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with2.net/link/?2007328
https://blog.with2.net/in.php?1593940
샤이니 종현/'푸른밤'151111받아쓰기⑩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종현
제가 느끼기에 연습생 때 수정 씨 같은 경우에는 노래도 그렇고 춤도 그렇고 다 그냥 좀 갖고 있었던 게 너무 큰 아이였어요.
근데 레슨을 받고 이제 좀 그러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에디튜드가 변해가는 게 보였던 거 같애요.
僕が感じるのは練習生の時、スジョンさんのような場合には歌もそうで踊りもそうでもっているものがとても多い子でした。
ところでレッスンを受け始めながら少しずつ態度が変わっていくのが見えたようです。
무슨 에디튜드
なんの態度
종현
그니까 너..아니 수정 씨가..
だから 君、いやスジョンさんが
'너' 나왔다.
「君」出た。
종현
아니..아니 아니..우리 친하니까 연습생 때 많이 봤잖아요?
그래서 연습생 때 되게 제가 친하게 애기..얘기를 좀 할 수 있었던 친구가 유일했었던 친구기 때문에 뭐 연습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막 나누고 하다 보면은 그냥 노래 부르는 것도 그렇고 점점 좀 열정이 보였다라고 할까?
처음에 이게 정말 어렸을 때 왔잖아요?
그런 어린 나이에 왔을 때 어린 아이가 뭘 알겠어요
근데, 좀 1년 2년이 지나는 걸 옆에서 보다 보니까 보이는 거예요.
좀 열정이 생기고 좀 관심이 생기고 이제 음악이나 또 춤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즐거움, 그런 것도 표현법을 좀 스스로 찾아가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되게 신기했어요. 그래서
근데 자기 스타일을 만들어나간다는 게 되게 멋있었던 거 같애요.
いや、いや、いや、僕ら親しいから。練習生のとこよく会ったじゃない。
だから練習生の時、僕が親しく話が出来た唯一の友達だったので練習しながらあれこれ話をしていたら歌を歌うのもそうだしだんだん情熱が見えたと言うかな?
最初本当に幼い頃に来たでしょう?
そんな幼い頃に来たとき、幼い子供が何を分かるでしょうか?
ところで、1年2年が過ぎるのを横から見ていたら情熱が出て関心が出て音楽やダンス等に対する楽しさ、そんなことも表現法を自ら探していくことがありました。
とても不思議でした。
だから自分のスタイルを作っていくという事がかっこよかったんですよ。
근데 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ところで話したいことがあります。
종현
뭔데요?
何ですか?
오빠 기억 나세요?
저 연습생 때 1주일에 한번 개인기 촬영을 하는 날이 있어요.
オッパ、覚えていますか?
私が練習生の時1週間に一度個人技撮影をする日があります。
종현
그쵸. 개인기 찍죠.
そうです。個人技を撮影します。
제가 이제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앞에서 기범 ,키오빠랑
私が歌を歌っているのに横でキボムキーオッパと
종현
키 씨랑
キーさんと
오빠랑 저를 엄청 놀렸어요.
オッパと私をからかいました。
종현
제가요?
僕が?
음이 너무 낮아서 제가 노래 하는 게 음이 너무 낮아서 잘 못했어요.
근데 제가 노래가 끝나고 저를 너무 놀리는 거예요.
音が低すぎて音が低すぎてうまく歌えませんでした。
私が歌が終わり私をからかうんです。
종현
제가 무슨..
僕が何を
따라하면서 놀렸어요
내가 그때 이후로 개인기 촬영 너무 싫어해 가지고 화장실에 숨고 막 이랬어요.
그게 다 오빠 때문이에요.
マネしながらからかいました。
その時以来、個人技すごくいやでトイレに隠れていました。
全部オッパのせいです。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