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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나 혼자 산다'210319받아쓰기①
聞き取り、翻訳 RIE
키
요즘 활동도 재미있긴 재미있지만, 진짜 재미있었던 거는 다 같이 있었을 때가 제일 재미있었던 거 같애요.
아무것도 모르고 새로운 거에 헤쳐 나갈 때
자취 7,8년 차 샤이니의 키입니다.
最近の活動も楽しいことは楽しいですが、本当に楽しかったのはみんなが一緒にいた時です。
何も知らずに新しいことに乗り切る時。
一人暮らし7,8年目のSHINeeのキーです。
키
Hello,
Hello,
아니 그래
それで
키
아니 그래 가지고 찾아오셨냐고.
어렵지?
それでいらっしゃったの?
大変だったでしょ?
그러니까 나 여기 또 처음 와 보네.
일단 5분 후에 도착한다잉!
そうよ。ここ初めてだから
5分後につくわ。
키
OK! 아오..더워
OK!暑い
불 태웠다, 불태웠어.
燃えてる!
키
잠깐만.잠깐만.잠깐만.
ちょっと待って
이 정도면 여자 친구 아니야?
彼女じゃないの?
키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アンニョンハセヨ?アンニョンハセヨ?
태연
애들아
おチビちゃん
키
제로 엄마 왔다
ジェロのママが来た。
태연
그래, 나야, 나.
私よ。
키
Welcome to my house
Welcome to my house
태민
어머어머어머 멋지다야.
아직 이사 초창기라 약간 썰렁한 맛이 있는데
ステキ!
まだ引っ越し初期だから少し寒々しいけど
키
맞.여기 뭐 이렇게 Wilson
ここにWilsonが
태민
Wilson , 진짜 오랜만이다. 왜이래?
처음 뵙는데..처음 뵙겠어요.
처음 뵙는데..처음 뵙겠어요.
Wilson久しぶり
初めまして
키
자, 뭐야? 그래서?
뭐야, 또 뭔데?
何?
태연
열어봐. 어때?
開けてみて
키
안 봤는데 아직
まだ見てない
태연
보이잖아.
사실 내가 갖고 싶은 거였어.
見えるじゃない
私が欲しかったもの
키
왜 나를 사줬어?
누나가 술 안 마시니까
나가자 있다가 구경하자.
何で買ってくれたの?
ヌナが飲まないから
外に出て見物しよう
태연
그래. 야, 좋다 테라스 넓네. 어 넓어. 진짜 넓다.
良いわ。テラスが広いわ。
키
저긴 텃밭이야.
애플민트랑 맨왼쪽은 파야.
あれは家庭菜園アップルミントとネギ
태연
너무 좋다 앙증맞아.
良いわ。ステキ
키
귀엽지?
かわいいでしょ?
태연
마트를 갈 필요가 없네.
집돌이 만렙을 찍었구나.
スーパーに行かなくていいわね。
おうちっこ最高レベル
키
누나, 이게 원래 이런 요리가 아니었는데 누나가 조금 길을 헤매는 바람에 잔치국수가 되었어.
저게 꼬들꼬들해야 맛있거즌요.
ヌナ、これも共とはこんな料理じゃなかったんだけど、ヌナが迷子になったからご馳走麺になった。
コリコリしたらおいしいのに
태연
그럼, 그럼. 먹자.
食べよ。
키
누나가 너무 불안해서 그런데 내가 먼저 먹어 볼게. 잠깐
ヌナが不安そうだから僕が先に食べるよ。
태연
맛있지? 니가 해서? 지가 있으니까
나는 먹기 전에 머리를 묶어야 돼.
아니 그래 가지고
おいしい?
あなたが作ったから?私がいるから
私食べる前に髪を結わえないと。
ところで
키
아니 그래 가지고
그런 거지 뭐. 아유 지겨워
ところで
そんな風ですよ。いやになる
태연
아니 그래 가지고
집들인데, 다른 손님은 없어?
ところで
引っ越し祝いなのに他のお客さんいないの?
키
우리 언제는 손님이 있었나?
いつお客さんいた?
태민
그건 그렇지만,
そりゃそうだけど
키
차르르르 적셔서 드셔 보세요.
浸して召し上がれ
태연
고마워요. 아이고 일단 맛을 보겠어. 음..이 조개?
조개가 굉장히 역할을 잘하고 있군.
너무 좋다. 이렇게
ありがとう。これは貝?
貝がいい仕事してる
키
뭐 하다 왔어? 오늘?
今日は何してたの?
태연
오랜만에 염색 좀 하고
久しぶりに髪を染めて
키
염색했네,
髪染め
태연
뿌리 염색 좀 하고 그리고 멤버들이랑 만나서 밥 좀 먹고
先のカラーリングしてメンバーに会ってご飯食べて
키
조사서 드셔 보세요.
맛깔나잖아요? 부드럽지?
調査して下さい。
おいしいでしょ?柔らかいでしょ?
태연
찰친데 되게
돌아다닌 닭인가 보다.
シコシコしてる。
よく歩いてる鶏みたい
키
쫄깃하면 다 토종닭이래요.
シコシコしてたら地鶏だそうです
태연
돌아다닌 닭인가 보다.
よく歩いてる鶏みたい
키
진짜 부드러워.
すごく柔らかい
태연
그래서 여기서 잠자고 났울 때 어땠어?
ここで寝て起きてどうだった?
키
마음이 너무 편하더라.
눈 떠서 거실에 나왔는데 너무 꽉 차 있어 가지고 스트레스 받고 이런 게 싫어서 온 거잖아.
너무 편아했어.
楽だったよ。
目をあけて出てきたら、あまりにも物がいっぱいでストレス受けて、このようなことが嫌で引っ越したから。
とても楽。
태연
점점 물건도 버리게 되고
だんだん物も捨てるようになって
키
그러니까
そうだよ。
태연
다 죽으면 놓고 가.
みんな死んだら置いていく
키
나 다 들고 갈래.
나 관스와로브스키로 짜줘
僕は全部持って行く。
スワロフスキーで包んで。
태연
아니 내가 물룍이 오르려고 하다가도 잠깐만 이걸 사서 뭘 한담?
어차피 사는 거 사고 싶은 거 사자! 이런 생각로 지배했다가
싸우는 거야, 자신과
私が物欲が出てしばらくいろんなもの買ってこれをどうするのか?
どうせなら買いたいもの買おう!という考えに支配されて
戦うのよ。自分と
키
가르송은 항상 어디 있는지 몰라.
ギャルソンはいつもどこにいるか分からない
태연
집이 또 넓어 가지고 못 찾겠네. 이름 보르면 오나?
家が広いから探せないね。名前を呼んだら来る?
키
가르송!가르송!
ギャルソン!ギャルソン!
つづく
明日は韓国デビュー13年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