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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40608받아쓰기⑧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그니까 주변에서 왠지 다가오지 못하게 만드는 아우라는 풍기는 일부러라도
だから周辺でなんだか近づけないようにするオーラ雰囲気はわざと
종현
네. 네.
はい。はい。
생각이라도.
하정우 씨한테 그런 게 전혀 없어요.
考えても。
ハ・ジョンウさんにそんなことは全くありません。
종현
아..그래요?
あ…そうですか?
혹시 예를 들면 어떤 것때문에 자기 주변에 다른 배우들과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지면 나가서 풀어주기도 합니다.
例えば、あることのために自分の周辺に他の俳優や他の人が不快になった和ませることもあります
종현
아..그래요?
そうですか?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로도 하는 거죠.
그런데 연기까지 맡은 연기 완벽하게 해내니, 자꾸 작품들이 밀려 들어오게 되는 거죠.
現場の雰囲気メーカーでもあるんですね。
ところで引き受けた演技まで完璧にこなせると、どんどん作品が押し寄せてくるのです。
종현
음..지금 하정우 씨가 지금 영화들을 쭉 보니까요,제가 안 보는 영화가 몇 번 없네요.
.今ハ・ジョンウさんが今映画をずっと見たら、観てないない映画が何本もありませんね。
저는 정말 '군도 민란의 시대'가 아주 기대가 되는데요.
윤종빈 감독 영화이기도 하고 또 이제 하정우 씨하고 다시 손을 맞추기도 했고 영화에서 하정우 씨가 삭발을 했죠.
이제 민란을 일으키는 인물로 나오는 거예요.
私は本当に『群盗民乱の時代』がとても楽しみです。
ユン・ジョンビン監督の映画でもあり、またハ・ジョンウさんと再びタッグもしたし、映画でハ・ジョンウさんが坊主頭になりました
民乱を起こす人物として出てくるのです。
종현
그렇군요.
なるほどね。
종현
자, 캐릭터 이야기도 좀 나눠 보겠습니다.
음..뭐랄까요?
이 영화를 뭔가 계속해서 극적으로 몰고 가는 어.. 큰 뭐랄까요?
열쇠고리가 음..가족인 거 같애요.
영화 내에서 간첩이지만 가족적으로 엮여 있는 뭐 관계라든지 그런 것들이 좀 극을 도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은데요.
さて、キャラクターの話も少ししてみましょう。
うーん…何と言いますか?
この映画を何かずっと劇的に追い込んでいく何というかな?
鍵が家族だと思います。
映画内でスパイですが、家族的に結びついている関係とか、そんなことがちょっと劇を楽しませてくれるようです。
어..사실 그게 우리한테 설명을 그 설득력을 주지요.
그니까 봉준호 감독이 했던 얘기 뭐 말씀드렸습니다만 버스에 관객을 태우는 것 같은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라는 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 관객들을 버스에 태울 수 있게 만들 때 자, 나라를 지키고 싶어서. 그래 뭐하러 지켜? 뭐 아니면 뭐 이웃을 지키고 싶어서 뭐 그럴 수 있죠.
내 가족을 지키고 싶어서, 기꺼이 전지현 지키고 싶어서 정말 기꺼이 뛰어들 수 있죠.
이 영화에서 이 모티브를 주는 거예요.
동력을 주는 건 결국 가족을 지키는 겁니다.
事実それが私たちに説明を説得力を与えてくれます。
だから ボンジュンホ監督がお話しされましたが、バスに観客を乗せるような映画を作るのだという話をたくさんするじゃないですか。
観客をバスに乗せ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するとき国を守りたくて隣人を守りたくてそうできます。
自分の家族を守りたくて、喜んでチョン・ジヒョンを守りたくて本当に喜んで飛び込むことができるんです。
この映画でこのモチーフ与えるんです。
動力を与えるのは結局家族を守ることです。
종현
네.
はい。
가족을 위헙하는 존재가 뜻밖에도 내가 믿었던 동료, 또는 내가 충성했던 국가 , 조국, 시스템, 조직,이런 것들이라는 거예요.
그게 바로 이 영화의 비극성을 보여 주죠.
그니까 내가 충성하고 내가 믿었던 것이 과연 내 가족과 나를 지켜 줄 수 있는 것이냐라는 의심을 끊임 없이 하게 되는 겁니다.
그 구도를 영화는 두 시간짜리 얘기이기 때문에 관객들한테 구도를 대립 구도를 명확하게 해 줄 필요가 있어요. 처음부터
근데 대립구도의 본질은 여기서는 개인 대 국가의 구도인 거죠.
그니까 북한 첩보원인 인물이 북한이라는 국가 조직과 말씀하신 것처럼 국가로부터 배운 이런 저런 무술을 활용해서 정면 대결을 버리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권력 대립 구도 짜 주고 그 안에서 동기는 가족인 거죠.
家族を危うくする存在が意外にも自分が信じていた同僚、または自分が忠誠した国家、祖国、システム、組織、これらのものだということです。
それがまさにこの映画の悲劇性を見せます。
だから、自分が忠誠し信じたものが果たして自分の家族と自分を守ってくれるのかという疑いを絶えずするようになるのです。
その構図を映画は二時間の話なので観客たちに構図を対立構図を明確にする必要があります。最初から
ところで対立構図の本質はここでは個人対国家の構図です。
だから北朝鮮のスパイである人物が北朝鮮という国家組織とおっしゃったように国家から学んだこのような武術を活用して正面対決をすることになるのです。
そのように権力対立構図を組んでくれ、その中で動機は家族なのです。
첩보원
諜報員
종현
가족, 상당히 뭐랄까요, 절대적인 동기인 거 같애요.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家族、とても何というか絶対的な動機だと思います。
誰もが理解できる
그게 어찌 보면은요, 보통 많은 스파이물에서요, 예전에는 60년대 70년대 스파이물은 이념 전쟁 같은 얘기를 많이 했어요.
それがどうかすると普通多くのスパイ物では、以前は60年代70年代スパイ物はイデオロギー戦争のような話が多かったです。
종현
네.
はい。
뭘 지키기 위해서 싸운다, 이런 건데, 사실 본질적으로 이념이라고 하는 건 정치적으로는 그냥 정치적 장난감이란 표현을 쓰거든요.
그냥 갖고 놀게 만드는 요인일 뿐이고 실제로 다른 것들이 이 사람들을 움직이는 데, 그게 권력이나 돈이나 욕망 같은 것들이죠.
그런데 여기서는 '베를린'에서는 그거보다 더 근원적인 것들, 사랑하는 사람 지키기 위해서 싸우는 어떤 인물들을 보여 주는 겁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 인물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건 자신이 믿었던 이념이거나 또는 자신이 믿었던 나라거나 이런 거죠.
그게 이제 이 '베를린'을 더 비극적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말도 아름답지 못하게 때문에..
何かを守るために戦う、こういうのですが、実は本質的にイデオロギーというものは政治的には単に政治的おもちゃという表現を使っています。
ただ持って遊ばせる要因だけで実際に他のものがこれらの人々を動かすのですが、それが権力やお金や欲望のようなものです。
ところで、ここでは『ベルリン』では、それよりも根源的なもの、愛する人を守るために戦うどんな人物を見せてくれるのです。
ところが、意外にもその人物を危険にさらすのは、自分が信じていたイデオロギーだったり、自分が信じていた国だったり、そういうことです。
それがこの『ベルリン』をより悲劇的にするのです。
そして映画をご覧になったらお分かりだと思いますが、結末も美しくないので…
종현
그렇죠.
そうですね。
그러니까 그 비극성도 극대화 되죠.
物語の悲劇性を極大化しています。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