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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60920받아쓰기⑰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종현
자, 저도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1587님의
さて、僕も一つ紹介します。
1587さんの
고영배
좋다
왔다, 왔어. 왔어.
よし!来たぞ!来たぞ!
종현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 말, 나에게 딱이다.
오랜만에 트렌치 코트를 입고 거리를 나섰다.
홍콩의 누아르가 생각이 나서 나도 모르게 입에 성냥 개비를 물었다.
홀로 거리를 걷는다.
바람이 차갑다.
마음이 무너진다.
싸늘한 바람이여, 너는 내 마음을 아는가.
나의 이 외로움을 아는가.'
이게, 이게 무슨, 이게
『秋は男の季節という言葉、私にぴったりだ。
久しぶりにトレンチコートを着て通りを出た。 香港のノワールを思い出して、自分でも知らないように口にマッチを咥えた。
一人で通りを歩く。
風が涼しい。
心が崩れる。
冷たい風よ、あなたは私の心を知っているか。
私のこの孤独をっているか」
これ、これは何、これ
커피소년
주윤발인가요?
チュ・ユンバルですか?
종현
무슨 내용입니까?
何の内容ですか?
커피소년
바람이 불면서 귀에다가 '몰라'
風が吹いて耳元に「知らない」
고영배
몰라, 이 녀석아
내가 어떻게 알아?
너는 내 마음을 아는가
너는 외로움을 아는가
뭐래? 왜 나한테 물어?
뭐라는 거야? 들어가
야, 덥다.. 날씨가... 햇살이 뜨겁다
코트부터 벗어라.
예, 형님 하나 해주시죠?
知らない、こいつ
私がどうしてわかるんだ。
あなたは私の心を知っているか。
あなたは孤独を知っているか。
なに?なぜ私に尋ねるのか?
何だというのか?帰れ。
暑い……日差しが暑い
まずコートを脱げよ。
はい、ヒョンニム、一つお願いします。
커피소년
3417님, '여름엔 니가 그리워.
겨울엔 니가 아쉬워.
미안해, 너를 그때그떄 느끼지 못해서 간직하지 못해서
고마워, 때가 되면 다시 돌아와 줘서'
이야, 이거 또 심금을 울리네요.
3417さん『夏にはあなたが恋しい。
冬にはあなたを物足りなく思う。
ごめんね。あなたをその時々感じられなくて、大事にできなくて。
ありがとう、時が来たらまた戻ってくれて』
これまた琴線に触れますね。
종현
가을에 대한 ..가을에게 보내는 거죠.
秋に対して秋に送るんですよ。
커피소년
그렇죠.
가을은 또 그만큼 짧기도 하니까.
そうです。
秋はそれくらい短いから
종현
그러니까요.
そうですね。
고영배
있을 때 잘해야 되는데, 가을한테도
제가 가가을 씨요.
いる時優しくしてやらないといけないのに、秋にも
秋さんなんですね。
종현
알겠습니다.
3427님'가을이 오면 가을에만의 냄새가 있다.
그것은 이로움의 냄새와 같아서 자꾸만 내가 상실한 것들을 곱씹게 된다.
わかりました、
3427さん『秋が来ると秋だけのがする匂いがする。それは孤独の匂いのようで私が失ったものを噛み締める』
곱씹다
커피소년
가을 냄새
秋の匂い
종현
가을의 냄새는 외로움의 그것과 닮았다.
秋の匂いは孤独のそれに似ている。
고영배
특유의 냄새 있긴 있어요.
特有のにおいがあります。
종현
가을 향
秋の香り
고영배
은행.
銀杏
커피소년
여의도 그
汝矣島
종현
여의도에서도 또 재내셨죠.
한동안.그래서
汝矣島でも過ごされましたね。
しばらく。それで
커피소년
습기찬 낙엽 냄새 알아요
湿った落ち葉の匂いわかります。
종현
아, 좋아요. 저
습낙
好きです。僕。
湿った落ち葉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