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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40917 받아쓰기⑤
聞き取り、翻訳 RIE
聞き取りチェックネイティブ
네. 서울시 강남구에서 제트 님의 사연입니다.
'두 달 전부터 제가 신입 직원의 교육을 담당하는데요.
처음엔 30살의 여직원이라고 해서 업무 습득 능력이 빠를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실수는 정말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메모는 정말 열심히 꼼꼼히 하는데 그걸로 끝이에요.
메모한다고 설명을 전혀 안 듣구요.
제가 모르겠으면 물어 보라고 해도
はい。 ソウル市江南区からジェットさんのお便りです。
『2ヶ月前から新入職員の教育を担当しています。
最初は30歳の女性職員と言うので業務習得能力が速いと期待しました。
しかし、彼女の失敗は本当に人をイライラさせます。
メモは本当に一生懸命に丁寧にするのにそれで終わりです。
メモすると言ってと説明を全く聞きません。
私が分からないなら聞くようにと言っても
'아니예요,다 이해했어요'
「いいえ。すべて理解しました」
이렇게 대답하고 엉뚱하게 업무 처리를 해서 부장님이 이사님께 바로 결재로 올립니다.
그래서 저는 수시로 불려 가서 제대로 교육한 거냐고 깨지구요
하다하다 안돼서 '유지 씨, 이해했어요? 정말이요?
그럼 나한테 다시 설명해 봐요' 했더니
と答えて突拍子もない業務処理をして、部長が理事にすぐ決済で上げます。
だから私は頻繁に呼ばれてきちんと教育したのかと怒られます。
やるべきではなく、「ユジさん、理解しましたか? 本当ですか?
では、私にもう一度説明してください」と言ったら
'음..모르겠어요'
「分かりません」
종현
어, 당당해
堂々と
이해 안 되면 알 때까지 물어 보고 가르쳐 달라고 해야죠.
요즘 그 직원 얼굴만 봐도 스트레스예요
원래 야근이 잦은데, 그녀 옆에서 붙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체크해 주다 보니, 제 일은 할 수가 없어요.
안그래도 디자이너가 갑자기 그만둬서 그 일까지 제가 해야 돼요.
덕분에 저는 교육 업무 말고도 일이 넘쳐나서 하루에도 12번씩 잠수를 타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업무 습득 속도가 다른 건 이해하는데요.
노력하려는 모습, 나아진 모습을 보여 주지 않으니 답답합니다.
그래서 인사담당 사장님께서는
理解できなければ、分かるまで聞いて教えてもらうべきです。
最近、その職員の顔さえ見てもストレスです。
もともと夜勤が多いのに、彼女の隣でついて1つから10までチェックしてやると、私の仕事はできません。
それでなくてもデザイナーが突然やめて、その日まで私が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おかげで私は教育業務以外にも仕事があふれて、一日に12回潜水したくなります
(逃げ出したくなります)
人ごとに業務 習得速度が違うのは分かります。
努力しようとする姿、良くなった姿を見せてくれないから歯がゆいです。
だから人事担当社長は
종현
'발전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데 그냥 일찌감치 해고하고 다른 사람 뽑는 게 낫지 않겠어?
세진 씨가 겪어 봤으니까, 세진 의견이 제일 중요한 거 같다'
「発展の可能性がないように見えるから、早く解雇して他の人を選ぶのが良いのではない? セジンさんが苦労しているから、セジンの意見が一番大事だと思う」
이러시는데, 마음 같아서는 새사람을 뽑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구요.
근데 신입 들어와서 또 새로 사람을 가르치려니, 끔찍합니다.
거기다가 제 의견으로 누군가를 해고한다는 사실도 부담되구요.
옥달님, 종현DJ, 전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こう仰るのですが、心では新しい人を選ぶのが良いとは思います。
でも新入が入って来てまた新たに人を教えようと思うと、げっそりです。
その上私の意見で誰かを解雇するという事実も負担です。
オクダル様、ジョンヒョンDJ、私は一体どうすればいいでしょうか?
종현
어..이거 정말 답답한 마음이 드실 거 같은데요.
잠시..너무 너무 벌써 끝났어요? 사연?
ええと、これは本当に歯がゆいと思います。
しばらく..もう終わったんですか?お便り?
예. 자. 노래..노래 아니야
では歌、ちがう。
종현
안돼, 안돼요. 더 얘기 나눠돼야 되니까 예.
지금 답답한 신입 때문에 고민이신 Z님, 제트 님 사연 소개해 드렸는데요
어떻게 들으셨어요?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누군가를 가르쳤는데 좀 잘 못 따라와서 답답함을 느끼셨다라거나
ダメですよ。まだ話さないと。
今歯がゆい人入社員のためにお悩みのZさんのお便りをご紹介しました。
どう思われましたか?
このような経験がおありですか?
誰かを教えたけど、少しうまくついて来なくて、息苦しさを感じたり。
뭐 저희가 학원 강사를 조금 했으니까 작곡과 학원 강사를 했거든요.
근데 이제 똑같은 거를 가르쳐도 어떤 아이는 좀 빠르고 다른 아이는 좀 느리고 이런 건 사람마다 다 차이가 있는 것 같긴 한데,
私たちが塾の講師を少ししたから作曲科の講師をしたんですよ。
ところで同じことを教えてもある子はちょっと速くて他の子は遅く、人によって差があるようですが
종현
그렇죠.
의지의 차이가 있죠.
そうですね。
意志の違いがあります。
네. 근데 지금 이..이분이 의지가 없다면 사실 아까 전에 윤주가 얘기한 대로 빠이빠이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서로를 위해서 낫지 않을까?
はい。 しかし今、この方が意思がないなら以前ユンジュが言ったようにバイバイすることがお互いのために良いのではないか?
저희 언니가 일하면서 이런 분을 만났대요.
私の姉が働きながら、こんな方に会ったそうです。
종현
아..그 습득력이 어..느린데도 뭔가
習得力が遅い。
느리기도 하고 일도 잘 못하는데,뭔가 핑계를 대고 본인이 분명히 바빠요.
너무 바쁘게 일하는데, 결국은 아무것도 안 나오는 거에요
遅くもあり仕事もできないのに言い訳ばかりして本人は明らかに忙しいのです。
とても忙しく働きますが、結局は何も出てこないのです。
근데 그게
しかし、それは
종현
능률이 떨어지는군요.
能率が落ちますね。
그쵸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근데 그게 이제 가르치고 이렇게 해서 좀 되는 것 보면 되는 것도 좋겠지만,어쨌건 최대한 시간을 언니가 한 1년 가까이 했대요.
そうです。そばにいるだけで。
でもそれがもう教えてできるならいいけど最大限姉が1年近くしました。
종현
1년이나
1年も
1년 가까이 했네요,일단
1年近くしたそうです。
그게 그 사람과 나와 1대의 문제가 아니구요.
그 회사 전체가 다 꼬이고 있는 거예요.
その人と私と一対一の問題ではありません。
会社全体が絡んでいます。
종현
그렇죠.
그럴 수 있죠.
そうですね。
そうかもしれません。
기분이 안 좋아지면 또 이게 영향이 가고 자꾸 이래서 너무 안 좋아서 그냥 확 잘랐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어쩔 수 없는 상황
気分が良くなくなったら影響が出て何度もこうしてあまりにも良くなくて解雇されたそうです。
しかし、仕方ない状況
종현
그 1년이면은 긴 시간을
一年というと、長い時間を
맞아요.
そうです。
종현
두고 보는 게 아닌가 싶구요.
사실 회사라는 어..회사가 왜 존재하는지를 첫 번째로 이해를 하면 사실 뭐 맞지 않는 사람과는 어..이렇게 이별이 있는 게 맞는 거죠.
이익집단잖아요?
我慢し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事実、会社がなぜ存在するのかを最初に理解したら、実際合わない人とは別れるのが正しいです。
利益集団じゃないですか?
굉장히 경영마인드인 것 같애요.
すごい経営マインドのようです。
종현
아..조심하세요
ああ..注意してください
뭐 어떻게 조심해야 되는 거에요?
매일 조심하고 있는데
どう注意しろっていうのですか?
毎日注意してるのに。
MBC사장님인 줄 알았네
MBCの社長かと思いました。
종현
장난입니다. 장난이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실 가르쳐 본 적 저도 있으니까 그거는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의 뭔가 소통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좀 들어요.
근데 지금 이분이 지금 가르..받는 사람 입장에서 사연에서 윤주 씨로 '아니에요.
다 이해했어요.' 그니까 '모르겠어요' 이 두 마디로는 전부를 파악하기는 좀 힘들겠지만, 그 태도에 대한 부분을 좀 개선할 수 있는 방법
冗談です。冗談です。
僕は個人的に事実教えたこともあるので、教える人と学ぶ人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問題があるかもしれないと思います。
ところで今、この方が今教えて…受ける人の立場で、お便りでユンジュさんに「いえ。 すべて理解しました。」だから「わかりません」 この二つの言葉ではすべてを把握するのはちょっと難しいでしょうが、その態度に対する部分を少し改善る方法
이미 이분이 세진 씨라는 이분이 제트님이 이해 안 되면 알 때까지 물고 가르쳐 달라고 해야지라는 마인드 자체가 이게 맞는 거잖아요?
すでにこの方がセジンさんという方がZさんが理解できなければ分かるまで聞いて教えてほしいというマインド自体が?
종현
그렇죠.
そうですね。
저도 예전에 무슨 피아노를 가르쳐 준 적이 있는데, 정말 그 친구가 너무 안되는 거에요.
근데 당장 내일 뭐 해야 돼.
근데 새벽까지 찾아서 저한테 가르쳐 달라는 거에요.
너무 피곤한데 어쨌건 아..이 얘가 할려는 의지가 있구나, 예쁘다라고 해서 아침까지 진짜 가르쳐 준 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렇게 하는 게 낫지 막 그냥 막 10분 전에 와 가지고 '아..어떡해요?
아..망했어' 이러면 엉망진창으로 치는것보다는
私も以前ピアノを教えたことがありますが、本当にその子があまりにもダメなんです。 でも明日何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ところが夜明けまで訪ねてきて私に教えてくれと言うのです。
とても疲れているけど、とにかくああ..この子がしようとする意志があるんだ、可愛いなと思って朝まで本当に教えてやったことがあるんですよ。
ところで、そうするのがいいけど、10分前に来て、「ああ..どうしよう? ああ..ややばい
종현
그렇죠.
そうです。
이게 난 거거든요.
それがましです。
종현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이것도 어쨌건 사람이 하는 얘기다 보니까 정의도 가고 내가 도와 주고 싶고 뭔가 끌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 텐데, 지금은 그런 모습은 좀 안 보여 주네요.
근데 그거 일단 그러면은 이제 이 사람과는 안녕한다고 치구요
근데 부담감이 있을 것 같애요.
努力する姿を見せればこれも人がする話だから情も沸くし助けてあげたい導きたい気がするのに、今はそんな姿はちょっと見えませんね。
でもじゃあ一旦彼女とはさよならすることにして
でも負担感があると思います。
그렇지.
そうです。
종현
지금 이게 인사 차장님이 '세진 씨는 어떨게 생각해?'라고 물어 봤잖아요?
근데 나의한마디에 또 한 명의 일잘이가 줄어든다라는 게 사실 이분은 어..교육을 담당하게 됐지,인사 당당을 하게 된 사람이 아니잖아요?
人事次長が「セジンさんはどう思う?」と聞いたんでしょ?
でも自分の一言でもう一人の仕事が減るというのが事実、教育を担当しているのであって人事担当じゃないじゃないですか?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