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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50630받아쓰기㉖
聞き取り、翻訳 RIE
聞き取りチェックネイティブ済
집이 편히 쉴 수 있는 곳인 줄 알았는데, 요즘은 마음이 편치 않은 곳이 되어 버렸다.
어릴 적 부모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지 않아서 혼날 때면 내가 더 잘해야지, 잘 하려고 하는데, 왜 안 될 걸..왜 안 될까? 하고 생각하며 울었다.
그런데 이젠 머리가 컸다고 마음 속으로 분노하기도 하고 차마 내뱉지 못한, 나쁜 말들을 혼자 쏟아 내기도 합니다.
10대엔 '난 왜 잘 하는 게 없을까?'하고 좌절했다면 20대인 지금은 '같은 말이라도 부드럽게 해 주신다면 덜 상처 받을텐데' 라고 생각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이제는 내가 소중하게 소중히 생각하는 것들을 부모님이 이상하다고 여기실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나를 다 이해하지 못하시더라도 그냥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실 수는 없을까?
내 생각과 마음이 틀린 게 아니라 이상한 게 아니라 나쁜 게 아니라 그저 나 자신의 일부로 보듬어 주실 수는 없는 걸까?
家がゆっくり休むことができる場所だと思っていたが、最近は気楽ではないところになってしまった。
幼い頃、両親が望む通りにしないので、叱られる時は私がもっとうまくやろうとするのになぜできないのかと思って泣いた。
しかし大人になって心の中で怒り吐き出しさえできなかった、悪い言葉を一人で吐くこともある。
10代には「私はなぜ上手くすることがないのだろうか?」と挫折たとしたら20代の今は「同じ言葉でも柔らかく言ってくれればあまり傷つかないのに」と考え方が変わった。
今は大切に考えていることを両親が変だと思うたびに、胸が痛い。
私を全て理解出来なくても、そのままそのまま認めてくれることはできないのか?
私の考えと心が間違っているのではなく、変なのではなく悪いのではなく、ただや自分の一部と胸に抱いてもらえないだろうか?
한 때는 내 감정과 생각들을 표현하지 않고 표출하지 않고 하고 싶어도 무조건 참고 그저 부모님 말씀 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내가 조금 모자란 건지 아니면 아직 치기어린 마음이 남아 있는 건지 부모님께 자꾸만 바라게 된다.
一時は、私の感情と考えを表現せずに表出せずにしたくても、無条件に我慢して両親の言うとおりにすればいいのだと思っていた。
しかし私が少し足りないのか、まだいう事が幼い心が残っているのか、両親にどんどん望むようになる。
치기 어리다
내 감정을 내 표현을 소중히 여겨 주셨으면 하고
이렇게 바라는 게 너무 이기적인 걸까?
내가 나쁜 사람이 된 거만 같다.
오늘 나의 상태 메세지는 내가 바라는 한 가지, 가장 가까운 사람의 따뜻한 인정.
私の感情を私の表現を大切に考えてくれたらいいのにと
このように望むのはとても利己的なのだろうか?
自分が悪い人になったみたいだ。
今日の私の状態メッセージは私が望む一つの事、最も近い人の暖かい理解。
하루의 끝, 오늘은 정현정 님 사연으로 소개해 드렸구요.
이후에 들으신 곡은 종현의 '산하엽'이었습니다.
서영희님 '와 오랜만에 '푸른밤'에서 듣는 '산하엽'.
듣고 있자니 '푸른밤 작사 그 남자 작곡' 이번 시즌도 정말 기대가 되네요.
기다리고 있을게요'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대해 주시구요.
여름에 어울리는 곡들을 준비해 해봤었어요.
그래서 진행을 쭉 해서 잘 만들어서 또 들려 드리겠습니다.
『一日の終わり』、今日はチョン・ヒョンジョンさんのお便りでご紹介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以後お聴き頂いた曲はジョンヒョンの『山荷葉』でした。
ソ・ヨンヒさん『わあ、久しぶりに『青い夜』で聴く『山荷葉』。
聴いていると『青い夜作詞その男作曲』今シーズンも本当に楽しみですね。
待っています』とお送りいただき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ご期待ください。
夏に似合う曲を準備してみました。
それで進行を続けてよく作ってまたお聴かせします
주야 님 '듣는데 눈물이 나올 것 같네요.
진짜 누군가에게 인정받으려고 얼마나 또 노력을 해야 할까요?'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요.
'하루의 끝' 소개를 해 드리면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상처를 받고 그런 것보다 역시 가족들에게 받는 상처들이 더 클 때도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네요.
그 인정이라는 것, 그리고 부모님에게 여러가지를 바라는 마음은 당연 할 수밖에 없는 거 같애요.
이 마음이라는 건 원래 주고 나눌수록 커지는 건데, 이게 되게 운명 공동체인 거잖아요?
가족과는..그러다 보니까 더더욱이나 날 이해해 주지 못하면 세상 누구도 날 이해 못해도 당신만은 날 인정해 주고 또 날 받아줬으면 하는 뭐 욕심이 생길 수 있거든요.
그리고 그 욕심이 그런 욕심 부려도 돼요.
가족끼리는.
근데 또 부모님의 마음도 내 자식 잘되라고 하는 또 생각들이니까 그 중간점을 잘 생각을 해 보시고 또 부모님과도 이야기 나누시고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ジョヤさん『聴いていたら涙が出てきそうですね。
本当に誰かに認められるにはどれくらいの努力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しょうか?』とお送りいただきました。
そうですね。
『一日の終わり』ご紹介をさせていただきながら、人々と話を交わして傷つき、そんな事よりもやはり家族に受ける傷がより大きい時もあると思います。
認められるということ、そして両親にいろいろなことを望む気持ちは当然ありますよね
心というのはもともと与え分かち合うほど大きくなる物ですが、運命共同体じゃないですか?家族とは..
だからもっとを理解してくれないと世の中誰も私を理解できなくてもあなただけは認めて受け入れてほしいという欲望が生じると思います。
欲張ってもいいと思います。家族の間では。
유고은 님 '쫑디 퀴즈 정답 좀 알려 주세요.
궁금해 죽겠습니다'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 정답에 도전을 하셨는데,
6639님이 '쫑디 일기장 제목이요. 이 중 하나는 있지 않을까요?
시간이 멈춰 버린, 하늘을 나는 시간, 구름에 걷힌 시간, 하늘 시간은 구름, 구름 속의 시간은, 시간을 다스리다.
푸른 종현의 시간,구름을 걷는 시간, 하늘과 땅의 시간, 시간을 그리는 일기
뭐 비슷한 것도 없나요?'
6639님 정말 아슬아슬하게 다 빗겨 갔어요.
이런 이런..
정답은요, 간단해요. 사실. 하늘에서의 시간입니다.
저 비행기를 타고 이런 저런 쓸 때 하늘에서의 시간이란 걸 써요.
ユ·ゴウンさん『クイズの正解を教えてください。
気になって死にそうです。』とお送りいただきました。
多くの方々が今正解に挑戦されましたが
6639さんが『ジョンD日記帳のタイトルです。 これらの1つはありませんか?』
時間が止まってしまった、空を飛ぶ時間、雲に歩いた時間、空の時間は雲、雲の中の時間は、時間を治める。
青いジョンヒョンの時間、雲を歩く時間、空と地の時間、時間を描く日記
似たのもないですか?』
6639さん 本当にギリギリすべて外れて行きました。
おやおや。
正解は、実は簡単です。 空からの時間です。
飛行機に乗ってあれこれ書く時、空での時間というものを書いています。
근데, 사실 이 일기가 세 개거든요.
비행기에서 쓰는 건 하늘에서의 시간이구요.
ところで、実は日記が三つです。
飛行機で書くのは空での時間です。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