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移行分です。Yahooブログに2018年2月11日に投稿したものです。>
상상도 못해 봤던 악몽 같은 샤이니의 종현이의 죽음으로 샤이니의 일본 돔 공연은 부득이하게 취소될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새해에 예정대로 공연을 하겠다고 문자가 온 지 약 한달이 지났어요.
사실 종현이가 이 세상을 떠났지만 항상 옆에 있었던 사람이 아니여서,실감이 나지 않았어요.
더군다나 저는 종현이가 생전 사랑했던 '푸른밤'의 받아쓰기를 매일 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 공연을 보러 가면 종현이가 무대에 서 있을거라는 느낌이 아직 있어요.시 공연을 보러 가면 종현이가 무대에 서 있을거라는 느낌이 아직 있어요.
머리에서는 그럴 일이 있을 리가 없다는 걸 잘 알면서 꼭 한번만 종현이가 무대에 선 모습을 보고 싶어요.
사실 종현이가 이 세상을 떠났지만 항상 옆에 있었던 사람이 아니여서,실감이 나지 않았어요.
더군다나 저는 종현이가 생전 사랑했던 '푸른밤'의 받아쓰기를 매일 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 공연을 보러 가면 종현이가 무대에 서 있을거라는 느낌이 아직 있어요.시 공연을 보러 가면 종현이가 무대에 서 있을거라는 느낌이 아직 있어요.
머리에서는 그럴 일이 있을 리가 없다는 걸 잘 알면서 꼭 한번만 종현이가 무대에 선 모습을 보고 싶어요.
想像もしてなかった悪夢のようなジョンヒョンの事でSHINeeの日本ドーム公演は白紙化されると思いましたが、新年予定通り公演をするとメールが来て約一ヶ月が過ぎました。
事実ジョンヒョンがいなくなっても、いつもそばにいた人ではないので、実感が湧きませんでした。
さらに私はジョンヒョンが生前愛した『青い夜』の聞き取りを毎日をしているので、もしかしたらコンサートに行ったらジョンヒョンが、ステージに立っているだろうという感じがいまだにします。
頭ではそんなことあるはずないとわかっていても一度だけでもジョンヒョンが、ステージに立った姿を見たいです。
종현이의 발인식 이후 모든 스케줄을 안 하고 이번 일본 돔 공연이 첫 스케쥴인 만큼 한국의 샤이니 팬들뿐만 아니라 세계각지에서 팬들이 샤이니를 응원하러 올거에요.
샤이니는 1월말부터 일본에 와서 공연 준비에 임하고 있을 것 같아요.
곧 있을 구정도 반납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것이니 만큼 기대할 만 할 것 같지만,
곧 있을 구정도 반납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것이니 만큼 기대할 만 할 것 같지만,
공연을 보면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종현이가 없다는' 현실을 봐야 되는 거니까 그게 두려워요.
ジョンヒョンのお葬式以降のすべてのスケジュールをせず今回の日本ドーム公演が最初の仕事であるだけに、韓国のSHINeeのファンだけでなく、世界の各地からファンが応援に来ると思います。
SHINeeは1月末から日本に来て公演準備に取り組んでいるようです。
旧正月も返上して熱心に準備しているだけに期待できると思いますが見たら『認めたくなかったジョンヒョンがいない』現実を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 怖いです。
旧正月も返上して熱心に準備しているだけに期待できると思いますが見たら『認めたくなかったジョンヒョンがいない』現実を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 怖いです。
그동안 그 날이 오기를 마냥 바랬던 공연이 이렇게 복잡한 기분이 들게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저는 어려운 결정을 내린 샤이니를 보러 가려고 해요.
今まではひたすらその日が来るのを望んでいたコンサートがこんなに複雑な気分になるなんて思ってもみませんでした。
でも、私は困難な決定を下したSHINeeをちゃんと見てこようと思います。
종현아..늦지 말고 꼭 와야 돼요.
ジョン君、遅れずちゃんと来ないといけないよ。
ジョン君、遅れずちゃんと来ないといけない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