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 자신답게 빛나고 싶은 30대 여성의 응원단
멘탈 코치 이쿠민입니다♪
오늘은 제 또하나의 미션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어요.
제 또하나의 미션은 ·…
일본에 살고 해외생활에
스트레스를 느끼는
한국인의 여성을 서포트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日本語バージョンはコチラ
사실은 저는… 한국에 2004년부터
2007년의 3년간 한국의
서울에 살았었습니다.
처음에는 유학으로 그 후
1년반 한국의 작은 벤처
기업에서 일했습니다.
한국에서의 3년간.
1년째는 모두가 신선해서 반짝반짝
그러나 취직하고 일본인의
친구들이 대부분 귀국했을 때,
갑자기 고독감을 느꼈어요.
그 시기는 역사 문제 등도
있어서, 일본인으로서 여러가지
싫은 경험을 한 시기이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하던 한국인데도 ··
「이런 나라 아주 싫다. 빨리 일본에 돌아가고 싶다」
라고 생각한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런 때에 나를 도와준
많은 한국인들.
제 이야기를 듣고 울어 주거나, 때로는 함께
화내 주거나 걱정해 주거나… ·.
그들과의 만남이 있었서 지금도 저는
한국을 아주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일본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의 여성들을
혼자도 많이 서포트하고 싶습니다.
8년전에 제가 한국인의 친구들한테
도움을 받은것 처럼.해외에서의
생활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가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의 차이, 어어의 벽, 역사문제, 고독감···.
혼자 고민하지 않고, 그것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지고, 매일 자기자신답게, 두근거리는
생활을 보내 보지 않겠어요?
체험 코칭 접수중♪
자세한 내용은 이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