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ジョンヒョン/『青い夜』2016. 聞き取り⑬ | (新)韓国語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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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コートチワワのルー[2019.04.14生]との日常。
小田和正,SHINee、東方神起のファン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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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 2016받아쓰기⑬

 

 

聞き取り、翻訳 RIE

聞き取りチェックネイティブ 

 
 
참 그래요.
예. 우리는 뭐 꼭 사랑하는 사람뿐만 아니더라도, 예.
나의 나의 가족과의 어떤 관계에 있었을 때 서로 좀 삶에 지쳐서 바깥 일에 지쳐서 서로에게 무심하게 될 때가 있는 거 같애요.
음..시기라는 것이 음..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 좋았을 시기가 있을 것이고 조금은 건조해지는 어떤 순간들도 있을 텐데 사연자분이 생각하신 어떤 음..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 상태 메시지가 남편분에게도 잘 전달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마이님에게 마스크팩을 보내 드릴게요.
이 마스크팩 같이 하세요. 남편분이랑. ㅎㅎㅎ
그러면서 조금 따뜻하게 예..관계를 만들어 보시길.
그건 전 되게 좋아해요, 뭔가 그냥 어떠한 분위기를 만들어서 우리의 관계라든지 이런 것도 좀 로맨틱하게 만드는 것도 좋긴 하지만, 솔직하게 얘기하면서 이제 음..터놓는 것? 예를 들면 사항을 좀 비유를 하자만, 마스크팩 이렇게 보내 드리잖아요.
本当に。そうです。
はい。私たちは必ずしも愛する人だけでなくても、家族との関係において、お互いちょっと人生に疲れ外での事に疲れて、お互いに無関心になる時があると思います。
うーん..時期というものがよく..行ったり来たりするものだからよかった時期もあると思えば、少し乾燥する瞬間にもあると思いますがお便りを下さった方が..優しい人になりたい、そのステータスメッセージがご主人にもよく伝わるよう願います。
マイさんにマスクパックをお送りします。
このマスクパック一緒にしてください。ご主人と。
それとともに少し暖かい関係を作ってみてください。
僕はそんなのが好きです。
雰囲気を作って、関係とかをロマンチックにすることもいいですが、正直に話しながら例えば、マスクパックを差し上げるじゃないですか。
 
되게 뜬금없이 남편분한테 팩이라도 한 번 할래 하면서 그냥 TV 그냥 뭐 그냥 광고라든지 어떤 프로그램 켜 놓고서 팩 하면서 그냥 넌지시 얘기하는 거죠.
그냥 되게 솔직하게.
네. 이런 생각을 하고 그때 무슨 집에 돌아오면서 노부부 모습을 보면서 휴대폰에 있는 우리의 대화 한번 봤는데 좀 우리 좀 건조한 건 아닌가 싶었어. 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좀 나의 어떤 다짐이라든지 이런 거를 나누게 되면 가족 같은 경우에는 진짜 그런 것들이 잘 전달이 되는 거거든요.
저는 어머니나 누나랑 이런 얘기를 되게 하게 된 경우가 있어요, 사실.
밥 먹을 때 밥 다 먹고 가나식 먹을 때.
사실 밥 먹을 때는 얹힐 수가 있어서 ㅎㅎㅎ간식을 먹으면서 그런 얘기를 하는데..
효과가 좋던데요.생각보다.
솔직하게 말하는 게 진짜 좋긴 하죠. 예.
어쨌든 예, 사연자분, 마스크팩을 잘 활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不意にご主人に「パックする?」といいながらTVをつけてCMとか見ながらパックしながらただそれとなく話をするんです。
なんとなく正直に。はい。
帰宅途中に老夫婦の姿を見ながら、携帯電話の会話を見て、私たち乾燥したんじゃないかと話しながらお互いを振り返り話すと家族の場合よく伝わりますよ。
母や姉とこんな話をとても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ご飯を食べるときご飯食べカナ式食べるとき。
事実ご飯食べる時は消化不良になることがありますからおやつを食べながらそのような話をするが..
効果がありました。思ったより。
正直に話すのは本当にいいですよ。はい。
とにかくはい、お便り下さった方マスクパックをうまくご活用ください。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더 외롭고 쓸쓸하네요.
세상은 엄청 시끄러운데, 저만 너무 고요해서 혼자 개인 연말 회식  이라도 해 볼까요?'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今日は雨が降ってそうなのか、より孤独寂しいですね。
世界はすごく騒がしいのに、私だけあまりにもさみしいので一人で個人年末飲み会でもしてみましょうか』と送ってくださいました。

그래요. 개인 회식 좋죠. 예. 음..
한 해를 보내는 어떤 기념을 하면서 어..저는 술 마실 때 되게 어..제..저 혼자 이렇게 저한테 술 따르는 것 되게 잘하거든요.
그 어..자기 잔에 자기가 술 따르는 것.
근데, 그런 거 잘 못 보잖아요?
우리 주변에서는 왜 술 혼자 따라? 멘날 그러는데..
아니 전 혼자 따른 게 좋아서 제..제 속도로 마시는 게 좋아서 저 혼자 따라서 마시는데, 그게 제가 예전에 음..이번 연도 초쯤이었나요?
그 집에서 혼자서 술 마시다가 예..생긴 버릇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봐요.
근데, 그거 나쁘지 않더라구요.
혼자 술 마시면서 뭐 좀 생각하고 그런 것도 예..좋은 좀 개인 연말 회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そうですね。個人飲み会良いですね。はい。うーん..
一年を送る記念をしながら僕はお酒を飲むとき一人で手酌で飲みます。
自分の杯に自分が注ぐ。
ところで、そんなのあまり見かけないでしょ?
周りで、なぜ一人でお酒を注ぐんだ?と。
僕は手酌が好きだから.自分のペースで飲むのが好きなので一人で飲むんですが今年度初め頃だったかな?
家で一人でお酒飲んで生じた癖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ところで、それは悪くないんですよ。
一人でお酒を飲みながら何かを考え、そのようなこともはい..良い個人年末飲み会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10대 마지막 '푸른밤'이 코앞이네요.
'푸른밤'이  시작할 땐 고등학교라고 힘들다는 사연을 보냈었는데, 내년이면 스물 살 대해 걱정하며 '푸른밤' 듣네요.
쫑디가 10대에서 20대로 키운 청취자가 정말 많겠죠? '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ㅎㅎㅎ 아니 뭐 제가 키웠나요? ㅎㅎㅎ
어쨌든 축하하구요. 20대. 예. welcome 저도 20대니까
저 내년이 되면 스물 여덟이네요. 예. 스물 여덟이라..
저,,저..저에게 스물 여덟이라는 숫자 자체가 쪼끔은 어색한 느낌이 커서 사실 사실 스물 일곱도 어색했는데,스물 여덟..한 해가 빠릅니다.
1년 진짜 금방 금방 가요.예.
10代最後の『青い夜』が目の前です。
『青い夜』が始まった時は高校で辛いとお便りを送りましたが、来年は20歳で心配しながら『青い夜』聞きますね。
ジョンDが10代から20代に育てたリスナーが本当に多いでしょう?」と送って下さいました。
僕が育てったんですか?
とにかく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20代。はい。welcome僕も20代ですから
僕は来年28です。はい。28。
僕にとって28という数字自体が少しぎこちない感じが大きくて27もぎこちなかったですが、28。一年が速いです。
1年が経つのが。はい。
 
 
'수능이 끝난 열 아홉 살 학생입니다.
이제 곧 스무 살이 되는데, 저는 아직 꿈이 없어요대학도 어딜 가야 할지 몰라서 성적 맞춰서 갈 거 같애요.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고 좋아하는 일이 뭔지도 잘 모르겠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고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걸까요?'
음..음..좋아하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 이걸 찾는 게 되게 어려운 일이죠.
그리고 평생 찾기 힘들어서 엄청 오래 걸려서 나중에 중년이 되어서 찾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음..빨리 찾으면 물론 복 받은 행복한 일이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어떤 탐구는 끝없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음..이제 열 아홉이니까 절대 늦은 게 아니거든요. 예.
『修能が終わった19歳の学生です。
もうすぐ20歳になりますが、私はまだ夢がなく大学もどこに行くのか分からなくて成績にあわせて行くつもりです。
何したいのか分からないし好きなことが何であるかもよく分からない。
こういう時はどうすればいいのか、どこから始めればいいのでしょうか?』
うーん..うーん..好きな事、自分がしたい事を見つけるのはとても難しいことです。
そして一生探すことに苦労して時間がかかって、中年になって探される方もいます。
うーん..早く見つかったら、もちろん恵まれた幸せなことかもしれませんが、そうでなくても自分がしたい事事への探求は、際限なく行われるべきだと思います。
うーん..今19だから絶対遅くはありません。はい。
 
주변을 돌아보면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친구가 많을 겁니다.
물론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친구들이 많다라는 것에서 위로를 받으라는 얘기는 아니구요.
어..조바심을 갖진 않았으면 해요. 예.
내가 늦었다, 혹은 내가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다른 사람들이 이러고 있지 않는데, 이런 비교의 순간들 조금은 내려놓으시고  내가 진정 원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 이런 것들에 대한 나의 질문들을 조금 많이 해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음..지금까지는 남들이 물어보는 걸 가장 많이 대답했잖아요?
수능 공부도 마찬가지고 남들이 내주는 문제에 정답을 찾는 과정이었고 뭐 세상이 내는 문제에 대한 그런 번호를 찾는 그런 시간들이었을 텐데,지금부터는 이제 내 스스로 나에게 물어보는 어떤 정답들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하네요.
周りを見ると、同じ悩みをしている友人が多いと思います。
もちろん自分と同じ状況に置かれている友人が多いということから慰めを受けろという話ではないんです。
焦りを持たなければと思います。
出遅れた、あるいは今こうしている時ではないのに、他の人がこうしていないのに、このような比較をやめて本当にしたいことを自分に問いかけるタイミングではないかという気がします。
事実..うーん..今までは他の人の質問に最も多く答えたでしょう?
修学能力試験の勉強も同様、他人が出す問題に正解を探す過程で世の中が出す問題の番号を見つけるような時間だったと思いますが、今からはもう自問する、正解を探してみる時間を持ったらと思います。
이맘때쯤에 한숨이 나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고 사실 한숨이라는 것이 항상 '아..고생했다,진짜 어떡하냐? 나 이제?' 이런 한숨도 있고 가끔 '어..나 진짜 이제 한시름을 놨다'라는 느낌의 한숨도 있잖아요?
最近ため息が出る方が多くいらっしゃるだろうし、実際にため息というものはいつも「あ..辛いなあ。これからどうしたらいいんだろう」このようなため息もあり、時には「本当に今一息ついた」という感じのため息もあるじゃないですか?

여러가지 의미를 갖고는 있는데,음 , 한 가지 공통된 점은 내가 고생을 좀 하고 힘들고  지쳤을 때 나는 숨인 것 같긴 해요.
아무렇지도 않은데, 한숨이 나지는 않죠.
다들 고생을 많이 하셨으니까 뭐 그 결과가 어찌 되었든,한숨이 나는 걸 텐데, 어쨌든 한해의 마무리를 기분 좋게 잘 하시길 바라겠구요, 다들.
그리고 '푸른밤'에서도 내년에도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드시고 또 일상에서 지친 분들은 좀 쉬시면서 한숨도 좀 마음껏 그냥 쉬시면서 '푸른밤'에서 쉬시길 바랍니다.
いろいろな意味を持ってはいますが、一つの共通点は苦労をして、大変疲れた時出る息だと思います。
何でもないのにため息は出ないでしょう。
みなさん苦労されたんだから、その結果がどうであれ、ため息が出ると思いますがとにかく一年の仕上げを気持ちよくしてください。
そして『青い夜』でも、来年も良い思い出たくさん作って、また、日常で疲れた方は休みながらため息もちょっとちょっとだけついて『青い夜』で休んでください。
 
 
 
끝!!チョキチョキチョ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