ゾウのはな子千の風になって<移行分> | (新)韓国語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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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コートチワワのルー[2019.04.14生]との日常。
小田和正,SHINee、東方神起のファンです。

<移行分です。Yahooブログに2007年8月7日に投稿したも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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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前の記事下矢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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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된 텔레비전 프로인 '코끼리인 하나코'를 봤어요.
이 얘기는 나도 어렸을 때 읽은 적이 있어요.
아마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렸다는 기억도 있네요.
일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말 만큼 유명한 얘기죠.
이 얘기는 전쟁이 심해짐에 따라 ,만일 동물원이 공습을 당할 수가 있다면[당하게 되면]
사자,호랑이,곰,코끼리 등 짐승들이 도망치면 위험하다는 이유로
죽여 버렸다는 얘기예요.
인간이 저지른 짓 탓으로 동물들이 그런 비참한 일을 당하다니..
다시 이런 슬픈 일이 일어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정말 전쟁은 싫어요.
내일은 우리 히로시마에 원폭이 투하됐던 날이에요.
히로시마는 하루 종일 '기도'의 날이 돼요.
그런데 아프간에 납치를 당한 채 움직이지도 못해 보이는
한국분들은 어떻게 계시는지 많이 걱정돼요.
 
昨日TVで『ゾウの花子』見ました。
この物語は私も小さいとき読んだことあります。
多分小学校の教科書にも載っていたと思いますが。
日本人なら誰でも知ってると思います。
戦争が激しくなり、動物園が空襲されて、動物が逃げると危ないと言うことで
毒殺したり、餓死させたり。
人間の犯したことで、動物を殺し。
二度とこの様な事が起きてはいけないと思います。
戦争。絶対いやです。明日は原爆が広島に投下された日です。
広島は一日中『祈り』の日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