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 ジョンヒョン/『 青い夜』140608聞き取り⑨ | (新)韓国語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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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コートチワワのルー[2019.04.14生]との日常。
小田和正,SHINee、東方神起のファン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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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40608받아쓰기⑨

 

 

 

 

 

聞き取り翻訳 RIE

 

종현

상당히 뭐 뭐 스파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결국엔 누군가에게 또 어..국가에게 배신을 당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배신을 일 삼는 가진 사람이 또 어 국가에게 배신을 당했다라는 것도 좀  어떻게 보면 상당히 역설적으로 느껴지기도 했고요, 저는 보면서 

かなりスパイという職業を持つ人が結局は誰かに国家に裏切られているじゃないですか。

だから裏切人がまた国家に裏切られたということも少し逆説的に感じられたりしました。僕は見ながら

 

 

실은 이게 참 흥미로운 거는요, 요즘 전체 전 세계적인 스파이물의 어떤 흐름이기도 해요.

그니까 대표적인 스파이물은 '007'시리즈잖아요?

'007'시리즈에서 조차도 사실은 이제 적은 다 상대편 국가가 아니라 한때나마 같이 했던 동료들이거나 또는 같이 같은 명분 아래서 싸웠던 전우들거나 하는 게 이제 적이 돼어 돌아오는 것들이 많이 등장하거는요.

実はこれが本当に興味深いことなんですが、最近の全世界的なスパイ映画の流れでもあります。
だから代表的なスパイ物は『007』シリーズですよね?
『007』シリーズでさえも、実際には敵は相手国ではなく、一時でも一緒に活動していた仲間や、同じ名分のもとで戦った戦友たちが敵になって戻ってくるという展開が多く見られます。
 

종현

네. 내부의 무언가들,적들.

はい。内部の何か、敵。

 

그런 것들이 어..우리한테 이제는 그 아까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것들 영화가 자꾸 던져 주는 거죠.

한번 의심해 봐라.

누가 정말 우리 위협하는 것인지.

そんなものが.私たちに今はさっき合理的な疑いだと言われましたが、そのようなものたち映画がどんどん投げてくれるのです。
一度疑ってみろ。
誰が本当に私たちを脅かすのか。

 

종현

뭐 지금 현실 세계에서도  이렇게 뭔가 되돌아 볼 수 있는 뭔가 해답을, 해답을 주지 못하더라도 의문점을 던저 주는 것 같습니다.

今現実世界でも何か振り返ることができる何か答えを、答えを与えられなくても疑問点を投げてくれるようです。

 

그 과정에서 이제 그 스파이가 간첩 역할을 하는데 주인공이 사투를 벌이잖아요.

그 싸우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도 거기에 동참하고 그 합리적인 의심에 설득을 당하게 되는 거죠.

특히 류승완 감독은 그걸 노리고 있는  것이??

하정우라는 인물이 왜 자신이 믿었던 것 버림 박고  그리고 결국은 어..모든 걸 잃게 되는가 걸 믿었기 때문인 거죠.

その過程で今、そのスパイがスパイの役割を果たす主人公が死闘を繰り広げるでしょう。
その戦いの過程を見ながら、私たちもそこに参加し、その合理的な疑いに説得されるようになるのです。
特にリュ・スンワン監督はそれを狙っているのか?
ハ・ジョンウという人物がなぜ自分が信じていた物を捨てて、そして結局すべてを失うことになるのかを信じたからなのです。

 

종현

그렇죠. 그렇죠.

음..결국 이 영화가 하고 싶었던 얘기는 뭣이었을까요?

そうですね。そうですね。

結局この映画がしたかった話は何だったのでしょうか?

 

영화의 짜임새를 보면 이 영화에서 류승완 감독이 하고 싶었던 얘기가 좀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이 영화가요, 특히 그 하정우 씨가 맡은 그 인물이 굉장히 무뚝뚝하죠.

映画の構成を見ると、この映画でリュ・スンワン監督が言いたかった事が少し感じられることもあります。
この映画が、特にハ・ジョンウさんが演じた人物がすごく無愛想です。

 

 

종현

그렇죠.

そうですね。

 

표종성이라는 인물.

그리고 전지현이라는 여자하고 같이 사는데 그렇게 하다는 게 말이 돼요?

ピョ・ジョンソンという人物。

そしてチョン・ジヒョンという女性と一緒に暮らすのですがあり得ますか?

 

종현

아니 그런 전지현을 그렇게 불행하게 남겨놔도 되는 겁니까?

そんなチョン・ジヒョンをその様に不幸に残してもいいのでしょうか?

 

 

그러게요.

어..집에 불이라도 좀 키고 있지.

そうです。

家に灯でもつけてればいいものを

 

종현

집이 왜 이렇게 어두워 

なんで家が暗いのか

 

중요한 건 이 영화가 그렇게 감정을 나누는 장면조차도 인색할 만큼 쉼표가 없어요.

정말 빠르게 전개가 되거든요.

重要なのは、この映画がそのように感情を共有する場面でさえも、ケチ臭いほど休止符がありません。
本当に早く展開しますよ。

 

종현

그렇죠.

そうですね。

 

어  그니까 그 그렇게 숨가쁘게 사람을 몰아가는 이 사회의 그 반영이기도 하는 거거든요.

그 그니까 스파이 그 이 사람이 그 나라라든지 시스템 안에 그 고통을 받고 있는 어떤 인물은 

なんだから、そのように息を呑むように人を追いかけるこの社会のその反映でもあるんです。
だからスパイこの人がその国とかシステムの中にその苦しみを受けている人物は

 

종현

네.네.

はい、はい。

 

그런 인물은 사실은 이런 식의 감정적인 여유조차도 부릴 수 없는 거예요.

얼마나  숨가쁘고 힘들어요.

보는 사람도 되게 힘들거든요.

そんな人物は、実はこのような感情的な余裕さえも使うことができないのです。
どれくらい息が苦しくて大変か。
観客もつらいです。
 

종현

그렇죠.

そうですね。

 

사실 그것 때문에 영화를 보신 관객분들이 '어  너무 여유가 없다''정말 한번 전지현을 안아주기도 하지' 뭐 이런 얘기들을  하게 되지만,

事実そのせいで映画をご覧になった観客のみなさんが「余裕がない」「本当に一度チョン・ジヒョンを抱いてやれ」こんな話をするようにもなりますが

 

 

종현

맞아요.

そうですね。

 

현실은 그거보다 더 박하다는 걸 영화의 리듬으로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류승완 감독이 ??감독이라는 거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죠.

타협을 장 하고 싶어 하지 않거든요.

어떤 한 장면도 그냥 행복하고 너그럽개 넘어가지 않기 때문에 관객들은 조금은 불편하게 만드는 측면도 있는 거죠.

現実がもっと厳しいものであることを映画のリズムで見せてくれるんですよ。

リュ・スンワン監督が監督であることを示すものでもあります。

妥協をししたくないのです

どんなシーンもただ幸せで寛大なものを越えないので、観客を少し不快にする側面もあるんですよね。

 

종현

자, 노래 한 곡 듣고 와서 이야기 좀 더 나눠 볼까요?

노래는요,Duran Duran의   'A View To A Kill'입니다.

이 노래는 '007 A View To A Kill'OST입니다.

歌を1曲聴いてきて、話をもっと分けてみましょうか?
歌は、Duran Duranの 『A View To A Kill』です。
この歌は『007 A View To A Kill』のOSTです。

 

つづ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