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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40917 받아쓰기⑫
聞き取り、翻訳 RIE
聞き取りチェックネイティブ済
종현
니가 가진 게 뭐 있냐?
직장, 돈, 여자 아무 것도 없지?
여동생에게 날아온 그 말이 비수처름 가슴에 꽂혔다.
라면 한 젓가락 때문에 싸우다 들은 말 치고는 잔인했다
가족이란 마지막 피난처이기도 하지만,제일의 전쟁터이기도 한가 보다.
부모님도 차마 하지 못한 말을 여동생한테 들었는데, 틀린 게 하나 없어서 더 자존심이 상한다.
평소 같으면 한 대 쥐어박고 말았을 텐데
같은 시험에 두 번 떨어지고 나서 웃어 넘기는 일들이 많이 줄었다.
조용히 젓가락을 놓고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왔더니 동생도 미안했는지 슬금슬금 내 눈치를 본다.
방에 들어와 한참을 자책과 자학 타임이 이어졌는데, 결론은 '이번엔 꼭 합격하자'였다.
내가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일은 그게 최선이다.
あなたが持っているものは何?
職場、お金、女 何もない?
妹から飛んできたその言葉が雨水の胸に突き刺さった。
ラーメン一箸のために喧嘩をして聞いた言葉は残酷だった。
家族とは最後の避難所でもあるが、一番の戦場でもあるのか。
両親も言わなかった言葉を妹から聞いたが、間違ったことが一つなくもっとプライドが傷つく。
いつもなら、私は一発殴りつけただろうが同じ試験に2回落ちてから笑ってすますことがたくさん減った。
静かに箸を置いてコンビニでビールを買ってきたら妹も申し訳なかったのかこっそり私の様子をうかがった。
部屋に入ってしばらくの間、自責と自虐タイムが続いたが、結論は「今回は必ず合格しよう」であった。
私がしなければならずできることはそれが最善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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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진영 님 사연으로 소개해 드렸구요.
이후에 들으신 곡은 장기하와 얼굴들의 '마냥 걷는다'였습니다.
아,,그..시험에 떨어지셔 가지고 자심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신가 봐요.
스쳐가는 일상 생할 속에서 좀 자신감을 많이 잃고 상처를 받고 그러시는 거 같은데요.
그... 동생 분이 말이 좀 심하긴 했네요. 음.
그래요. 이건 좀 심했어요.
내 가족에게 가족이니까 좀 심하게 대할 때가 있는 거 같애요.
근데 나중에는 다들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으니까 음..김진영 님도 지금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꼭 합격하셔 가지고 훌훌 털어 낼 수 있게 합격하시면 동생 분도 마음에 좀 짐이 가벼워질 거예요.
이게 지금은 지금 또 떨어졌을 때 막말했었던 게 계속 기억이 나서
동생 분도 막 이후에도 좀 많이 힘드실 수 있거든요?
근데 합격하시면 본인의 짐과 동생 분의 미안한 마음도 함께 털어버리는 일타이피의 효과.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일타쌍피 ともいう。花札からできた言葉
今日はキム・ジニョンさんのお便りからご紹介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そのあとお聴きいただいた曲はチャン・ギハと顔たちの『ひたすら歩く』でした。
試験に落ちて自信がすごくなくなった状態だと思います。
通り過ぎる日常生活の中で自信をたくさん失って傷を受けてだと思いますが。
妹さんの言葉がひどくはありますね。
自分の家族だからちょっとひどく対する時があるようです。
しかし、後でみんな悪かったと思うからキム・ジニョンさんが今思っておられるように。
是非合格して合格されれば妹さんも心の荷物が軽くなると思います。
今また落ちた時の暴言を吐いたのが思い出されて少し辛いかもしれませんよ。
でも合格されたら、ご自分の荷物と妹さんのすまない心も一緒に払い落としてしまう一打二皮の効果。
必ず合格してください。
자, 다음 사연 만나 볼까요?
서울에서 익명을 요청하신 분의 사연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날, 예쁘지 않은 글씨에 망설이다가
가을 냄새가 희미하게 느껴저서 편지를 써 봅니다.
요즘은 컴퓨터로 하는 일이 많아져서 손글씨 쓸 일이 별로 없지만,
고등학교 땐 편지도 많이 썼답니다.
기숙사에 살았는데, 매일 통화를 하긴 했지만요,
휴대폰 보급이 되지 않았을 때라 편지를 더 많이 썼던 거 같애요.
부모님과 떨어져 지낸 그 시간을 함께 해 준 건 라디오였고
가족과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버티게 해 준 건 편지였어요.
이러니까 이러니까 굉장히 나이 많아 보이지만, 30대 중반밖에 안 됐습니다.
지금도 일하면서 라디오를 친구 삼아 웃으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푸른밤' 잘 듣고 있답니다.
쫑디의 생각과 말에 제가 더 많이 배울 때도 있구요.
앞으로 17년 오래 부탁 드려요' 하셨습니다.
손편지로 써 주셨어요.
さて、次のお便りに会いましょうか?
ソウルから匿名希望の方のお便りです。 していましたが
『アンニョンハセヨ?
秋を促す雨が降る日、きれいではない字に躊躇していましたが 秋の匂いがかすかに感じて、手紙を書いてみます。
最近はコンピュータですることが多くなって手書きの書くことはあまりありませんが高校時代は手紙もたくさん書きました。
寮に住んでいましたが、毎日電話をするにはしましたが。
携帯電話が普及してなかった時だから、手紙をもっと書いたようです。
両親と離れて過ごしたその時間を一緒にしてくれたのはラジオでした。
家族や友人への懐かしさを支えてくれたのは手紙でした。
だからこそすごく年齢が多く見えますが、30代半ばです。
今も働きながらラジオを友達にして笑って暮らせるように努力しています。
『青い夜』よく聞いています。
ジョンDの考えや言葉に私がもっと学ぶ時もあります。
今後17年お願いいたします。』
手書きの手紙で書いて下さいました。
음..예쁜 편지지에 어, 써 주셨는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오랫동안 이 자리를 지킬 거구요.
여러분들이 보내 주신 사연과 문자 뭐 '새 글이 등록되었습니다.' 등 등 등.
보면서 저는 진짜 많은 걸 느끼고 배우거든요.
서로한테 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거 같애서 너무 기쁘네요.
앞으로도 사연 많이 많이 보내 주시구요 .
손편지 보면 음..그 나이가 느껴질 때가 있는데, 글씨체 같은 거에서
근데 사실 보내 주신 그 손편지는 되게 젊은 느낌이었어요. ㅋㅋ
딱 봤을 때 '오? 고등학생 같은데?' 이렇게 생각했는데..음..그랬군요. 네.
저의 촉이 항상 맞는 건 아닌가 봅니다.
노래 듣겠습니다.
가을 방학의 '취미는 사랑' 그리고 Keira Knightley의 ' Lost Stars' 두 곡 듣고 올게요
きれいな便せんに、書いていただきましたが、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これからも僕は長い間この席を守るつもりです。
皆さんが送ってくださったお便りやメール『新しい文が登録されました』などなどなど。
見ながら僕は本当にたくさんのことを感じて学びます。
お互いちょっと肯定的な影響を及ぼしているようでとても嬉しいです。
これからも多くの事情をお送りください。
お手紙を見ると年齢が感じられる時がありますが、字体のようなものから。
しかし、実際に送って下さった手紙は、すごく若い感じでした。
見たとき『高校生?』 こんな感じでしたが…うーん…そうでした。
はい。 僕の勘がいつも合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歌を聴きます。
秋休みの『趣味は愛』と Keira Knightleyの『Lost Stars』2曲聴いて来ます。
오늘 방백
새가 날아 오르는 머나먼 저 언덕에 희망이라는 바람이부네.
누군가 노을이 물든 저 길목을 걸었겠지.
난 또 내일도 어제와 같은 꿈에 너와 머물겠지.
언젠가 꿈속에 서로 만나듯이 저 바람을 타며 새가 날아가듯.
저 바다를 넘어 기찻길을 따라 새가 날아오르는 하늘을 보라.
커다란 날개를 펴고 가까이 가려해.
우리가 살아온 날보다 내일이 더 길테니.
今日の傍白
鳥が飛んでいる遠くの丘の上,希望という風が吹いている
誰かが日没によって色あせた通りを歩いたんだろう
私は明日も昨日と同じ夢の中であなたと一緒にいるだろう
いつか夢の中で会うように、あの風に乗って、鳥は飛んで行くように
あの海を渡り、線路をたどり、飛んでくる空を見ろ
大きな翼を広げて近くで待っている
私たちが生きた日よりも明日が長い
부활의 '새벽'이라는 노래 가사입니다.
이승철과 다시 재결합해서 만들었던 앨범에 수록된 곡인데요
희망이 넘치는 노랫말이 인상적이죠?
훨훨 날아갈 수만 있다면 그럴 의지와 젊음이 있다면 저 너머에 무엇이 기다리든 뭐가 두렵겠습니까?
무엇이 힘들겠어요?
결국 지금 '푸른밤' 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내가 날개를 펼 만큼 젊다는 것을 스스로 확인하는 것하고요.
또 그럴 의지를 다시 한번 나 스스로에게 불어넣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다는 것까지도 자연스레 느끼게 되겠죠.
오늘 끝곡 부활의 '새벽' 들려 드기겠습니다.
지금까지 '푸른밤' 종현이었습니다.
復活の『夜明け』という歌の歌詞です。
イ・スンチョルと再結合して作ったアルバムに収録された曲です。
希望に満ちた歌詞が印象的でしょ?
ばたばたと飛ぶことができるなら、その意志と若さがあれば、何が待っても何が怖いでしょうか?
何が難しいですか?
結局、今『青い夜』家族に必要なのは、自分が翼を広げるほど若いことを自分で確認することです。
またそんな意志をもう一度自分自身に吹き込む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そうすれば、生きてきた日より生きていく日が多いということまでも自然に感じることになるでしょう。
今日の終わりの曲復活の『夜明け』お聴きください。
これまで『青い夜』ジョンヒョンでした。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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