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ジョンヒョン/『青い夜』150919聞き取り⑧ | (新)韓国語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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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コートチワワのルー[2019.04.14生]との日常。
小田和正,SHINee、東方神起のファン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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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50919받아쓰기⑧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0796님'쫑D 자취하는 대학생이에요.

방학 동안 집에서 지내다가 자취방에 오는 마음이 헛헛하고 우울하네요.

제 자취방이라고 해도 집 만큼은 편하지가 않아요.

김윤아의 'Going Home' 듣고 싶어요'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아이고 그래요.

마음이 헛헛하고 그런 게 있죠.

맞아요.

이 자취방의 느낌은 왠지 나의 방, 나의 집이라기보다는 잠깐 쉬는 곳, 아니면 잠자는 곳 그런 느낌이 큰 거 같애요.

휴식의 공간의 느낌이 확 와닿진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자, 노래 한 곡 듣죠.

샤이니의 '화살' 듣고 오겠습니다.

0796さん『ジョンⅮ自炊する大学生です。 

休暇中に自宅で過ごした後、自炊部屋に来る気持ちが空しく憂鬱です。 

私の自炊部屋としても家ほどは楽ではありません。 

キム・ユナの『Going Home』聴きたいです』とお送りいただきました。 

空しい気持ちそんなことがあります。 

そうですね。 

自炊部屋の感じはなぜか自分の部屋、自分の家というよりはちょっと休むところ、あるいは寝るところそんな感じが大きいようです。 

休息の空間の感じがしっかりと届かないようです。僕も。 

さて、歌を1曲聴きましょう。 

SHINeeの『Quasimodo』を聴いてきます。

 

 

 

샤이니의 '화살' 듣고 오셨습니다.
'푸른밤' 가족들 사연을 게속해서 만날게요.

SHINeeの『Quasimodo』をお聴き頂きました。。

『青い夜』の家族のみなさんのお便りに会ってみましょう。

 

최융하 님' 가을이 시작되면 들으려고 아껴서 놓던 노래가 듣고 싶은 밤이네요.

최백호의 '부산에 가면' 들려 주세요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어..이렇게 계절이 되면은 이제 들으려고 아껴 놓는 곡들이 있으시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듣고 싶으면 그냥 바로 들어야 돼요.

그래서 빨리 검색해.. 아 뭐더라? 아 뭐지? 막 물어봐.. 야. 그 노래 제목 뭐냐? 그러는데

음..뭐 이런 것도 어떠한 일상의 재미난 어떠한 즐거움이 될 수 있겠네요.

해봐야겠어요. 나중에 저도.

チェ・ユンハさん『秋になったら聴こうと大切にしておいた歌が聴きたい夜ですね。 

チェ・ベクホの『釜山に行ったら』聴かせてくださいとお送りいただきました。 

このように季節になったら聴こうと大切にしておく曲がありますね。 

僕のような場合は、聴きたければ、ただすぐに聴かなくてはなりません。 

だから速く検索して..ああ何だった?何だ?ただ聞いてみる。あの歌のタイトルは何?こんな風ですが。 

まあ..まぁこんなことも日常の面白い楽しみ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ね。

やってみなければなりません。いつか僕も。

 

7529님' 옛날엔 꿈만 생각하면 마냥 행복했었는데,요즘엔 꿈에 대한 열정도 관심도 갈 수록 식어 가는 것 같고 가끔은 여태까지 믿고 바랬던 꿈의 회의감까지 드네요.

고3인 지금 자소서를 쓰고 있는데, 10대의 끝을 공부에 쏟아야 한다는 게 뭔가 허망하네요'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음..그래요.

여러가지 마음이 들 수있는 시기인 거 같애요.

복잡하고 힘든 시기.

맞아요.그렇습니다.

근데, 10대의 끝을 공부에 쏟아..쏟는 건 되게 멋진 일이에요. 예.

공부에 뭔가 시간을 투자하고 이렇게 쏟는다는 건 전 되게 멋진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의 미래를 위해서 또 준비하고 하는 시간이니까 이왕 쏟은 시간 아까워 하지 말고 뜻깊었다고 생각을 하고 또 지금도 앞으로도 쏟아야 할 시간들은 더 열심히 알차게 해서 내가 어떠한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스스로 만들 수 있는 환경을 가장 좋게 이렇게 또 한번 이끌어내 봅시다.

다들 그렇게 좀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나라고 또 이렇게 열심히 하는 나중에 또 후회에 하는 건 나 뿐 일테니까 힘 내십시오.

7529さん『昔は夢だけ考えたらただ幸せだったのに、最近は夢に対する情熱も関心も段々冷えていくようで、時にはこれまで信じて望んでいた夢の懐疑感まで感じます。

高3の今、自己紹介書を書いていますが、10代の終わりを勉強に注がなくてはならないというのが何か空しいです』とお送りいただきました。 

うーん…そうです。 いろいろ気になる時期だと思います。 

複雑で難しい時期。 

そうです。 ところで、10代の終わりを勉強に注いで..注ぐのはとても素敵なことです。

はい。 勉強に時間を投資して注ぐということは素敵な事だと思います。 

自分の未来のために準備している時間だから、どうせならを注ぐ時を間惜しまないで意味深かったと思い、また今もこれからも注がなければならない時間はもっと頑張って、自分が環境を作れる良い自分で作れる環境を一番よく一度引き出してみましょう。 

みんなそのように頑張ってるじゃないですか? 

この様に頑張る後でまた後悔にするのは自分だけだから頑張ってください。

 

이유진 님'마음이 무거운 날입니다.

불안한 상황과 낮아지는 자존감으로 인해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어요.

괜찮아 질 거란 생각을 하고 있는데,생각 대로 잘 안 되네요.

언젠가는 이런 걱정도 추억이 되길 바라며,임주연의 '머릿속을' 신청을 합니다.

イ・ユジンさん『心が重い日です。 

不安な状況と低くなる自尊心で自らに傷をつけています。

大丈夫、うまくいくと思いますが、思うようにうまくいきませんね。

 いつかはこのような心配も思い出になることを願って、イム・ジュヨンの『頭の中を』リクエストします。』

 

그래요. 

여러가지 상황들로 인해서 머리가 무거워지고 뭐 좀 마음도 마음 대로 좀 컨트롤 이 안되고 그럴 때가 있는 것 같은데, 이 시간들이 잘 지나가서 유진 님이 나중에는 꼭 원하시는 무언가를 잘 이루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뭐 디테일하게 어떤 일이 있고 뭐 지금 어떻고..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보내 주신 것 처럼 언젠가는 그런 걱정들이나 그런 것들도 다 추억될 겁니다.

そうですね。

いろいろな状況によって頭が重くなって気持ちも思う通りコントロールができなくてそんな時があると思いますが、この時間がうまく過ぎてユジンさんがいつか望まれることをうまく成し遂げてほしいと思います。 

ディテールにどんなことがあってまあ今どうで..はよく分からないけどね。 

送ってくださったように、いつかそのような心配やそのようなものも全て思い出になると思います。

 

つづ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