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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61030받아쓰기⑦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종현
아침의 '사랑했던 기억으로' 듣고 오셨습니다.
아..전 모르는데요.
Achimの『愛した記憶』お聴き頂きました。
僕知りません。
아..그러셨구나.
そうなんだ。
종현
아..근데 들어 보니까 되게 매력적이네요.
왜냐하면 이 곡 자체가 92년도에 나와서 그런 것들도 있을 수 있구요.
되게 과감해요.
지금 듣기에.
왜냐면 뭐 그때는 안 그럴 수 있겠지만, 90년대에는 안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인트로 시작하고서 거의 뭐 열 여섯 마디 이상을 색소폰 솔로로 이어가잖아요?
でも聴いてみるととても魅力的ですね。
なぜならこの曲自体が92年度に出たので、そんなこともあるかもしれません。
とても果敢です。 今聴くと。
なぜならその時はそうでは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90年代にはそうではなかったかもしれませんが、イントロで、16節以上をサクソフォンのソロでつなげているでしょう?
그쵸.
そうです。
종현
이게 사실은 지금은 할 수 없는 편곡이거든요.
今はできない編曲です。
그렇죠. 뭐
そうです。
종현
대중적으로 봤을 때
大衆的に見た時
바로 그 스트리밍 다음으로 넘어가죠.
すぐストリーミングの次に進みます。
종현
그렇기도 해서 대부분 요즘에는 3분 30초 안으로 이제 곡을 끊는 경우가 많이 있고 곡이 시작하면서부터 첫 머리에 이제 보컬의 목소리라든지 아니면 깔끔한 EP 사운드 정도로 이제 리듬을 잡아 주면서
それでも大部分最近では3分30秒以内に曲を切る場合がたくさんあり、曲が始まってから最初にボーカルの声とかもしくは EPサウンドくらいでリズムをとらえて
그렇죠.
そうですね。
종현
거의 15초 안에 보컬이 나오는 시스템이 이루어져 있는데, 하..이 곡은 색소폰으로 멜로디를 싹 잡아주고 되게 매력적입니다.
ほぼ15秒以内にボーカルが出るシステムが行われていますが、この曲はサックスでメロディーをさっととらえて魅力的です。
사실은 그런 이제 최근의 추세 때문에 이런 90년대 이제 좀 라디오가 사랑했고 그 당시에 사랑받았던 발라드 같은 그런 좀 호흡이 긴 노래들이 요즘에 찾아 보기가 좀 힘들어진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해요.
実はそんな最近の傾向のため、こういう90年代少しラジオが愛し、その当時愛されていたバラードのようなそんなちょっと息の長い歌が最近探してみるのがちょっと大変にな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종현
맞아요.어찌 보면 시장의 변화에 따라서 음악도 같이 변해 간다라는 의미로 볼 수도 있겠지만,
당연하기도 하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そうですね。どうかすると市場の変化によって音楽も一緒に変わっていくという意味で見ることもできるでしょうが、
当然ながらも残念ながら。
그렇죠.
そうですね。
종현
어찌보면 이게 시대의 흐름인가 싶기도 하고..
どうかしたら時代の流れでもあるし
네 개인적으로는 조금 안타까운 감이 없잖아 있어요.
좀 이런 호흡이 좀 길고 노랫말 같은 것에 있어서도 굉장히 좀 뭐라고 할까요?
좀 순정한 노랫말이 많아요.
그러니까 제목도 지금 '사랑했던 기억으로' 자극 제로 같은 느낌이잖아요?
너무 너무 예스러우면서도 좀 아주 심플하고 단순한 제목인데, 이런 거에서 오는 좀 약간 깊은 감동, 깊은 감상 같은 것들이 최근에는 조금 받아들여지기 어려워진 게 아닌가 그런 부분에서 좀 아쉽기도 하죠.
はい。個人的には少し残念な感がないではないですが。
ちょっとこんな呼吸が長くて歌詞のようなことにおいても何と言うか?
少し純情な歌詞が多いです。
だからタイトルも『愛した記憶』刺激ゼロみたいな感じじゃないですか
とても昔っぽいながらもとてもシンプルで単純なタイトルなのですが、こんなことから来る深い感動、深い感傷のようなものが最近は少し受け入れられにくくなったのではないか、そんな部分でちょっと残念です。
종현
그렇죠.
そうですね。
그렇게 얘기하면 너무 나이 든 것 같이 ㅋㅋ... 보이긴 하지만
そういうととても年を取ったように見えますが
종현
근데 사실 저는 저 같은 경우에도 그런 게, 여기저기서도 얘기를 많이 했지만, 뭐 감성적인 이야기를 하고 감성적인 글을 쓰고 그러는 행동 자체가 요즘에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でも実は僕のような場合にもそんなのが、あちこちで話をたくさんしましたが、まあ感性的な話をして感性的な文を書いて、そういう行動自体が最近は眉をひそめさせるケースが生じました。
눈살을 찌푸리다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