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ジョンヒョン/『青い夜』自分が崩れそうになる時。聞き取り③ | (新)韓国語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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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コートチワワのルー[2019.04.14生]との日常。
小田和正,SHINee、東方神起のファンです。

샤이니 종현 /'푸른밤' 받아쓰기③ルンル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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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족한 거 같아서 "역시 공부 밖엔 방법이 없군" 하면서
공부 열심히 하시는 그런..대단하다.
아..저는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그렇게 막 많이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저는 그니까 대단해 보여요
이렇게 저희 누나도 사실 진짜 저희 누나는 앉아서 공부를 진짜 오래 해요.
まだまだだと思って「やっぱり勉強しかないね」と言って
一生懸命勉強されるような。すごいです。
ああ..僕はそのように勉強を一生懸命したことがないからかすごいと思います。
うちの姉も座って勉強を本当に長くします。


한번 앉아 가지고 공부 진짜 오래 해요.
학생 때도 그랬어요.
너무 신가한 거예요.
한 6시간씩 앉아 있으..있어요.
학교 끝나 와 가지고 어떻게 저러지?
저는 사실 앉아서 공부할 때 뭐 1시간 저는 거의 그랬어요.
1시간 반 단위로 끊어져 있어요. 
1시간 반 하고 좀 쉬다가 또 1시간 반 하고 쉬다가 사실 2시간 정도로 끊으려고 했는데, 못하겠더라고요..2시간은 ㅎㅎㅎ
一度座って本当に長くします。
学生の時もそうでした。
すごく不思議なんです。
約6時間ずつ座っています。
学校終わったて帰ってあんなに?
僕は、座って勉強するとき1時間ほとんどそうでした。
1時間半単位で終わります。
1時間半して休んで1時間半して休んで2時間程度で止めようとしたんですが、できなかったんですよ..2時間は

그래서 1시간 반 하고 한 뭐 10분, 20분 쉬다가 좀 좀 딩굴딩굴거리다가 누나한테 갔다가 다시 가서 공부하다 그랬었던 기억 나는데, 이렇게 좀 꾸준히 뭔가를 해내신 분들, 또한 공부 앉아서 하는 공부를 좀 그렇게 해내시는 분들 대단한 거 같다는 생각합니다.
だから1時間半、約10分、20分休んでちょっとゴロゴロして姉のところに行って戻って勉強した記憶があるんですが、こんなに少し着実に何かをやり抜かれた方、また勉強を座って勉強をされる方は人すごいと思います。


되게 예쁜 것 같애요.
이런 마음이 엄마한테 엄마가 좋아했던 시 구절 뭐야?
엄마 좋아하는 거 뭐야? 이렇게 물어 보는 것도.
사실 저는 몰라요.
어머니가 좋아하는 어떤 구절이 뭔지.
얼마 전 얘기를 하다가 그 예전 얘기도 막 예전에 했던 얘기들 쭉 생각을 해 보면 어머니가 좋아하는 책은 알고 있거든요.
すごく素敵だと思います。
このような心が。お母さんにお母さんが好きだった詩って何?
お母さん好きなのは何?このように聞いてみることも。
実は僕は知りません。
母が好きな詩が何か。
先日、話をして、以前した話者ずっと考えてみると、母が好きな本は知っています。

예.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떠한 얘기들이 좋았었어.라고 얘기했던 것도 좀 기억은 나는데, 음..이렇게 구절을 물어보거나 자세하게 막 여쭤본 적은 없었던 거 같애요. 어머니.
어머니 예전에 그랬어요.
저한테 사랑이란 책이 너무 좋다고 막 얘기해 줬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요. 어쨌든 음 시 적기 뭐 있어요?
여러분들도 좀 해 보세요.
はい。そして、その中でどのような話が良かった?と話したのもちょっと覚えていますが、まあ..こんなに詩を聞いてみたり詳しく聞いたことはありません。母に。
母は以前にそうでした。
私に愛という本がとても良いと話してくれた記憶がありますが
そうです。とにかく詩を書くのどんなのがありますか?
皆さんもちょっとしてみてください。

시..아..근데, 왠지 그냥 저만의 생각일 수가 있는데, 시 얘기 하도 안 하잖아요?..
요즘에..진짜로. 정말 안 하잖아요?
시 얘기 뭐 좋아하고. 뭐 무슨 시 좋아? 이런 얘기 정말 안 하잖아요?
근데 저 중학교 고등학교 때 진짜 친구들하고 그런 얘기 많이 했거든요.
근데 그때 그런 게 좀 유행이 되기..하기도 했고 좋아하는 시 구절 얘기하기 뭐 이런 것들도 있었고 근데 그런 그 어떤 습관들이 전 쌓여 있어서 그런지 저는 그런 얘기하는 걸 되게 좋아해요.
나 뭐 봤는데, 진짜 이거 문장 좋더라. 뭐 이런 얘기하는 게 되게 좋아하고 막 적어서 막 지갑에 넣고 다니고 그러기도 했었어요.
근데, 요즘에는 그렇게 하면 좀 괜히 그렇게 하면 좀 괜히 막 배척받을 것 같은 기분? ㅎㅎㅎ
그래서 저는 애초에 친구들한테 물론 중학교 때 친구들한텐 많이 얘기를 해요.
물어보고..근데,어..새롭게 사귄 친구들한텐 얘기를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런 게 좀 있어요.
詩..あ..ところで、僕だけの考えかもしれませんが、詩についてあまり話さないでしょう?..
最近。実際に。本当に話さないでしょ?
詩の話が好きで。どんな詩が好き?このような話は本当にあまりしません?
ところで僕は中学校、高校から友達とそんな話たくさんしました。
ところでそのようなことが流行したりもして好きなの話もし、そんな習慣が積み重なってか、僕はそのような話をすることが好きです。
僕なんかを見て、本当にこれ文章いい。まあ、このような話をするのがすごく好きで書き留めて財布に入れて持ち歩いたり。
ところで、最近ではそのようにするとちょっと排斥されるような気がします。
だから、私は友人にもちろん中学校の時の友達にはよく話をします。
聞いて..ところで、新たに付き合った友人にはあまり話せません。
そんなのがちょっとあります。

 

좀 그래서 좀 좀 저는 개인적으로 좀 안타깝단 생각? 더 이제 깊숙히 그 상대방을 알고 싶을 때는 좋아하는 문화가 무엇인지를 알면은 더 이제 금방 어...친해질 수도 있다라고도 보는데,그런 것들을 공유하기가 상당히 좀 어려워진 그런 분위기예요.
물어봐도 되게 좀 이상한 사람 취급을 당한 적이 몇 번 있어서 ㅎㅎㅎ
'뭐 그런 걸 물어봐?' 막 이러길래 아니면 알고 있는 시가 없어서 민망해서 그렇게 말한 건가?
그런 걸 수도 있죠.

だから僕は個人的にちょっと残念だという気持ち?より深く、相手を知りたいときは、好きな文化が何なのかを知ることは、すぐに仲良くなれるとも思いますが、そんなものを共有することは非常にいくつかの難しくなった雰囲気です。
聞いても変人扱いをされたことが何度もあって
「なぜそんなこと聞くの?」だからそう言ったのか?それとも知っている詩がなくて恥ずかしくてそう言ったのか。
そうかもしれません。

 

참 나이를 들면서 그리고 세상을 겪으면서 나를 알아가면서 남과 이제 어떠한 관계를 맺는 것 자체가  어려워지는 경우들이 있죠.
그게 또 조금 더 수월해지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에도 이제 음...나이를 들면서 더 친구들을 잘 못 사귀는 경향이 있거든요.

사실 음...스물 다섯을 넘어선 친구를 사귀었다고 생각을 하지는 않아요.

年を取りながら世の中を体験しながら自分を知っていきながら他人と関係を結ぶこと自体が難しくなる場合があります。
それまた少し楽に簡単にできる方もいらっしゃると思いますが、僕のような場合年を取りながら、より友達と付き合えない傾向があるんです。
事実うーん...25を超えては友達と付き合ったと思っていません。

친구라기보다는 어떤 동료, 이런 어떤 조금은 다른 감정을 나누는 이들이 분명 소중한 이들이 있습니다만, 저의 제 개인적인 제가 개인적으로 내린 개념의 사전에는 동료와 친군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예...나이를 들면서 저도 쪼금 친구를 사귀기기는 어려운 거 같다란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友達というよりは同僚、このような少し異なる感情を共有する人が明らかに大切な人たちがいますが、僕が個人的に下した概念の辞書に仲間と友達は少し異なる部分があって、例えば...年を取って、僕も少し友達と付き合うのが難しいとよく思います。

 

음...참..이런 게 참 그렇죠.
집이라는 공간이 휴식의 공간이기도 하고 좀 나의 어떤 예...안식처 뭐 이런 느낌도 있긴 하지만, 이렇게 또 좀 또 나의 취미 생활을 꾸릴 수 있는 공간이 될 수도 있잖아요?
뭐 인테리어라든지,그 외에 뭐 내가 좋아하는 식물을 그 공간에서 기른다든지 뭐 이런 것들로.
근데, 그것에 대한 여유가 쪼끔 없을 때 오는 되게 심리적인 허탈감 이런 게 분명 있는 거 같애요.
うーん...本当に...本当にそうだと思います。
家という空間が休息の空間でもあり、自分の避難所の感じもありますが、このように趣味生活を作る空間になることがありますよね?
インテリアとか、そのほかお気に入りの植物を、その空間で育てるとかに。
ところで、それのための余裕がない時、心理的虚脱感、このようなことがきっとあると思います。

음...저도 저의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 되게 이래저래??고민을 많이 하고 노력을 많이 했었던 기억들이 있는데, 뭐...사실 혼자 있는 걸 되게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게 꼭 필요한 사람들이 있고 저는 사실 그런 사람이었거든요.
근데,이제 숙소 생활을 하면서 어... 방이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 룸메이트가 무조건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그런 형태였거든요.
うーん...僕も僕の空間を作りたくて色々悩み、とても努力をした記憶がありますが実際に一人でいることが好きな人がいるでしょう?
必ず必要な人がいて。僕は実際そのような人でした。
ところで、もう宿舎生活をしながら、部屋がそんなに多くないのでルームメイトが無条件存在せざるを得ない形体でした。
 

그래서 이래저래 좀 어...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랄까? 나 혼자 있고 싶은 어떤 욕심 같은 것들이 많이 생겨서 데뷔 이후에도 되게 저는 잠만 집에 그 숙소에서 잤었고 그외에 스케줄이 없어도 일단 나가서 연습실을 항상 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だからあれこれストレスとはいえないようなストレスというか?一人でいたいと思う欲のようなものが沢山生じデビュー後も僕は寝るだけの家にその宿舎で寝て他の所にスケジュールがなくても、一度外に出て練習室を常に行った記憶があります。

 

 

 


그래서 연습실 가서 이제 보컬룸 한쪽 구석에 들어가 가지고 끝방 들어가서 맨날 불 끄고 있고 거기에 이제 제가 좋아하는 어떤 뭐 음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항상 들으면서 좀 연습하고 뭐 그랬었던 기억들이 있는데, 나만의 공간이라는 것을 이제 확보하는 어떤 그런 기회가 좀 생기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だから練習室に行ってボーカルルームの片隅に入って端の部屋に入って毎日灯を切って、そこに僕の好きな音楽とかを常に聴きながら練習した記憶がありますが、自分だけの空間であることを確保する機会が少し生じたらという思いがしますね。
 


쫑D도 그럴 때 있어요?
집에 혼자 있는데, 갑자기 외로울 때 볼륨을 좀 키울까봐요.
어...이런 외로움을 사무친다고 하죠.
사무치는 외로움이 올 때가 있습니다.
되게 집에 혼자 있으면 혹은 어떠한 공간에 나 혼자 있으면 옆구리가 시린 듯한 그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이게 뭐 당연한 거 같애요.
ジョンDもそんな時ありますか?
家に一人でいて突然寂しい時、ボリュームを少し大きくしますか
こんな寂しさを骨身にしみると言います。
骨身にしみる寂しさが来る時があります。
家に一人でいたり、あるいはある空間に自分一人でいるとわき腹がしびれるようなそんな感じを受ける時がありますが、これは当然だと思います。

혼자 있으면은. 그리고 늦은 밤이면은 이제 좀 센치해지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나고 옛 생각도 나고 나의 미래도 걱정되고 예,'푸른밤' 들으시면서 그런 생각들도 좀 깊이 해 보시고 본인의 어떤 계획들도 그리고 예전의 기억들도 추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一人でそして深夜ならセンチになり、あれこれ考え昔のKPOP音も考えて未来も心配になって、『青い夜』お聞きにながらそのような考えも少し深くしてご覧になって、将来の計画もそして以前の記憶も思い出して下さい。

 

끝!!!チョキチョキチョキチョ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