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ジョンヒョン/『青い夜』150919聞き取り① | (新)韓国語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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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コートチワワのルー[2019.04.14生]との日常。
小田和正,SHINee、東方神起のファン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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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50919받아쓰기①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푸른밤, 종현입니다

미국의 한 연구 팀이 동물의 지능  한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침팬치에게 수화를 가르쳤는데요.

오랜 노력 끝에 200여 개의 단어를 인식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하죠.

그럼 이 쯤에서 한 가지 궁금해지는 게 있습니다.

과연 침팬치가 제일 먼저 표현했던 말 뭐였을까요?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Hello' 하면서 인사를 했었을 것 같기도 하구요.

뭐 배고프다 ,졸리다, 이런 기본적인 본능을 표현한 말을 했을 것 같기도 하죠.

근데, 사실은 그런 것들은 나중에 했구요.

제일 먼저 했던 말은 '나 좀 내버려 둬'였다고 합니다.

나는 하기 싫은데, 옆에서 자꾸 강요하고 귀찮게 할 때 그거만큼 짜증나는 일도 없잖아요?

오늘은 누가 뭘 강요하든 다 무시하구요.

하고 싶은 대로 하기 싫은 대로 보내 보죠.

그러라고 있는 주말이지 않습니까?

9월 19일 오늘과 내일 사이 여기는 푸른밤입니다

青い夜、ジョンヒョンです。

アメリカのある研究チームが動物の知能の限界を調べるためにチンパンジーに手話を教えました。 

長い努力の果てに200以上の単語を認識することに成功したそうです。 

では、このあたりで気になることが一つあります。 

果たしてチンパンチが一番最初に表現した言葉は何だったでしょう?

 一番先に思い浮かぶ考えは「Hello」と言いながらながら挨拶をしたのではないか。

お腹がすいた、眠たい、こんな基本的な本能を表現した言葉を言っ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でも、実はそんなことは後でした。 

一番最初に言った言葉は『ほおっておいて』だったそうです。 

やりたくないが、そばで強要し煩わせる時ほど迷惑なこともないじゃないですか? 

今日は誰が何を強要しても無視します。 

したいとおりにしたくないとおりに過ごしてみましょう。 

そういう週末じゃないですか? 

9月19日今日と明日の間ここは青い夜です。

 

 

 

9월19일 토요일, 첫 곡으로 들으신 곡은 James Morrison의 'I Won't Let You Go'였습니다.

노래가 되게 후렴구에서 나오는 코러스라든지 엔딩쪽으로 가면 갈 수록 더 터지는 그 스트링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네요.

그니까 메인 보컬도 되게 중요하지만, 그 뒤의 받쳐 주는 어떠한 백그라운드사운드들이 얼마나 또 풍성함을 지녔느냐가 관건인 그런 편곡인 것 같은데, 되게 잘 돼 있네요.

정리가 깔끔했습니다.

9月19日土曜日、一曲目にお聴きいただいた曲は、James Morrisonの『I Won't Let You Go』でした。 

歌がとてもサビから出て来るコーラスとかエンディングの方へ行けば行くほどより弾けるストリングサウンドが印象的な曲ですね。 

だからメインボーカルもとても重要ですが、その後の支えてくれるバックグラウンドサウンドがどれだけまた豊かさを持っているかがカギの編曲だと思いますがとてもうまくできていますね。

きれいにまとめました。

 

자, 음..오프닝에 대한 얘기 해 보죠.

침팬치한테 수화를 가르쳤다

이 발상 되게 재미있고 침팬치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힘들었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러다 보니까 처음 이렇게 표현했던 게  '날 좀 내버려 둬라는 수화였다라는 것도 정말 어찌 보면 침팬치가 안타깝기도 하고 근데, 여기서 또 느끼는 건 다 똑같다라는 메시지를 주는 거 같애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싫어하는 걸 계속해서 시키고 뭐 또 뭔가 내가 움직이고 싶지 않을 때 계속해서 뭔가 이렇게 '움직여, 움직여, 계속해 힘들어도 일어나' 이렇게 옆에서 재촉을 하면 더 싫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리 가족분들도 그래요, 오늘 토요일이잖아요.

내일은 또 일요일이고 그러니까 푹 쉬시고요.

음..오프닝에서 얘기 한 것 처럼 하고 싶은 거 다 하시고 하기 싫은 거 하지 말고 그렇게 하루 보내보시죠.

하루 그렇게 보낸다고 모든 게 망가지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또 그렇다고 제가 이렇게 얘기했다고 진짜 중요한 어떤 프로젝트 있는데 다 내팽겨치시고 그러시진 마시고 뭐 물론 그러시지 않겠죠. 예.

그냥 어느 정도 나에게 스스로 위로가 될 만큼 하고 싶은 거, 하기 싫은 거 다 표현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オープニングについて話してみましょう。 

チンパンジーに手話を教えた。

この発想はとても面白く、チンパンジーがどれほど苦痛だったか、大変だったかと思います。 

だから、初めて表現した事が 「放っておいて」という手話だったということも本当にチンパンジーが可哀想でもありますが、ここでまた感じるのはすべて同じだというメッセージを与えるようです。 

人でも動物でも嫌な事を続けてさせて動きたくない時、ずっと「動け、動け、続けろ、辛くても起きろ」このように横で促すともっとイヤになるだろうと思いました。

リスナーのみなさんも今日土曜日でしょう。 

明日はまた日曜日なので、ゆっくり休んでください。 

オープニングで話したようにしたいことをすべてして、したくないことはせずに一日を送ってごらんになって下さい。

一日そのように過ごすとすべてがだめになったりはしませんよ。
またそうだと僕がこう言ったからと本当に重要などんなプロジェクトがあるのだから、叩きつけなさらないでもちろんそうではないでしょうが。

 

 

 

 

한주의 신곡들을 한번 들어 보는 시간 It Commentary, 잠시 후에 PD님들이 한줄 코멘트 남겨준 거 같이 나눠 보구요.

좋은 신곡들 많이 들려 드리겠습니다.

3부에서는 너의 얘기 그리고 푸른밤 준비돼 있구요.

방송 중에 참여 원하시는 분들은 짧은 건 50원, 긴 문자와 사진 첨부 문자 100원이 추가되는 #8000번으로 사연 많이 보내 주세요.

무료인 미니 미니 어플 카카오 톡 메신저로도 참여 가능합니다.

一週間の新曲を一度聴いてみる 時間 It Commentar、後程 PDのみなさんが一行コメントを残してくれたものを一緒に分かち合いましょう。

良い新曲をたくさんお聴かせします。

3部では、あなたの話と青い夜の準備されています。 

放送中に参加ご希望の方は短い件50ウォン、長いメールと写真添付メール100ウォンが追加される#8000番にお便りをたくさん送ってください。

 無料のミニミニアプリカカオトークメッセンジャーでも参加可能です。

 

つづ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