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with2.net/link/?2007328
https://blog.with2.net/in.php?1
샤이니 종현/'푸른밤'140608받아쓰기⑮
https://hama-sush-jp.pro/20200820/entry-12922967449.html
聞き取り翻訳 RIE
그러니까 그것이 날것 그대로만 한다고 믿었던 거예요.
위험천만한 촬영들을 끊임없이 해요.
그것도 감독이 고집인 거죠.
だからそれがそのままであると信じていたのです。
危険千万の撮影を絶えずします。
それも監督がこだわったんです。
종현
그런 부분까지 좀 디테일을 많이 신경을 많이 쓴 영화였군요.
자, '벨를린'과 '용의자'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そんな部分までディテールをたくさん気にした映画でしたね。
さて、『ベルリン』と『容疑者』の共通点があるようです。
그렇죠.
뭐 일단 나 내가 믿었던 사람들한테 배신을 당해요.
근데 하지만 그 순간에 어..나를 구해 줄 내가 죽으면 그만이죠.
'용의자'의 경우에도 가족들이 아니였으면 이 사람은 그냥 목숨을 버렸을 수도 있어요.
근데, 내 딸아이가 살아 있다 는 걸 알 게 되면서
そうですね。
まず自分が信じていた人たちに裏切られます。
しかし、その瞬間に、ああ…自分を救ってくれる自分が死んだら終わりだ。
『容疑者』の場合でも家族ではなかったら、この人はただ命を捨てたかもしれません。
しかし、自分の娘が生きていることがわかって。
종현
그렇죠.
そうです。
목숨을 걸죠.
그 결굴은 내가 살 이유는 내가 사랑하는 어떤 사람일 뿐인 거예요.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면 내가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어떤 존재한테도 저항하거나 대을 수 도 있는 거죠.
結局自分が生きる理由は自分が愛する人だけなのです。
彼らを救うために必要であれば到底勝つことのできない存在にも抵抗したり対することもできるのです。
종현
네.네.
はい、はい。
그런 어떤 인물들을 보여 주는 겁니다.
내가 믿었던 것들한테 얼마든지 배신당할 수 있는 거거든요.
そんな人物を見せてくれるのです。
自分が信じていたものにいくらでも裏切られることができるからです。
종현
음..맞습니다.
저 최근에 간첩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뭐 사회 분위기 때문에 좀 그런 것들이 표현된 것들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많이 들기도 하네요.
そうです。
最近スパイを素材にした映画がかなり増えたような気がします。
社会の雰囲気のせいでそんなものが表現されたものではないかとも思います。
음..그렇죠.
사실 우리가 그니까 위험하면 나라가 와서 구해 줄 거다라고 믿고 살았잖아요?
사실 그것들이 말처럼 쉽지 않다라는 것도 경험하고 있죠.
그니까 이 영화..그 영화라는 건 어찌 보면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기도 하고요.
감독들이 특히나 이 비주류적인 생각을 하는 감독들은 그것들을 먼저 의심하기도 하거든요.
합리적으로 설득력이 이야기로 묶어냅니다.
이 영화도 두 편에서 계속 반복되고 있는 건 국가, 나라, 이런 것들이 정말 믿을 만한 존재이냐라는 거 끊임없이 의심하게 만드는 거죠.
그것들이 설득력이 있다고 느끼는 순간 이 주인공의 사투는 우리의 싸움이 되기도 하는 거예요.
そうですね。
実際、私たちが危険にさらされたら国が来て救ってくれると信じて生きたじゃないですか?
実際、彼らが言葉通り簡単ではないということも経験しています。
だから映画というのは社会的雰囲気を反映しているとも言えます。
監督が特にこの非主流的な考えをする監督たちは観客に疑問を投げかけることがあります。
合理的に説得力が物語で結びます。
この映画も二編で繰り返され続けている事は国家、国が本当に信頼できる存在かということを絶えず疑わせるのです。
彼らが説得力があると感じる瞬間、この主人公の死闘は私たちの戦いになることもあります。
종현
자, 오늘 '미드나잇 스포일러' 이제 마칠 시간이 됐습니다.
오늘 너무 재미있었고요.
뭔가 간첩 영화 얘기를 나누니까요, 뭔가 남자들은 그런 거 있잖아요?
간첩 영화 보면 내가 극장에서 나올 땐 그 주인공이 되어 모든 행동이 뭔가 섬세헤지고 어..주의를 살피고 뭔가 이야기를 나누니까 이 두 영화를 꼭 한번 다시 보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면서
さて、今日の『ミッドナイトスポイラー』もう終わる時間になりました。
今日とても楽しかったです。
何かスパイ 映画の話を交わして何か男たちはそんなことあるんじゃないですか?
スパイ映画を見ると映画館から出てくるとその主人公になって、すべての行動が何か繊細になって周囲を見回しこの2編の映画を話してもう一度見たいと思いながら。
그 '용의자'요, 이 얘기 꼭 하고 싶은데, '용의자'를 보고 나오면 여자들이 옆에 앉아 있는 잠자친구가 오징어로 보인다고 하더군요.ㅎㅎ
『容疑者』はぜひ話たいんですが『容疑者』を観て出たら女性が隣に座っている彼氏がイカに見えたそうです。![]()
![]()
종현
공유 씨니까요.
コン·ユさんだから。
나 참.
ああ、まったく。
종현
네. 뭐 해산물을 만들어
海産物を作って
공유 씨하지 마시고
コン·ユさんしないでください。
종현
해산물.
오늘 뭐 즐거운 이야기 많이 나눠서 좋았고요, 기자님, 감사합니다.
보내 드려야 될 것 같네요.
안녕히 가세요.
네. 그럼 저는 여기서 2부 마무리하고요, 잠시 후 3부에서 '90's But Goodies'로 돌아오겠습니다.
광고 먼저 들으시구요.
Adele의 'Skyfall' 듣겠습니다.
이 노래는 '007 Skyfall'의 OST입니다.
シン·キジュ記者今日楽しい話をたくさんして楽しかったで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お送りし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ですね。
さようなら。
はい。それでは僕はここで2部を終えて、しばらくしてから3部『90's But Goodies』で戻ります。
まずCMをお聞きください。。
Adeleの『Skyfall』聴きます。
この歌は「007 Skyfall」のOSTです。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