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ジョンヒョン/『青い夜』150629聞き取り⑨ | (新)韓国語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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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コートチワワのルー[2019.04.14生]との日常。
小田和正,SHINee、東方神起のファン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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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50629받아쓰기⑨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종현

조금 어... 본인의 이미지에도 그렇고 일이 굴러가는 것에

少し本人のイメージにもそうだし仕事が進行していくことに

 

맞아, 맞아

そう。そう。

 

종현

있어서 좀 브레이크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좀 어느 정도 자제를 시켜야 될 텐데, 이거는 시작 자체가 좀 두 분이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자제를 좀 좀 완강하게 표현을 하면 섭섭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애요.

おいてブレーキになると思うのである程度自制を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これはスタート自体がお二人でスタートをしたのでここへ対する自制をちょっと頑強に表現したら寂しく思われるかもしれません。

 

그렇죠. 맞아요. 맞아요.

そうですね。そうです。そうです。

 

종현

이건 좀 부드럽게 좀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이게 좀 중요한 것 같아요.

これは少しソフトに表現できる方法が何があるか​​? 
これが少し重要だと思います。
 

근데 부드럽게 얘기해도 분명히 상처일 거예요, 이건.

でも、ソフトに話しても明らかに傷つきますよ、これは。

 

종현

그쵸.

そうですね。

 

이제 너네 머리 다 컸다고.

もう、あなたたちは大きくなったと

 

종현

엄마 나 지금 머리가 62cm인데.

お母さん私今頭が62㎝よ。

 

아니 이게 뭐야? 62cm야

그러니까 어떻게 얘기해도 섭섭할 일이긴 한데,그니까 어떻게 섭섭할 일이긴 한데, 뭐 가장 그나마 괜찮은 방법은 각자의 집에 가끔이라도 갔을 때 정말 아들처럼 딸처럼 잘 하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애요.

なに!62㎝もあるの?

だからどう話しても寂しく思われることではあるけど、それでもいい方法は各自の家に時々行ったとき、本当に息子のように娘のようにうまくやるのがむしろ良いと思います。

 

종현

그쵸.

そうですね。

 

차라리 잘 보이고, 부모님 마음을 좀 이렇게 편안하게 해 드리는 게

いっそのことよく見せ、ご両親の心を快適にして差し上げるのが

 

종현

안심하시라고 

安心させ

 

오히려  그냥 '아 얘네 잘 만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는 게 나을 수도 있고.

그래서 더 개입해. 같이 막 여행 가재.

むしろ「この子たちちゃんと付き合っているのね。」と考えるのがマシかもしれないし

だからもっと介入して、一緒に旅行に行こう。

 

종현

어, '어머니 왜 이러세요'

어머니 왜 이러세요...

표는 끊어 놨어 잘 지내지? 제주도 가자

'잘 지내지? 주말에, 주말에 뭐 하니? 표 끊었다, 김포로 가자.

아니 저는 개인적으로는 사실 가족 간의 관계가 미래를 좀 멀리 보고 있는 사이라면 가족 간의 관계를 좀 이렇게 융통성 있게 만들어 놓은 것도 상당히 너무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하고 또 심지어 두 가족 간의 관계가 애초에 좀 형상되어 있다면 

「お母さんなんてことを」「お母さんなんてことを」

「切符は買ってあるわ。」

「最近元気?チェジュ行こうよ。

最近元気?週末に、週末に何するの?切符買ってるから金浦に行こう。」

僕はは個人的には実は家族間の関係が未来を少し遠く見ている間なら家族間の関係を柔軟にしておくのもいいと思い、また二人の家族間の関係がそもそも形成されていたら

 

그쵸,그쵸

そう。そう。

 

종현

어머니들이 아셨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두 분이서 얼마나 또 만남의 이야기를 많이 하시겠어요.

お母さんたちが知り合いだったんだし。

だからお二人がこの出会いのお話をたくさんなさるのでしょうね

 

그러겠죠.

でしょうね。

 

종현

그것도 또 뭐 차단할 수 없는 것이기 때できないので문에

それも遮断できないので

 

그렇죠.

そうです。

 

종현

어느 정도를 감수를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긴 하죠.

ある程度は甘受しなければならない部分だと思います。

 

맞아요. 맞아요.

そうです。そうです。

 

종현

그런데 제 어머니들에게 정도를 알려 드려야 되는 거죠.

네. 지금은 너무 좀 힘드니까 

でも自分の母親に程度を知らせ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今とても辛いから。

 

지금 뭔가 좀 과하신데요.

막 이렇게 얘기할やりすぎていらっしゃるから

「やりすぎです」こんな風に話せるものでもありませんし

 

종현

자기 엄마한테 자기가 얘기하기에는 어느 정도는 편안하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自分の母親に話すのはある程度楽なので。 

僕の場合

 

내 엄마 디펜스는 내가 한다..어, 그러니까 우리 엄마

自分のディフェンスは自分がする、だからお母さん

 

약간, 그러면 엄마들끼리 전화해 가지고 섭섭함을 또 토로하시겠죠.

若干そうしたら母親同士電話をして寂しさを吐露されるでしょう。

 

 

종현

서로. 그러면 사실 두 분이서 또 이제 공동의 적을 만들면서 더 친근... 

お互い。そうしたらお二人で共同の敵を作ってもっと親しく

 

더 끈끈해지는 건가요?

より団結するんですか?

 

끈끈해지기 때문에

団結するので

 

종현

저는 괜찮은 거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 이게 결혼이 확정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되면 좀 부담스러우니까

僕はいいと思います、

事実結婚が確定していない状態でこうなるとちょっと負担になるので

 

그치, 그치. 근데 이게 너무 두 달밖에 안 됐어요

そう。そう。まだ2ヶ月にもなっていません。

 

종현

그러니까요.

두 달밖에 안 됐는데 이런다라는 게 그래서 그걸 좀 어머니에게 인지를 좀 확실하게 시켜 드리는 게
근데 또 '엄마 지금 아직 결혼한 것도 아니고 약혼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하면 어떡해?'

좀 그, 어,내가 부담스러워

そうです。

2ヶ月にもなってないのにこうするのがお母さんによく知ってもらって

でも「お母さん、結婚したわけでもないし婚約したわけでもないのに、ここまでやったらどうするの?

私が負担だわ。」

 

남자친구분이나 여자친구분 상대방에게 화살 갈 수 있으니까 남자 친구가 ~

彼であれ彼女であれ相手に矢に行くかもしてないので彼が ~

 

つづ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