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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60920받아쓰기㉑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하루의 끝'
오늘은 김혜선 님 사연으로 소개해 드렸구요.
이후에 들으신 곡은 Priscilla Ahn의 'Dream'였습니다.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라는 사연이었어요.
친구 동생, 나의 눈에서 한참 아가로 보이는 그런 동생의 이야기다 보니까 더더욱이나 이런 대화가 또 오간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러게 말입니다.
앞의 사연에도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때 내가 듣기 싫어했던 그 질문들을 정말 쉴 새 없이 쏟아냈다라고도 표현을 하셨는데, 무슨 마음인지 알 거 같아요.
네. 그래요.
현모양처가 꿈이다.
저는 되게 멋진 꿈인 거 같다라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이런 대답하는 친구들 되게 많거든요.
제 주변에도, 그리고 이런 친구들이 생각 없이 이런 대답을 하는 거 절대 아니더라고요.
대부분 다 꿈에 대한 얘기가 막 나오게 되면 너무 무거워지고 막 좀 뭐라고 해야 되죠?
요즘 좀 시국이 시국인지라 얘기를 하기가 되게 조심스럽고 다들 걱정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시기에 좀 유머를 더해서 들었을 때 좀 다들 빙긋 웃을 수 있는 그런 대답을 하는 친구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도 진심이 담겨 있고 좋은 엄마,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저도 이렇게 대답했던 적이 있어요. 예전에.
꿈이 뭐냐고. 아 좋은 ..좋은 남편이요' 뭐 '좋은 아빠요'
뭐 '그래서 좋은 아빠, 좋은 념편이랑 뭐 되고 싶은데?"
뭐 이런 대답으로 연결되고 '아,,그럼 좀 고민해 볼게요'
'아..좋은 남편..어떡하지?'
좋은 남이라고 대답을 해야 내가 결혼을 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언젠간?'좋은 남편이라고 대답해야 되면 결혼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언젠가?'
뭐, 이런 얘기도 했었는데, 전 그 안에 진심이 좀 담겨 있었어요.내가 열심히 일을 하고 또 내.. 나를 스스로 잘 챙기면서 내가 좀 훌륭한 사람이 되어있을 때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의 가족에게도 좋은 아빠가 될 수 있고 좋은 남편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대답을 했던 거 같아요.
요즘에 뭐 '꿈이 뭐야?'라고 물어봤을 때 이렇게 대답을 하는 친구들도 저랑 비슷할 거 같단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있었던 생각과.
그래요. 더군다나 나이 차가 조금 나다 보면은 진짜 내가 어떤 직업을 이렇게 이렇게 하고 싶고 이렇게 이렇게 하고 싶고 이런 거를 하나 둘 풀어내기가 쉽지는 않은 거 같아요.
가능한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모양처.
기준이 조금씩 달라서 그런 거죠.
자, 사연 좀 만날까요?
『一日の終わり』
今日はキム・ヘソンさんのお便りでご紹介しました。
その後お聴きいただいた曲は、Priscilla Ahnの『Dream』でした。
夢についての話を交わしたというお便りでした。
友人の妹、自分の目で見たら赤ちゃんに見えるそんな妹の話だから更にこんな会話が行き来し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そうです。
前のお便りにもおっしゃって下さった様に、その時自分が聞きたくなかった質問を本当に休むことなく注ぎ出したとも表現をされましたが、どういう気持ちか分かるように思います。
はい。良妻賢母が夢だ。
僕はとても素敵な夢だと思いますが、こう答える人がとても多いです。 僕の周りにも、
そしてこんな人たちが何の考えもなくこんな答えるのでは絶対ではありません。
大部分夢についての話が出てくると重すぎて何と言ったらいいかな?
最近時局が時局だから慎重に話をしてみんな心配になり、だからこんな時期にユーモアを加えて聞いた時みんながニッコリと笑えるそんな答えをする人がいると思います。
それにもかかわらず、その中にも本気が込められ、良い母親、良い父親になりたいと僕もこう答えたことがあります。以前。
夢はなんだって。ああ良い..良い夫です。
「良い父親、いい夫何になりたいの?」
こんな答えにつながって「あ、、じゃ少し考えてみます」
「ああ…いい夫…いい夫…どうしよう」
良い夫だと答えなければ、結婚をすることが出来ないわけではないでしょ?いつかは?
こんな話もいましたが、僕はその中に本気が少し込められていました。
僕が一生懸命仕事をして自分のことを立派な人間になった時、周りの人達にも自分の家族にも良い父親になり良い夫になれると思うのでそう答えました。
最近「夢は何か?」と聞いた時、こう答える人達も僕と似ているような気がします。
僕の考えと。
はい。さらに、年齢差が少しあるので、本当に自分がどんな職業をしたいのかを一つ二つ説明するのは容易ではないと思います。
可能な夢だと思います。良妻賢母。
基準が少しずつ違うのでそうなだと思います。
さて、お便り少し会いましょうか?
2273님'서울에 사는 27살 남자입니다.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혼자 제주도를 왔어요.
혼자 돌아다니기 민망하지만,그간 고민했던 것들이 걷고 생각을 하면서 하나 둘씩 정리되는 기분이라 좋네요'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2273さん『ソウルに住む27歳の男性です。 誰にも言わずに一人で済州島に来ました。
一人で歩き回るのが恥ずかしいですが、これまで悩んだことが歩いて考えながら一つ一つずつ整理される気分でいいですね』と送ってくださいました。
음..제주도 좋죠.
저도 가고 싶어요.
이번에 연휴가 좀 길었었잖아요?
한번 고민을 하긴 했었어요.
근데 표가 없을 거 같았어 검색도 안하고 그냥 포기 하긴 했습니다만, 어쩄든 2273님, 좋은 것 많이 보고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들어오시길 바라겠습니다.근테
생각 정리가 되는 것 진짜 중요하죠.
내가 스스로에게 갖고 있던 어떤 질문들이 정리되는 그 뭐랄까 안정감, 이런 것들, 나의 공간이 아닌 좀 낯선 공간에서 이상하게 잘 될 때도 있는 거 같아요.
うーん…済州島いいですね。
僕も行きたいです。 今回連休少し長かったでしょう?
一度どうしようかなとは思いました。
でも切符がなさようで検索もせずあきらめましたが、ともかく2273さん、いいものたくさん見て美味しいものたくさん召し上がっていただきたいと思います。
考えの整理は本当に重要です。
自分が自らに持っていた質問が整理される安定感、こういうこと、自分の空間ではなく見知らぬ空間で不思議にうまくいく時もあると思います。
9178님'거울을 보니 어느 새 염색을 할 때가 되었더라구요.
가을이라 색다른 색으로 염색을 하고 싶은데, 매번 뿌리 염색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그냥 흑발로 해 버릴까하는 충동도 갑자기 들어요..
근데 분명 저질렸다간 후회할 게 뻔한데 안 하는 게 낫겠죠.
머리길을 위해서 두피를 쉬게 해 주는 게 좋은데 밝은 머리가 잘 어우린다고 해서 고민되네요
뿌염의 장인 종D가 조연 좀 해 주실래요?'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9178 さん『』鏡を見ると、ある新しいカラーリングをする時になりました。
秋だから変わった色にしたいのですが、毎回根元染めするのが面倒で黒髪にしてしまおうかという衝動も突然湧きます。
でも明らかにやらかしたら後悔するのは目に見えているのでしない方がいいですよね。
髪の毛のために頭皮を休ませのがいいけど明るい髪がよく似合うと言われ悩んでいます。
根元染めの達人ジョンDアドバイスしてもらえますか」と送ってくださいました。
음..뿌리염색 저도 많이 했었죠.
근데 요즘에는 어두운 색 해 놔서 음..저는 편해요.
진짜 편하긴 해요.
어두운 색이..
9178님, 이번에는 한번 두피에게 머릿결에게 조금 휴식할 시간 주십시오,
그 아이들이 버티지 못하고 끊어지기 전에
탈색약이 정말 모발 건강에 치명적이죠.
한 템포 쉬시길 이번에
根元染め僕もたくさんしました。
でも、最近は暗い色をしているので楽です。 本当に楽です。
暗い色が..
9178さん、今回は一度頭皮に髪の毛に少し休憩する時間ください。
耐えられなくなって切れる前に 脱色薬が本当に髪の健康に致命的です。
1テンポを休むように、今回は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