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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키스 더 라디오'211006 받아아쓰기⑩
聞き取り、翻訳 RIE
聞き取りチェックネイティブ済
그러면 예,선배님한테 한 소절 바차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큼은 I smile
아프더라도 I smile
너의 앞에선
아무렇지 않은 척
잘 지내고 있는 척
반드시
では先輩に1小節捧げます。
今日だけは I smile
辛くても I smile
君の前では
なんともないフリ
元気でいるフリ
必ず
키
아무렇지 않은 척
잘 지내고 있는 척
반드시
なんともないフリ
元気でいるフリ
必ず
화음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和音までとてもよかったで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키
이제 활동 안 할래,
나 이제 더이상 바라는 게 없어
もう活動しないよ。
僕もう望むことは
계속해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ずっと素敵な姿をたくさん見せてほしいです。
키
네.네. 해야죠.
はい、はい。 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자, '스트레스를 받으면 땡땡을 한다'
さて、『ストレスを受けたら○○をする』
키
제가 뭐 한다고 했죠?
何と言いましたか?
이렇게..
このように
키
저기 아..표출한다
ああ、表出する
어떻게 표출을 하시는 편이죠?
どのように表出されるのですか?
키
아..지금 그 순간 쌓아두기보다는 지금 그니까 화내는 게 아니라 지금 무엇 때문에 뭐가 어떻게 돼서 제가 매우 불쾌합니다.
이런 걸 바로 잡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이런 얘기를 하는 편이죠.
ああ..今その瞬間積み重ねるよりは怒るのではなく、今何のために何がどうなってとても不愉快です。
こんなことをすぐにわかって下嬉しいですという風に話す方で。
의자 표현을 하고 뭔가 감정적으로 막 화내는 거 아니고
意思表示をして何か感情的に怒るのではなく
키
네네, 그런 건 아니고 물론 그럴 때가 아주 없지는 않은데 근데 뭐 사람끼리 일하는 거니까 어쩔 수 없잖아요?
이게 이유도 없이 스트레스만 쌓여가고 갑자기 이렇게 막 화내는 것보다는 그 방법이 훨씬 낫더라구요
はい、そうではなく、もちろん、そんな時はあまりありませんが、人間同士で働くのですから仕方ないでしょう?
これが理由もなくストレスだけ積み重ねていき、突然腹を立てるよりは、その方法がはるかに良かったです。
너무 쌓이기 전에 아..좋습니다
자, 그리고 '최근에 나는 OO 이란 깨알 정보를 얻었다.' 이게 어떤 거죠?
積み重ねる前に
さて、『最近、僕はOOというちっぽけな情報を得た』これはどんなものですか?
키
일단은 '50억 챌린지'라는 그런 챌린지가 있다는 거죠.
저는 처음 알았어요.
『50億チャレンジ』というチャレンジ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
初めて知りました。
어떤 챌린지예요?
どんなチャレンジですか?
키
그게, 제가 좋아하는 걸 뭘 하나를 대고 "50억 주면 그걸 포기할래? 아니면 안 받고 그걸 계속할 수 있게 할래?" 뭐 이런 거죠 예를 들어...
自分が好きなもの一つを出して『50億をやったらそれをあきらめるか、またはもらわないで続けることができるか』というものです。例えば
그게 챌린지구나.
それがチャレンジなんだ
키
뭐 그런 거를 오늘 저도 이제 팬분들이랑 아까 얘기하다가 몇 분이 그걸 하시더라고요. 저한테.
예를 들어 "오빠! 저 이러면 어떨 것 같아요?" 예를 들어 "50억 받고 김기범 안 좋아하기 vs 50억 안 받고 김기범 좋아하기. 저 뭐 해야 돼요?" 이랬는데
제가 "50억 안 받고 김기범 좋아하는 게 낫지 않을까?" 이랬는데 "어떡하지? 나 받을 것 같은데" 이랬더라고ㅋㅋ
まあそんなことを今日僕もファンの方々とさっき話していたら何人の方が言われました。 僕に。
例えば「オッパ!私はどうすると思いますか?」 例えば、「50億をもらってキム・キボムを嫌いになるvs50億をもらわずにキム・キボムを好きでいる。どっちにしたらいい?」というので
僕が「50億をもらわずにキム・キボムを好き。がいいんじゃないかな」というと
「どうしよう。私もらうと思うんだ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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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저도 그 질문을 받았을 때 저는 "50억 받으시죠" 그렇게 말씀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니 뭐 왜냐면, 그거 받으시고 또 새로운 추억을 만들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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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もその質問を受けた時「50億と答えた記憶があります。
なぜならそれをもらって新しい思い出を作ることもできるし
키
그럼요.
아이, 재밌죠.
재미로 하는 거지. 누가 준대 50억? 안주지. 누가 준대? 누가 줘~ 그걸 누가 줘요.
そうですよ。
面白いですよ。
冗談でやってるんだよ。誰がくれるんだ50億。誰もくれないさ。そんなもん。
ㅋㅋ또 굉장히 사실적이십니다.
またとてもリアルです。
키
재미로 하는 거죠, 예.
楽しいからするんだよ。
자 그러면 '나는 땡땡한 사람이다' 어떠한 사람이죠?
では、『私は○○な人だ』どんな人ですか?
키
저는 복잡한 듯 단순한 사람이에요.
僕はは複雑なようなで単純な人です。
아 조금 deep 한 answer라고 볼 수 있는데
少しdeepなanswerと見ることができますが。
키
그렇죠.
그니까 저는 저를 모르는 사람들이 저를 제일 어려워하고, 저를 이제 아는 사람들은 저를 굉장히... 뭐랄까... 좀 쉽게 봅니다. 단순하게.
그니까 처음에 촬영 같은 거 한다 그러면 제가 굉장히 막 뭐 잡지 같은 걸 할 때도 의상을 막, 막 지천으로 깔아놔요.
제가 마음에 드는 거 없다고 할까 봐.
근데 저는 생각보다는 입혀주는 거 입는 편이거든요.
저의 의견을 더할 뿐이지. 그런 오해가 좀 있어요. 생각보다.
뭘 먹는다 그래도, 저를 외식을, 처음 밥을 사 준다. 그러면 꼭 그렇게 땡슐랭을 가요.
나는 아무 얘기도 안 했는데.
そうです。
だから僕を知らない人は僕を一番付き合いにくく、僕を今知っている人はすごく...なんというか...ちょっと簡単に見ます。 単純に。
だから、最初に撮影のようなもの雑誌のようなものをするとき衣装を腐るほど並べます。
僕が気に入らないと言うかと思って。
でも僕は思ったよりも着せてくれるものを着る方です。
自分の意見を加えるだけであって。 そんな誤解があります。 意外と。
食べると言っても、外食をご馳走してくれるというと○シェランに行きます。
僕は何も言ってないのに。
그렇게까지 까탈스럽지 않은데
それほど気難しくはない
키
응 그렇게 안 해도 돼. 그건 제 돈으로 먹어도 돼요.
그리고 그냥 저는 뭐 떡볶이도 먹고, 배달도 시키고..
うんそうしなくてもいい。 僕のお金で食べてもいいです。
そして、僕はトッポギも食べるし出前も取るし
그렇죠.
そうです。
키
다 하거든요.
근데 꼭 이상하게 "여기가 되게 유명한 데래~" 그래서 나 유명한데 안 가도 된다고.
근데 제가 뭔가 저도 이제 사람이다 보니까 그런데 가서 사진도 찍고 올리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이미지가 약간 구축이 됐나 봐요.
全部します。
でも必ず不思議なことに「ここがすごく有名なところだから~」 だから僕は有名なのに行かなくてもいいと。 ところで僕も人間だから行って写真も撮って上げてこうしてみると、そんなイメージがやや構築されたようです。
아 그런 것만 좋아하는 사람으로.
そういうのばかり好きな人と
키
네, 그러니까요.
희한하네요.
はい、そうです。
不思議です。
그렇지는 않다고 합니다. 모든 걸 다 즐겨 하지만 그냥 그런 것도 있을 뿐이랍니다.
そうではないそうです。 すべてをすべて楽しんでいますが、そういうこともあるだけだそうです。
키
아 그럼요. 이 자켓도 ST예요
지금. 진짜 아니에요.
そうですよ。このジャケットもレプリカです。
本物ではありません。
OKㅋㅋ 좋습니다.
자, 벌써 그러면 이렇게 저희가 코너를 마무리할 시간인데, 코너 시간할 때 나라 민께서 요런 얘기하셨죠.
'완벽해 보이는 키는 생각보다 여리다' 팩트 체크 들어갑니다
방금 얘기했죠?
제가 지켜 보는 키 님은 반전 매력이 있습니다.
자, 오늘 어떠셨는지? 소감 한 말씀을
OKwwいいですね。
さて、もうそれではこうして僕たちがコーナーを仕上げる時間なのですが、コーナー時間の時ナラさんがこんなことを言われたでしょ?
『完璧に見えるキーは思ったよりもか弱い』ファクトチェックに入ります。
さっき話したでしょ?
僕が見ているキーさんは反転の魅力があります。
さて、今日はいかがでしたか?
키
참.. 라디오는 올 때마다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네요.
특히 누가 누구랑 같이 있을 때면 이렇게 얘기하느라 시간이 엄청 빨리 가는 거 같은데,
오늘도 이 늦은 시간까지 들어 주신 많은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같이 응원 보내 주신 지금 제 앞에도 모니터가 있거든요.
네. Day6 팬분들께도 응원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本当に..ラジオは来るたびに時間が矢のように過ぎます。
特に誰かと一緒にいるときは、このように話すために時間がすごく早く行くと思いますが、
今日もこの遅い時間まで聞いてくださった多くの方々にとても感謝して一緒に応援してくださった、今僕の前にもモニターがあります。
はい。 Day6ファンのみなさんにも応援感謝したいと思います。
아우 감사합니다.
진짜 항상 건강하시고 또 저희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本当にいつも元気で、また応援して頂き感謝し。
키
아니예요
いいえ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활동도 몸 건강하게 잘 마치시길 바라면서 저희는 노래 두 곡 듣고 인사 드리도록하겠습니다.
키의 ' Yellow tape'
그리고 샤이니의 '빈칸' 들려 드리면서 인사 드리도록 할게요.
다음에 또 만나요.
いつもお幸せに。
さて、それでは活動も健康でよく終えていただくようお祈りしながら歌2曲を聴いてご挨拶させていただきます。 キーの『Yellow tape』 そしてSHINeeの『Kind』を聴きながらご挨拶します。
またお会いしましょう。
키
안녕!
アンニョン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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