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ジョンヒョン/『青い夜』150629聞き取り⑩ | (新)韓国語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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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コートチワワのルー[2019.04.14生]との日常。
小田和正,SHINee、東方神起のファン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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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50629받아쓰기⑩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내가 불편하다

私が居心地悪い。

 

종현

내 애인은 괜찮은데 내가 너무 불편하니까 엄마가 이러는 게 조금은 그래도 조금은 자제해 줬으면 좋겠어.

우리 알아서 하야 하고 무슨 일이 있으면 자기가 하니까

私の恋人は大丈夫だけど私がすごく居心地悪いのでお母さんががこういうのが少しはそれでも少しは自制してほしい。 

自分たちで何とかするし、何が起こったら自分がするから

 

그러니까 그래야 되는 건데,

だからそ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が、

 

종현

이거를 한번 표현을 잘 해 주면 이걸 또 그리고 또 따뜻하게 잘 표현할 방법이 없을지

これを一度表現を上手にしてくれればまた暖かくよく表現する方法がないか

 

아니면 차라리 그렇게 하는 게 어때요?

그냥 한 두 달에 한번 정도 밖에서 넷이서 같이 밥을 먹는 거예요.

それともむしろそうするのはどうですか? 

一、二ヶ月に一度ほど外で4人で一緒にご飯を食べるんです。

 

아 불편해. 아..

아..벌써 스트레스 받아. 어떡해.

居心地悪い。

すでにストレス。どうしよう。

 

종현

저 지금 금방 

僕今すぐ

 

불편해요. 어떡해.

居心地悪い。どうしよう。

 

종현

제가 사실 

僕が実は

 

집에 와 가지고

家に来て

 

종현

저 오른쪽 어깨 근육이 상당히 안 좋은데 지금 갑자기 확 쑤셨어요

僕右肩の筋肉がかなり悪いのですが、今突然ズキズキしました。

 

제가 담 선물했나요?

 

종현

담을 주시네.

담을 주시네. 오십견을 주시네. 

나이가 스물 여섯인데.

五十肩をくださるんだ。

26歳なのに。

 

 

 

 

아니 근데 어차피 어차피 집에서 각자 힘들거 한번에 끝내고 29일 편하고.

いっそ家で各自辛い思いをして一回で終わらせて29日は楽に。

 

종현

근데 그 29일을 또 어머니 부분은 29일, 그 한 달을, 그 날만 바라보고 지낼 수가 있어요.

でもそのその29日をお母さんの部分は29日、その一ヶ月を、その日だけ眺めて過ごすかもしれません。

 

일단 저 같으면 '엄마 그 뭔가 좀 잘 되려고 하니까 너무 그렇게 호들갑 지 말고 가만히 조금만 기다려 줘' 이렇게 얘기할 거 같애요.

진지하게.

一旦私なら「お母さんうまくやろうとしているから、あまりにもそんなに大げさに騒ぎ立てないでじっと少し待って」と言うと思います。

真面目に

 

 

 

 

종현

저도 일단 어머니한테 '결혼이야, 이 가족과 저 가족이 만나서 한 가족이 되는 거지만, 일단 연애는 이 사람과 이 사람이 만나..

僕もお母さんに「結婚というものはこの家族とあの家族が会って一つの家族になるものだけど、まずは恋愛はこの人とこの人が会って…

 

맞어.

そうよ。

 

종현

사람 만드는 거니까. 일단은 조금은 한발짝 물러나서 지켜봐 주세요. 제발. 이라고

人を作るものだから。一旦少しは一歩退いて見守って。お願い。」と

 

 

그죠.

가장 그게 정답이긴 한데, 이미 지금 어머니들 스타일이 그런 게 먹힐 스타일이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そうです。

一番それが正解だと思うけどすでに今母親のスタイルがそんなことを受け入れるスタイルではないようです。私が見たとき。

 

 

난 우리 엄마랑 둘이 밥 먹어도 불편해요.

근데 어떻게 남자 친구 엄마까지 같이 먹어?

私はうちの母と二人でご飯を食べるのも居心地悪いです。

でもどうして彼のお母さんまで一緒に食べるの?

 

앞으로 겪어야 할 일이에요.

今後経験すべきことです。

 

종현

ㅋㅋㅋ윤주 씨.

윤주 씨, 현실 정리해 주세요. 현.정.

爆  笑爆  笑ユンジュさん。

ユンジュさん、現実整理してください。

現.整

 

어른을 별로 안 불편해 가지고 그런 거에 대한 스트레스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目上の人をあまり不快にすることに対するストレスがそれほど大きくはないけど。

 

종현

저는 개인적으로 가족간의 왕래. 교류. 이런 거를 되게 좋아하는 편이어서. 

그리고 뭐 뭐 명절이라든지 새해라든지 뭐 이럴 때 연락도 드리고 선물 보내 드리고 찾아뵙고 그런 거 되게 좋은 시각으로 보거든요.
어쨌든 나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키워 주시고 낳아 주신 분들에게 감사합을 표현한다라는 게 이게 되게 중요한 거잖아요?

僕は個人的に家族間の行き来。交流。こんなことをするように好きな方なので。

そして、名節とか新年とかに連絡も差し上げてプレゼントを送って差し上げてお目にかかるのはいいことだと思います。 

とにかく自分が愛する人を育ててくださって産んでくださった方々に感謝を表現するというのがとても重要なことじゃないですか。

 

그죠

そうですね。

 

つづ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