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으신 분들은 どうぞ♪
27(금)午後1名🈳
28(토)午前1名🈳
形①ㄹ(을. 울)까요? ②ㅆ을까요?(推量)
•내일은 따뜻할까요?
•오늘 수업은 어려웠을까요?
오늘 이야기 때 나왔던 이병헌 씨가 나오는 영화.
‘어쩔 수가 없다(일본 제목: 幸せな選択)’
요즘 일본에서 하나 본데요
제목 설정도 재미있지요?!
한국은 原因, 仕方ない(から..)
일본은 結果, 幸せな選択(をした)
저로서는 영화 내용이 ‘어쩔 수가 없다’라는 한국 제목이 딱 들어맞는 것 같은데요.
영화나 드라마 제목을 보더라도, 제목만으로도 그 나라의 문화나 사고방식이 느껴져서 재미있지요?!
★動詞①느라고→否定的な内容
•절차를 밟느라고 힘들었다.
•시간을 때우느라고 힘들었다
•기다리느라고 힘들었다
★- 길래
•남편이 먹고 싶은 거 없냐길래..
•시간이 세 시간이나 걸린다길래..
•남편이 모교에 가 보자길래
•남편이 영화를 보고 싶다길래..
形①ㄴ(은. 운)데 / ㄴ(은. 운)✔︎데
•쓴데..
•쓴 데가..
•쓴대
무지개다리를 건넌 강아지 대신 찾아온 새로운 식구 노노코 짱.
저는 몰랐는데, 어떤 분께서 한국에도 커브스가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한국 커브스는 어떤지 한번 봐 볼까요.
12년이나 다니셨으면 이제 습관이 되실 만도 한데..ㅋㅋ
▼한국판 ‘전국노래자랑’ 딩동댕동〜♪
조카 분도 딩동댕동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장민호 씨 ‘내 이름 아시죠’
트로트 가수로 무대에 서는 모습, 그리고 아들이 성공하는 모습을 미처 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이 담긴 노래.
장 민호 씨가 그러는데,
“누구나 이름을 지어준 사람이 있지 않나, 그 이름을 지어주신 분이 돌아가시는 길에 외롭지 않게 지어준 이름을 한 번씩 부르면서 가시라는 이야기다" 라며 친아버지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가사래요.
<내 이름 아시죠>
어두운 그 길을 어찌 홀로 가나요
새들도 나무들도 슬피 우는 밤
조심조심 가세요
넘어지면 안 돼요
달님이 그 먼길을 지킬 겁니다
내 이름 아시죠
한 글자 한 글자 지어주신 이름
내 이름 아시죠
가시다가 외로울 때 불러주세요
길 잃으면 안 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조심조심 가세요
넘어지면 안 돼요
달님이 그 먼길을 지킬 겁니다
내 이름 아시죠
한 글자 한 글자 지어주신 이름
내 이름 아시죠
가시다가 외로울 때 불러주세요
길 잃으면 안 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길 잃으면 안 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구슬픈 노래를 들으니 부모님이 생각나네요.
“知性と知識と教養は全然違う。
知識はね、ただものを知っているということ。
知性はそれを使って相手を幸せにしようとすること。
そして教養は、自分の信じている知性が本物かどうか自ら疑うこと”
에구 에구, 저는 지식知識도 지성知性도 교양教養도 없는데....
없는 데다가 잘난 척까지 하니..ㅠㅠ
앞으로 여러분들을 행복하게 해 드릴 수 있는 지성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오랫동안 노력한다 노력한다 했으면 이제 지성인이 될 만도 한데.. ㅋㅋ
정말 강한 의지가 없으면 겸손하며 포용력 있는 사람이 되기 힘든 것 같아요.
그래도 성숙하고 멋진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