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 WORLD THE BEST 2018~京セラドーム参戦記③5つの星と投げキッス | (新)韓国語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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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コートチワワのルー[2019.04.14生]との日常。
小田和正,SHINee、東方神起のファンです。

<移行分です。Yahooブログに2018年20日に投稿したものです。>

 

 

 

 

그럼, 오늘도 지난번의 샤이니 돔 공연 얘기를 해 보려고 해요.
첫 날은 시작부터 멤버들이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하는 걸 간신히 참고 있는 것이 멀리서도 보였어요.
특히 종현이 장례식 때 유영을 안고 꿋꿋한 모습을 보였던 민호는 첫 곡부터 눈물을 흘리고 있고 온유는 종현에게 들려 주는 듯 하늘을 쳐다보며 노래를 불렀고 키와 태민도 종현이에게 말을 걸고 있는 것 같았어요.
첫 곡 'color of the season' 만큼은 아마 종현이를 위해서 불려 줬던 노래가 아니었나 싶었어요.
아꼈던 멤버이자 친구, 형제였던 종현이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했던 미안함과 '앞으로도 같이 있을게'라는 마음이 담긴 노래였다고 생각해요.
'color of the season'을  공연에서 들은 게 처음이 아니지만 그 어느 공연보다 마음에 와닿았어요
어제 앙코르에서 무대 위에 설치된 5개의 스탠드 마이크와 조명의 얘기를 했잖아요?
다섯 명의 샤이니라는 걸 상징하려는 것이 하나 더 있었어요.
천장에다 레이저 빔으로 만들어진 다섯 개의 별이 그것이에요.
그 다섯 개의 별은 각멤버들의 이미지 컬러래요.
では今日も先日のドーム公演の話をしようと思います。
初日はスタートからメンバーがともすれば涙が出るのを我慢している事が遠くからもわかりました。
特にジョンヒョンのお葬式で遺影を胸に気丈な姿を見せたミンホは、最初の曲から涙を流し、オニュはジョンヒョンに聴かせるように空を見上げて歌いキーとテミンもジョンヒョンに声をかけているようでした。
一曲目の『color of the season』だけはジョンヒョンのために歌ったんじゃないかな。
大切なメンバーであり友人、兄弟だったジョンヒョンの心を分かってやれなかった申し訳なさと「これからも一緒だよ」という気持ちを込めた歌だったと思います。
『color of the season』をコンサートで聴いたのは初めてではなかったですが、どの時より心に響きました。
 
 
그리고 어제 앙코르 때 무대에 마련된 다섯 개의  스탠드 마이크와 스포트 라이트의 얘기를 했잖아요?
다섯 명으로 샤이니라는 걸 상징하려는 게 하나 더 잇었어요.
천장에다 레이저 빔으로 그려진 다섯 개의 별이 그거였어요.
그 다섯 개의 별이 각멤버의 이미지 컬러래요.
昨日アンコールでステージに用意された5つのスタンドマイクとスポットライトの話をしたじゃないですか?
5人でSHINeeということを象徴するものがもう一つありました。
天井にレーザービームで描かれた5つの星がそれです。
その5つの星は、各メンバーのイメージカラーだそうです。
 
 

그별들이 천천히 회전하는데 진짜 예뻤어요.
첫 날 때는 종현이가 생각나서 그런지 말을 이어가지 못했던 키도 둘째 날에서는  'Love You!'라고 하면서 하늘에 향해 손키스했어요.
진짜 감동받았는데, 혹시 종현이는 '기범아..뭐야 간지러운 걸 하지마'라고 생각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5つの星がゆっくり回転するのですが本当にきれいでした。
初日はジョンヒョンの事を思い出したのか言葉に詰まったキーも二日目では、「Love You!」と言いながら、天に向かって投げキッスをしました。
感動的でしたがもしかしたらジョンヒョンは「キボム、恥ずかしいじゃないか」と思ったかもしれ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