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with2.net/link/?2007328
https://blog.with2.net/in.php?159394
샤이니 온유/'수현의 숲'20210830받아쓰기④
聞き取り、翻訳 RIE
聞き取りチェックネイティブ
승님 님이'아 이거 잘했어요.ㅋㅋㅋ'이라고도 했어요.
소중한 바바님도 쪽지 붙여 줬어요.
'이장님, 온유 님, 안녕하세요?
옥구슬 두 분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귀가 호감합니다.
두 분은 '바다던 바다'에서 처음 만나신 건가요?
서로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그리고 반대로 알기 전과 지금의 이미지가 어떻게 다른지도 알려 주세요.
또 언제 친해셨다고 느껴는지도 궁금합니다.
아..그리고 파티시에가 만든 한과 진짜 진짜 맛있었나요?
어떤 맛이었는지 이장님 설명 좀 부탁 드립니다.'라고
질문 폭탄을 그냥 보내 주셨어요.
スンニムさんが「お上手です」とも。
大切なババさんもメモを貼ってくれました。
『』イ里長さん、オニュさん、アンニョンハセヨ?
玉のような声のお二人が一緒にするだけでも、とても幸せで耳の保養になります。
お二人は、『パダトンバダ』で初めて会われたのですか?
お互いの第一印象はどうだったのか逆に知る前と今のイメージががどのように変わったか教えてください。
また、いつ親しくなったと感じたのかも知りたいです。
あ..そしてパティシエが作った韓菓本当に本当に美味しかったですか?
どんな味だったのかイ里長さん説明お願いします』と 質問爆弾を送ってくださいました。
처음부터 할게요.
'바다던 바다'에서 처음 만나신 건가요?
最初からします。
『パダトンバダ』で初めて会われたのですか?
온유
그렇죠. 사실은 네.
そうです。実際にははい。
난 뭐 스쳐 스쳐 본 적은 있을 거예요.
뭐 음악 방송이나.
私はすれ違った事はあります。
歌番組
온유
인사 정도는 뭐
挨拶程度はまあ
그정도 말고는 실제로 얘기를 나눈 거는 '바다던 바다' 우리 첫 합주실
때가 처음 봤었던
それ以外は実際話したのは『パダトンバダ』の合わせで初めて会った
온유
맞아요.
そうです。
첫 합주 때가 처음 봤었던
初合わせが最初
온유
네.맞아요.
はい。そうです。
때였어요.
서로의 첫 인상은 어땠는지..음..어..어우 말랑카우 같다.
でした。
お互いの第一印象は、どうだったか..うーん..マルランカウだ。
온유
오.. 그..그..뭐라고 그러죠?
젤리 아닌데..카라멜? 같은데
何と言うか
グミではないキャラメルのような
그니까 카라멜인데, 우유 같아요.
그래서 되게 처음 봤을 때 '오! 진짜 약간 말랑 말랑 카우 같으면서 곁에서도 약간 말랑말랑 카우 냄새 낼 거 같고
だからキャラメルだけど牛乳みたいです
だから最初会った時「オー!本当に若干ぷにゅぷにゅでマルランカウの匂いがする
온유
단내나겠다, 이 사람 입에서 단내 나겠다.
甘い匂いがする。口から甘い匂いがしそうだ
아니야, 아니야 그런 느낌은 아니구요.
아 되게 보돌보돌하고 말캉말캉한 약간 원래 두부라는 별명 있으시잖아요?
そういう感じじゃなくて
ぷにゅぷにゅでフワフワ、元々豆腐というニックネームがおありでしょ?
온유
맞아요. 맞아요.
そうです。そうです。
두부보다는 쪼끔 더 달달한 느낌이 좀 강해서 말랑카우 같다라는 게 첫 인상이었어요
豆腐より少し甘い感じが強いのでマルランカウみたいだというのが第一印象でした。
20분45초
그리고 되게 궁금했었거든요.
そしてとても気になっていました。
온유
어떤 게요?
どんな事?
왜냐하면 저한테는 완전 선배님이시니까, 과연 나한테 마음을 열어 줄까? 안 열어 줄까?되게 궁금했었요.
왜냐하면 앞으로 일도 같이 해야 되고 계속 같이 붙어지내야 되는데,마음을 안 열어 주면은 되게 어색할 수 있잖아요?
なぜなら私には完全に先輩なので、果たして私に心を開いてくれるか?開いてくれないか?
とても気になりました。
なぜなら、これからも一緒にしなくてはいけないしくっ付い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心を開いてくれなければぎこちないじゃないですか?
온유
그런 생각을 했어요?
そんなことを考えていたの?
네.
はい。
온유
그렇구나.
なるほど。
왜냐하면 쪼끔 이제 처음 봤을 때 내성적으로 보이셨으니까 약간
何故なら初めて会った時おとなしそうだったのでおとなしそうだったので
어..과연 마음 열어 주실까? 했는데, 첫 날부터 Love is an Open Door
그냥 바로 그냥
果たして心を開いてくれるかなと思いましたが初日からLove is an Open Door
すぐに
온유
그럼요.
もちろんです。
마음의 문을 그냥
心の扉を
온유
Open door
Open door
안녕하세요? 이렇게 여셔 가지고 오! 앗싸! 말랑카우다 이렇게 했습니다. 저는
アンニョンハセヨ?このように開けて下さって、やった!マルランカウだと思いました。
온유
저 같은 경우에 수현 씨를 그 경계하고 있는 모습을 처음 봤잖아요?
僕はスヒョンさんを警戒している様子を初めて見たでしょう?
네. 그렇죠.
そうです。
온유
그러니까 약간 '어? 차가운가?'라는 생각을
だから若干「冷たいのかな」という考えを
어 진짜요?
本当ですか
온유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근데,말을 걸어 보고 얘기를 나눠 보다 보니까 조금 자기 주관이 뚜렷한 리더형
そのような考えをしました。
でも、声をかけて話をしてみたら、少し自分の主観がはっきりしたリーダー型
그래요?
そうですか?
온유
인간이구나.
人間だな。
ㅋㅋ 그런 인간이구나
そんな人間なんだ。
온유
근데, 그 곳에서 했던 우리가 '바라던 바다'에서 했던 일도 그렇고 수현 씨 계속 오래 많이 했었잖아요?
ところで、僕達が『バラトンバダ』でしたこともそうだしスヒョンさんはずっと長くしたじゃないですか?
제작진 분들도 편하고 이랬으니까
制作スタッフとも
온유
제작진 분들도 편하고 이랬으니까 저는 아무 것도 모르는데 거기서 막 혼자 있는데 '누구한테 먼저 말을 걸어야지?'라고 생각하다가 합주를 해야 하니까 먼저 수현 씨한테 말을 걸었는데 대답을 굉장히 잘 해 주고 '이거 이렇게 하는 좋을 같애요'라고 얘기하니까
制作スタッフもリラックスしていたので、僕は何も知らないのに、そこで一人で、「誰に、まず声をかければいいのかな?」と思って歌合せをしなければならなので、まずスヒョンさんに声を掛けたんですが返事をとてもよくしてくれて「これそうするいいと思います」と言ってくれて
어,,그랬었나요?
そうだったんですか?
온유
'어! 따라 가야겠다'
사실 제가 활동을 계속하면서 리더로 오래
「ついて行こう」
実は僕が活動を続けながらリーダーとして長く
그렇죠.
そうですね。
온유
했잖아요.
근데,뭔가 믿고 따라 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던 거 같애요.
したじゃないですか?
でも信じてついて行こう
어..저를..제가 막내..막내..저는 사실 그날 '나 완전 막내니까 조용히 있어야겠다
완전 완전 오빠들, 오빠들이랑 삼촌들 있으니까 진짜 아무 말 안 하고 조용히 있어야 했는데,,그렇게 느끼셨구나.
私を。私は私は一番年下なので「おとなしくしなきゃ。オッパや先輩がいらっしゃるんだから話さずおとなしくしよう」と思っていたのにそんな風に感じていらっしゃったんだ
온유
맞아요.
そうです。
생각보다 예 예 님이 '리더가 알아 보는 리더'라고 '리리' '리리'로 합시다.
思ったよりはいはい
'리리' 좋아요. '리리'
『リリ』いいですね。『リリ』
자, 그럼 반대로 '알기 전과 지금의 이미지가 어떻게 다른지도 알려 주세요'
어..그냥 말랑카우라고 처음 생각을 했는데요.
그냥 말랑카우예요.
さて、『反対に知る前と今のイメージがどのよう変わったかも教えてください』
ただマルランカウと初め思いました。 マルランカウだ。
온유
고대로에요?
そのままですか?
네. 그냥 고대로고 완전 부들부들하고 너무 매너 있고 자상하고 그러면서 스위트하다고 전 너무 생각했었고 제가 이때까지 만나 본 그 선배님의 연차의 선생님들 중의 선생님들 중에서는 제가..아니, 아니야, 그것만이면 안돼.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 중에서 제일 착한 사람이라고
はい。ただそのままで完全にふわふわでマナーがあって優しくてそれとともにスイートだと思って私がこの時までに会った先輩の中では、私が...いや、ない、それだけでじゃない。
私が知っているすべての人々の中で一番いい人だと
온유
진짜?
本当?
할 수 있을 거 같애요.
言えると思います。
온유
감동
이거는 뭐 이래저래 옆으로 막 들은 적도 있는데, 진짜 이렇게 얘기를 들으니까 뭔가 되게 뭉클하네요.
感動
これはあちこちで聞いたことはありますが本当に話を聞くと何かジーンとしますね。
어..진짜요?
그럼 울어 주세요.
本当?
じゃあ、泣いて下さい。
온유
눈물이 속으로 나고 있어 가지고
涙が中に出ているので
아..그래요? 뒤로 나고 있는 거죠? OK 알겠어요.
저는 어떠신가요?
そう?後ろに出ているんでしょ?OK、分かりました。
온유
어..처음에는 약간 뭔가 서늘하다라는 생각을 했잖아요?
最初はちょっと冷たいと思いました。
서늘하다
冷たい
온유
근데, 그 성격 자체는 사실 주관이 뚜렷하고 뭔가 확실한 성각이구나라고 생각을 했지만,말을 하고 들어 주는 것, 그리고 이야기를 나눌 때 포잉트들이 굉장히 귀여운 면이 많고 그리고 자기가 알아서 딱 하는 거에 대한 주관이 너무 확실해 가지고
でも性格自体は主観がはっきり何か確実な性格だと思っていましたが、話をしてくれる事、そして話すときのポイントがとてもかわいい面が多く、そして、自分が考えてする事への主観があまりにも確実なので
그래요?
そう?
온유
근데 그 부분을 누구도 약간 건들을 없을 만큼 너무 프로페셔널하게 잘 하고..뭐라고 얘기해야 될까?
제가 본 중 사람 중에 가장 똑똑하고 멋진 뭔가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표현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인 거 같애요.
ところで、その部分を誰も手を出せないほど、あまりにもプロフェッショナルによくして。話をしてしてもいいのかな?
僕が会った人の中で最も賢くて素敵な何か自分を表現できる人だと思いました。
저도 지금 안으로 울고 있어요.
너무 감동 받아 가지고 이런 얘기 저는 처음 들어서 태어나서..
私も今心で泣いています。
とても感動して生まれて初めてそんなこと言われて
온유
진짜?
本当?
왜냐하면 저는 항상 이렇게 정말 자기 주관으로 똘똘 뭉친 오빠와 함께 활동을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저는 되게 주관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면서 살았거든요.
어..근데, 그렇게 느꼈다고 하시니까
なぜなら私はいつも自分の主観で固まった兄と一緒に活動をしているので、相対的に私は主観があまりないと思いながら生きてきてきたんです。
.ところで、そう感じたとおっしゃるので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