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ジョンヒョン/『青い夜』 150706 聞き取り⑥ | (新)韓国語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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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コートチワワのルー[2019.04.14生]との日常。
小田和正,SHINee、東方神起のファン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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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50706 받아쓰기⑥

 


 

 

 

 

聞き取り、翻訳 RIE

聞き取りチェックネイティブ済

 

그쵸 

여자들이 티를 내고 있는데,,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そうです。

女性が素振りを出しているのに、ずっと話しているのに。

 

종현

남자들도 티 내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男性も素振りを出す場合もたくさんあります。

 

어떻게? 어떻게 해요?

どのように?どうするの?

 

 

종현

여자 친구에게 뭐 뭐 비교를 하면서 막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죠.

彼女に比較をしながらする場合もあります。

 

예를 들면?

例えば?

 

종현

내 내 친구에 있는 되게 우리 친구들끼리 다 술자리 와 갖고 막 이런 저런 얘기도 잘해 주고 하는데, '오늘 왜 안 나오니?'

 

友達同士で飲み会を持って、あれこれ話も上手くやってくれるが、「今日なぜ出ないの?」

 

이미 지금 입술 나온 거 보면 다 티가 나요

남자가 뭐 해도 티 날 걸요.

すでに今唇が出てきたのを見ると、全部素振りが出ます。

男性が何をしても素振りが出ます。

 

종현

아..그래요?

あ…そうですか?

 

웬만하면 

よほどでなければ

 

 

 

 

 

 

 

종현

제가 그랬다는 거예요? 지금?

僕がそうだったというんですか?今?

 

되게 티나게 했구만.

とても分かりやすかった

 

종현

저는 친구들한테 제 여자친구 절대 안보여 줘요

僕は友達に彼女を見せません。

 

여자 친구는 안 섭섭해요?

彼女はさみしがりませんか?

 

종현

여자 친구를 보여 줄 수 있는 상황임을 해 주는데, 뭔지 아시겠죠?

보여 줄 수 있는 상황 ㅎㅎㅎ

보여 줄 수 있는 상황과 보여 줄 수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있어요.

제 직업 특성상.

자, 노래를 듣고 와서 얘기를 더 할게요.

음..Matchbox Twenty의 'She's So Mean'듣고 오겠습니다.

見せることができる状況であることをしますが、何か分かりますよね? 

見せる状況爆笑爆笑見せることができる状況と見せられない状況があります。 

そんなことがあります。 仕事の性質上。

さて、歌を聴いて来て話をもっとします。 

MatchboxTwentyの『She's So Mean』聴いて来ます。

 

 


종현

Matchbox Twenty 의 'She's So Mean' 듣고 오셨습니다.

자,'별에서 온 연애' 진행하고 있죠.

바로 사연 만나 보죠.

경기도 의정부에서 A씨가 보내 주신 사연입니다.

MatchboxTwentyの『She's So Mean』聴いて来られました。

さて、『星から来た恋愛『星から来た恋愛』

お便りに会ってみます。

京畿道議政府からAさんが送って下さったお便りです。

 

'똑같은 사람과 두 번 사랑에 빠지는 건 '해품달'의 김수현과 한가인만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제가 지금 똑같은 사람과 두 번 연애를 할랑 말랑하고 있어요.

1년전 2년 정도 사귄 남자 친구와 헤어졌는데요.

서로 성격도 잘 맞고 입맛이나 취미가 맞아서 오래 사귈 줄 알았지만,하나 문제가 있다면 남자 친구가 유난히 여자 후배들에게 친절한 거였죠.

그냥 후배라서 잘 챙겨 준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그런 일들이 반복되다 보니까 싸움도 잦아지고 오해도 생기는 바람에 정리를 하게 된 거죠.

남자 친구는 항상 다른 여자에게 여지를 남기는 듯한 말투와 행동을 했었기 때문에 제가 그거 때문에 늘 힘들었했거든요.

결국 헤어지고 1년 동안은 솔로 생활을 좀 즐겼는데요.

얼마전 우연히 길에서 남자 친구를 만나게 됐죠.

저는 그냥 지나치려고 했지만, 남자 친구가 저한테 와서 먼저 인사를 했구요

헤어진 이후론 연락 한 번 안했는데 자연스럽게 안부를 나누게 됐어요.

『同じ人と二度恋に落ちるのは『太陽を抱く月』のキム・スヒョンとハン・ガインだけがするものと思っていましたが私が今同じ人と二度恋愛をしてるようなしてないようなです。 

1年前2年くらい付き合った彼氏と別れました。 

お互い性格もよく合い、食べ物の好みや趣味が合って長く付き合うだろうと思ったのですが、一つ問題があれば彼氏が非常に女性後輩たちに親切なことでした。よくしてるのだ 

ただ後輩なのでよくしてるのだとはいうけど、それでもそんなことが繰り返されるから喧嘩も頻繁になって誤解も生じたせいで整理をすることになったんです。 

彼氏はいつも他の女性に余地を残すような口調と行動をしていたので、そのせいでいつも大変でした。 

結局別れて1年間はソロ生活を少し楽しんできました。

先日偶然道で彼氏に会うことになりました。 

私はただ通り過ぎようとしましたが、彼氏は私に来て最初に挨拶しました。 

別れて以来、連絡は一度もしませんでしたが、自然に近況の挨拶を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종현

'그동안 잘 지냈어?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다'

「元気だった?

久しぶりに会ってうれしいよ」

 

'아..나야, 뭐 너도 잘 지내지?

좋아 보인다

「あなたも元気?

元気そうね」

 

종현

'뭐 난 그냥 그렇게 지냈어'

헤어지고 나니까 좀 많이 미안하더라.

내가 잘 챙겨 주지 못해 가지고'

「俺はまあまあ元気さ。

分かれることになってすごく申し訳ない。

君のことちゃんとしてやれなくて」

 

얼만에 만난 연인의 안부가 그렇게 애틋할 줄 몰랐어요

지금도 저랑 헤어진 이후로 계속 혼자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만나면서 다시 연락을 하게 됐는데요.

두 세 번 만나 차도 마시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다시 예전처럼 돌아간 듯했습니다.

久しぶりに会った恋人の消息がそんなに切ないとは思いませんでした。

今でも私と別れて以来ずっと一人だったそうです。 

そのように会って再び連絡を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二、三回会ってお茶も飲んで、おいしいものも食べに行って再び昔のように帰ったようでした。

 

つづ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