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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 140219 받아쓰기⑫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그렇기도 하죠.
근데 사연에서 약간 좀 해답을 지금 발견을 했는데, 남자 친구가 너무 욱하는 성격에다가 일주일에 2번 꼴로 싸우고 있고 굉장히 좀 자주 싸우나 봐요.
そうとも言えます。
ところでお便りから若干答えを今発見をしたんですが、彼があまりにもカッとする性格に加え、1週間に2回の割合でケンカをして、現在よくケンカするようです
종현
음..그런가봐요. 그렇네요.
そうかもしれません。
너무 별로예요.
よくないです。
종현
남자가 좀 별로긴 해요.
저도 읽으면서.
男性がいまいちです。
僕も読みながら。
남자가 별로인지 여자가 별로인지 모르겠는데, 중요한 건 이 관계가 별로예요
男がいまいちなのか女性がいまいちなのか分からないけど、重要なのはこの関係がいまいちじゃないですか。
종현
응 이 관계.
この関係
누가 잘못했고 잘했고는 잘 모르겠구요.
이 관계가 좀 별로인 거예요.아니, 지금 젊은 나이에 둘이 재미있는 거 먹으면서 놀러 다니기도 얼마나 바쁜데, 지금 왜 일주일에 2번 꼴로 싸우냐 이거지.
시간 아깝게.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誰が間違っているか正しいかはく分からないんです。
この関係がちょっと良くないと思います。
いや、若い年齢で二人が楽しいことを記憶しながら食べたり遊びに行くのもどれほど忙しいのに、今1週間に2回の割合でケンカして。
時間がもったいない。
종현
맞아요. 싸우고 밤에 이런 사연 써서 지금 '푸른밤'에 보내고 있구요.
そうです。ケンカして夜に、このようなお便りを書いて『青い夜』に送っているんです。
한 달에 한 번이면 내가 참어. 일주일에 2번이래잖아.시간 너무 아깝지 않아요?
月に一度なら1週間に2回っていうじゃないですか。時間惜しくないですか?
종현
일주일에 2번이면 너무 많이 싸우는 거다.
週に2回ならケンカをよくするんだ。
영화 한 편을 더 보지.
映画でも見ろよ。
종현
맞아요.
そうです。
얼마나 좋은 영화가 요즘 많은데..
いい映画が多いのに
종현
그리고 하루 이틀 연락 안 하면 또 마음 얼마나 고생했어요.
そして1,2日連絡しなかったらどれほど辛いか
그니까 이걸 또 삐지고 또 전화 안 받고
すねて電話にも出ず
종현
전화 안 받는 것 진짜 남자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電話に出ないのは男性が間違っていると思います。
저도 욱하네요. 이 관계가 욱하게 만들어요 절.
僕もカッとします。この関係が僕をカッとさせます。
종현
키 크면 욱할 수 있어요.
背が高いとカッとするかもしれません。
괜찮죠?
大丈夫ですか?
종현
네. 괜찮아요.
조금 욱하셔도 '푸른밤'에서는 이해해 드립니다.
ええ。大丈夫です。
少しカッとされても『青い夜』は理解して差し上げます。
높은 세상을 보는 거 같애요.
高い世界を見るようです。
종현
공기가 다르죠. 키가 크면요.
아..네. 오늘 상당히 많은 사연 만나 봤는데, 이지형 씨와 많은 얘기를 해 봤..해 본 결과 상당히 단호한 편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空気が違います。背が高いと。
あ..はい。今日はかなり多くのお便りに会って来ましたが、イ・ジヒョンさんと多くの話をしてみた結果、とても断固とした方だと感しました。
아..저요?
僕が?
종현
네. 단호하시고 살짝 욱하시기도 해요.네.
断固とされながらもカッとされもして。
'푸른밤'이 저를 그렇게 단호하게 만들어 주는 거 같애요.
『青い夜』が僕を断固とさせてくれるようです。
종현
너무 좋아요, 근데.도움이 되신 거 같애요, 많은 분들에게.
저에게도 도움이 좀 많이 됐구요
すごくいいです。多くの方に助けになったと思います。
僕にも助けになりました。
저는 우선 속이 너무 시원해요.
僕はまずスッキリしました。
종현
아 그래요?
そう?
제가 제일 속 시원할 것 같애.
僕が一番スッキリしたようです。
종현
그게 좋은 거죠. 뭐. 얘기하는 사람이 편해야 듣는 사람이 듣는 사람도 편한 거처럼
それはいいことですよ。
話す人が楽になってこそ聞く人も楽になるように。
어..멋있다.
カッコいいな。
종현
얘기를 참 많이 나눠 봤습니다.
..95님'궁금한 게 있는데요, 이지형 씨는 이 시간에 집에 돌아가시면 뭐 하세요?
話を本当に多くしてみました。
..95さん『気になる事がありますが、イ・ジヒョンさんはこの時間に家に帰って何をされますか??』
저 이 시간에는 빨리 씻고 자야죠.
僕はこの時間には早くシャワーして寝ますよ。
종현
그죠.
근데, 오늘은요, 돌아가시기..돌아가셨을 때 김연아 선수 경기 봐야죠.
そうです。
でも今日は帰られたらキム·ヨナ選手の競技を見なければ。
아..봐야죠.
そうだね。
종현
2 시 24 분이니까
2時24分ですから
아..지금 하는 게 아니였어요?
いまするんじゃないでしょ?
종현
2 시 24 분에 한다고 그러던데요.
2時24分にするそうですよ。
아..그럼 봐야겠네요.
じゃあ、見ないとね。
종현
보고 주무세요.
見てから寝てください。
이미 지난 줄 알았어요.
もう終わったんだと思いました。
종현
아직입니다.
0626 님'아..나 이지형 씨 목소리 사연에 몰입 안 될 정도로 좋아요.
욱해도 좋아.' 하셨습니다.
이런..이런 이런 그게 그만큼 이지형 님 목소리가 매력 있다라는 거죠.
욱해도 좋다 이래서 문젠 거예요
이래서 잘생긴 남자가 키 큰 남자 멋있는 남자는 욱해도 괜찮아지니까 계속해서 욱을 하는 거야.
이지형님 처럼.
나 처럼. 나도 욱해.
まだです。
0626さん『私イ・ジヒョンさんのお便りを読む声に没頭できないほど好きです。
カッとしても好きです』
おや、おや。それだけイ・ジヒョンさんの声が魅力あるということでしょう。
カッとしても好きなのが問題です。
だからハンサムな男が背の高い男かっこいい男カッとしても良いのでこれからもカッとするんだよ。
イ・ジヒョンさんのように。
僕もカッとする。
같이 욱해야 돼요.
一緒にカッとしなくてはいけません。
종현
아..근데 좀 문제인 거 같애요.
이지형 씨 만나면 우리 둘 자뻑이라고 하죠
스스로에게 반하는
でもちょっと問題だと思います。
イ·ジヒョンさんに会うと僕たちがナルシストだというか。
お互いに惚れている
고영배보다 낫지 않아요?
고영배도 심한데, 네 맞아요 그 친구 그거 좀 자제시켜야 돼
コ·ヨンベよりましでしょ
コ·ヨンベもひどいですが、そうです。彼は少し自制しなくては
종현
네. 맞아요.
そうです。
자주 시켜야 돼요.
させなくては。
종현
알겠습니다.
아..이지형 씨와 좀 많은 이야기 나눴는데요.
너무 즐겁습니다.음..근데 보내 드려야 돼요.
시간이 빨리 갔습니다.
分かりました。
イ·ジヒョンさんと話してみました。
とても楽しかったです。でもお別れする時間です。
時間が経つのが速いです。
다음주도 있으니까.
来週もあるので。
종현
네.'푸른밤' 가족분들에게 인사해 주시구요.
『青い夜』の家族の皆さんにご挨拶お願いします。
어..즐거운 경기 꼭 보세요.
楽しい競技是非ご覧ください。
종현
같이 보면서?
네. 그러면은 가을 방학의 '가끔 미치도록 니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김유리 님, 나우빈 님,이수영 님, 김보영 님,7789님 등 많은 분들이 신청하신 곡입니다.
이 곡 들으면서 이지형 씨 보내 드릴게요
안녕히 가세요.
ではFall vacationの『가끔 미치도록 니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キム·ユリさん、ナ·ウビンさん、イ·スヨンさんキム·ボギョンさん7789さんなど大勢の方がリクエストされた曲です。この曲を聴きながらイ·ジヒョンさんをお送りします。
さようなら
안녕히 계세요.
さようなら
아이가 처음 말을 배울 때 그 주변 분위기도 함께 외운다고 했다.
그러니까 같은 단어도 사람마다 느끼는 온도가 달라지는 거다. 근 수십 년을 따로 살다 만난 사람이 서로의 생각이나 감정을 교환하는 게 어려운 건 당연하겠지.
그래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잘 통하는 누군가를 만난다는 건 어쩌면 기적을 만난 건지도 모른다.
친구든 연인이든 길게 설명해 주지 않아도 단번에 나를 이해하고 알아 주는 사람.
오늘 문득 어지러운 내 마음을 자기 마음처럼 헤아려 주는 친구를 보고 알았다.
기적이 바로 내 곁에 있다는 걸
子供が最初に言葉を学ぶとき、その周辺の雰囲気も一緒に覚えるそうです。
だから同じ単語も人ごとに感じる温度が変わるのだ。
近数十年を別々に住んで会った人がお互いの考えや感情を交換するのが難しいのは当然だろう。
だから、最初に会った瞬間からよく通じる誰かに会うのは多分奇跡に会ったのかもしれない。
友達でも恋人でも長く説明しなくても一気に自分を理解して分かってくれる人。
今日ふと乱れた自分の心を自分の心のように察してくれる友達を見て分かった。
奇跡が正に私のそばにいること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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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지수 님의 사연으로 소개해 드렸구요.
이후에 들으신 곡은 오소영의 '기억상실'이었습니다.'어딘 거야 어딘 거야' 하는 가사가 와닿았네요.'
소진희 님', 와.. '기억상실' 저 기숙사 살 때 너무 좋아해서 자주 듣던 곡인데, '푸른밤'에서 다시 만나니.
옛 생각도 나서 좋네요'하셨습니다.
아.. 이거 근데, 이 시간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 노래.
저도 좀 자기 전에 한번 더 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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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イ·ジスさんのお便りをご紹介しました。
後にお聴おきいただいた曲はオ・ソヨンの『記憶喪失』でした。
『どこ?どこ?』」という歌詞がグッときますね。
ソ·ジフィさん『わあ、『記憶喪失』寮暮らしをしていた時好きでよく聴いていた曲なのに、『青い夜』で再び会うなんて。
昔を思い出せていいですね』
あ..これところで、この時間と本当によく似合うと思います。この歌。
僕も寝る前にもう一度聴かなければ。
윤정민 님' 기적이 내 곁에 있다니, 참 예쁜 표현이네요.
저도 항상 당연하게 생각했던 제 곁의 기적에게 최선을 다해야겠어요'하셨습니다.
그래요. 기적은 곁에 있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와 맞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래도 안타까운 게 곁에 있을 땐 잘 모르는 거 같애요. 소중한 걸.
저도 요즘에 그런 걸 많이 느끼고 있구요.
ユン·ジョンミンさん『奇跡が私のそばにいるなんて、全くきれいな表現ですね。
私もいつも当たり前に思っていた私のそばの奇跡にベストを尽くします』
そうです。奇跡はそばにいるのです。
そのような人々が自分とピッタリな人がどれほど多いでしょうか?
それでも残念なのがそばにいる時はよく分からないようです。大切なことを。
僕も最近そのようなことをよく感じます。
つづ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