわ
母の気持ちがありがたくて傷つくかと思ってそうしないのです。
迷信を信じるのではなく、母を信じるのだ。
종현
크, 이거 박수 나와야 됩니다.
이야, 대박이네요.
와... 박제영 시인의 시였죠?
拍手しなくてはいけません
素晴らしいです。
パク・ジェヨン詩人の詩でしたね?
네.네.네.
はい、はい、はい。
종현
'미신을 믿는 게 아니지라'
정말, 와 정말 좋은 시였네요.
『迷信を信じるのではない』
本当に本当にいい詩でしたね。
정말 이 분한테는 신이라는 게 그냥 엄마인 거예요.
엄마를 믿고 엄마의 사랑을 믿는다는 얘기잖아요?
本当にこの方には神がお母さんなんです。
お母さんを信じてお母さんの愛を信じるという話じゃないですか?
종현
어머니가 그렇게 걱정하면서 거기까지 다녀오시면서 챙겨 왔을 그 마음과 수고 이런 것들이 또 담겨 있어서 중요한 물건이라는 거죠.
お母さんがそんなに心配されてそこまで行ってきて下さってもらって着たその心と苦労こういうものがまた込められているので重要なものだということです。
착한 아들인 거예요.
그래서 그냥 뭐 그것도 이제 엄마에 대한 자신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죠.
엄마가 뭔가를 들이밀었을 때 "아, 뭐 이런 걸 가져 와. 아" 이러는 것보다 "아, 알겠다"고 한번 끄덕여 주시고 마음을 이해해 주시는 거니까요.
優しい息子なんです。
だから、お母さんへの自分への愛を表現する方法です。
お母さんが何かを押しつけ時「こんな物を持ってきて。」というよりは「わかった」と頷いて気持ちを理解されるのだから。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