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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50919받아쓰기③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박진영, 정승환의 '잠수교' 듣고 오셨습니다.
노래 진짜 잘해요. 정승환 씨.
사실 저는 이 노래가 나왔을 때 딱 바로 들었었거든요.
근데 가사가 되게 와닿더라구요.
비가 오면 가장 먼저 잠기는 게 또 잠수교고 뭔가 낮고 좁은 길 뭐 이런 식으로 표현했던 게 되게 와닿았는데,노래 들어본 저의 감상으로 사실 음...박진영과 정승환 둘의 어떠한 고민이 또 동시에 표현했던 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パク・ジニョン、チョン・スンファンの『潜水橋』お聴き頂きました。
歌本当に良いです。チョン・スンファンさん。
僕はこの曲が出たときすぐ聴きました。
歌詞が胸に迫りました。
雨が降ったら一番早く浸るのが潜水橋で低く狭い道このように表現したのがとても胸に迫りましたが歌聴いた感想としてパク・ジニョンとチョン・スンファンの二人の悩みがまた同時に表現し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송영석 PD님이 잠수교 위에서 길을 찾느니 누굴까? 이런 식으로 뭐 포인트를 해 주셨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둘 다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승환 씨가 이제 막 데뷔한 거잖아요?
본인의 목소리로..데뷔했으니 어떠한 불안감이라든지 그런 그런 것들을 이제 이렇게 표현한 것도 있고 박진영 씨도 개인적으로 이렇게 살아가면서 겪은 무언가들이 녹아들어서 이런 곡이 나온 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봤어요. 저는 들으면서,음...
ソン・ヨンソクPDが潜水橋の道を探すのは誰だろうか?こんな風にポイントを与えてくれたでしょう?
僕は個人的に両方だったと思います。
チョン・スンファンさんがデビューしたばかりじゃないですか?
本人の声で..デビューしたので不安感とかそんなそんなことをこのように表現したこともありパク・ジニョンさんも個人的にこのように生きていきながら経験した何かが溶け込んでこんな曲が出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聴きながら、
어쨌든 그 저번주에 소개해 드렸죠?
이지나 씨와 함께 했었던 '공항 가는 길' 이 길에 관련된 어떠한 프로젝트 지금 박지영 씨와 KPOP 스타
KPOP 스타 맞죠?
KPOP 스타의 멤버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꾸리고 계시는데,이게 두 번째 곡일거예요
전체적으로 길과 관련돼 있는 어떠한 도로들, 길,.이런 것과 관련돼 있는 곡들이 꾸준히 나오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해 보구요.
저는 위로가 되는 그런 힐링 송이라고 해야죠. 표현하던데, 그런 곡 인것 같습니다.
그래요.
자, 첫 번째 곡 들어 봤구요
'It Commentary'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곡 9의 '통근버스'입니다
とにかく先週ご紹介したじゃないですか?
イ·ジナさんと一緒にした『空港に行く道』この道に関連したパク・ジニョンさんと KPOPスター
KPOPスターで合っていますよね?
KPOPスターのメンバーと一緒にプロジェクトをしていますが、これは2番目の曲です。
全体的に道と関連しているどんな道路、道、…こんなものと関連している曲が着実に出てく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予想します。
僕は慰めとなるヒーリングソングと言ったらいいでしょうか。表現していたのですが、そんな曲のようです。
はい。 さて、最初の曲を聴きました。
『It Commentary』2番目にご紹介するる曲9の 『通勤バス』です。
코멘터리가 꽤 많아요.
한번 볼까요?
'푸른 밤,종현입니다' 용승우 PD님'가사에 녹인 관찰의 힘.
누군가 한번은 느꺼 봤을 감정을 노래하다'라고 가사의 뭔가 되게 일상적인 무언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였던, 근데 가사나 이런 걸로 표현됐을 때는 '아..맞아. 그렇지' 라고 공감 할 만한 구석들이 여러 곳 존재 하는가 봅니다
'써니 FM 데이트' 하정민 님 '감성 충만 초식의 버스 안에서' 아 그 자자였나요?
‘자자의 '버스 안에서' 그녈 보곤해’ 뭐 그 노래를 좀 감성 충만하게 해석한 건 아닐까라고 어 또 보내 주신 것 같구요
Commentaryがかなり多いです。
一度見ましょうか?
『青い夜ジョンヒョンです』ヨン・スンウPD『歌詞に溶かした観察の力。
誰かが一度は感じた感情を歌う』 と。
歌詞の何かとても日常的な何か私たちが意識できなかったいくつか存在するのかもしれません。
『サニーFMデート』ハ・ジョンミンさん感性充満『バスの中で』ZAZAだったかな?ZAZAの『バスの中で彼女を見たりそんな歌を感性たっぷりに解釈したのではないか』と送って下さったようです。
자자 '버스 안에서'
ZAZA『バスの中で』
표준 FM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찰용 PD님은 '그리고 일상은 계속된다.
자기 위로가 아닐지라도'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標準FM『ホ・ギョンファンの星が輝く夜に』キム・チュルヨンPDは『そして日常は続く。
自分の慰めでなくても』と送って下さいました。
아..요즘에 또 가을이다 보니까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한 곡들이 많이 나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계속 된다.
그런 이야기를 또 해 주신 건 아닐까 싶네요.
最近、秋なので人々を慰めるための曲がたくさん出て、それにもかかわらず人生は続く。
そんな話をまたしてくださ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ね。
표준 FM '정준영의 심심 타파' 정영선 PD님이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그대의 기쁨은 무엇인가요? 라고
標準FM『チョン・ジュニョンの深心打破』チョン·ヨンソンPDが『毎日繰り返される生活の中であなたの喜びは何ですか』
어..다들 이렇게 감성에 젖게 만드는 곡인가 봐요.
가사 자체도 또 무게가 있고
출근하면서 타는 버스, 그런 것들,통학.. 통근 뭐 그런 것, 그런 버스에서 느끼는 어떠한 삶의 무게같은 것들이 또 녹아 있지 않을까 싶구요.
9와 숫자들, 리더시죠? 송재경 씨.
개인적으로 9와 숫자들 가사 너무 좋아해서 이 노래도 기대가 참 많이 되네요.
자, 노래 들어 보죠.
9 송재경의 노래입니다.
'통근버스' 듣고 올게요
みなさん、この様に感性に濡れさせる曲なのかもしれません。
歌詞自体もまた重さがあり。
出勤しながら乗るバス、そんなもの、通学.. 通勤 まあそんなもの、そんなバスで感じる人生の重さのようなものがまた溶け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9 and the Numbers、リーダーですね?ソン・ジェギョンさん。
個人的に9 and the Numbersの歌詞が大好きで、この歌もとても楽しみですね。
さて、歌を聴いてみましょう。 9 ソン・ジェギョンの歌です。
『通勤バス』お聴き下さい。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