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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50629받아쓰기⑬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종현
그러게요.
그리고 학원이 또 어디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そうですよ。
そして予備校がどこにあるのか気になります。
왜..가 보려고요?
なぜ..行ってみようと?
종현
그게 아니라 이게 공부에 집중해야 되는 학원 분위기라든지 이런 게 있잖아요?
되게 공부에 집중하고 있는 학원이 아니라
そうではなく、勉強に集中しなければならない予備校の雰囲気とか、こんなことがあるでしょう?
勉強に集中している予備校ではなく
재수학원이면 좀 살벌하죠.
浪人生活のための予備校ら少し殺罰しています。
종현
그러니까 좀 뭐 짝사랑을 뭐 시작한 지 6개월째 어떻게 됐든 상대방이 '지금 그런 건 안 할 거야'라고
だから、片思いを始めて6ヶ月目、どうなっても相手が「今そんなことはしない」と
맞아, 맞아..
そう。そう。
고3일 수도 있는 거고, 공무원시험 막 이런 거
鋼かもしれないし公務員試験の予備校
종현
그러면은 사실 다른 사람에게 고백, 이런 거.. 마음이 들어도
だったらほかの人に告白..気に入っても
그래요.
そうです。
종현
목표가 있기 때문에 표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目標があるので表現しないかもしれません。
맞아요. 맞아요.
そう。そう。
종현
일단 그런 관계 정리 확실하게 한번 해 보시고 10번 한번 찍어 보세요.
10번 찍으면 넘어가나요?
一旦そのような関係整理を確実に一度してみて、10回一度切ってみてください。
10번 찍으면은 약간 피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애요.
여자가 10번 찍는 거랑 남자가 10번 찍는 거는 다르니까.
10回切ったら若干避ける人もいるかもしれません。
女性が10回切るのと男が10回切るのは違うから。
종현
그렇네요.
そうですね。
너무 찍진 마세요.
切りすぎないでください。
종현
그래요.
세 번만 찍어요.
익명을 요청하신
そうですね。
3回だけ切って下さい。
匿名希望の
네.J님' 남자친구랑 사귄 지 5년 정도 돼 가는데요.
저번에 진지하게 제가 편하고 가족 같긴 한데 설레지가 않는대요.
이거 헤어지려는 뜻일까요?
はい。Jさん『彼を付き合って5年くらいになります。
この間真剣に私が気楽で家族のようではあるけどときめかないと言われました。
これは別れようという事でしょうか?』
모르겠어요.
分かりません。
종현
그쵸, 그쵸
そうですね。
아, 근데 나는 기분 나쁠 것 같애.
でも私は気分が悪くなりそうです。
종현
그죠.
だね。
아무리 이런 생각을 해도 나한테 이런 얘기하면 안 되죠.
いくらこう思ってもこういう話をしてはいけません。
종현
쉽사리 이렇게.
근데 사실 저는 설레임이 편안함이 되고 그 편안함에서 다시 또 새로움으로 뭔가 두근거림을 느끼고 이런 게 좀 연애의 반복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 톤이라면 또 남자친구 마음이 정확히 뭔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제가 5년 만난 여자친구에게 이런 지금 '니가 너무 편안하고 정말 가족 같이 뭔가 나를 나의 안식처 같애'라고
簡単に。
でも事実実は私はときめきが気楽さになり、その気楽さからまたまた新しさで何かトキメキを感じ、こういうの事が少し恋愛の繰り返しだと思います。
こういう話をするトーンなら、また彼の心が正確に何か分からないですが、万一僕が5年付き合った彼女にこの様に「今君がとても気楽で本当に家族のような何か自分の安らぎの場所のようだ」と
쉽사리
아, 난, '가족같다'라는 단어가 왠지
ああ、私は『家族のようだ』という言葉が何だか
종현
'가족 같아. 그리고 그리고 나의 편안한 나의 안식처 같아'라는 뉘앙스로 이야기했을 것 같애요
근데 어떤 뜻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근데 본인이 지금 좀 섭섭하면 이걸 얘기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애요.
『家族のようだ、そして自分の安らぎの場所のようだ』というニュアンスで話したと思います。
でもどういう意味なのか正確にはわかりませんが、本人がいま少し寂しかったらそう言うのもいいと思います。
그쵸.
J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솔직히 5년 됐는데 남자친구는 이렇게 이야기하면 나도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더 더 찔린 걸 수도 있어요.
나도 어떻게 보면 편하게 생각했는데, 애도 이렇게 생각하네.
근데 나는 아직까지 설레는데 이렇게 얘기하면은 괘씸하지
그럴 수도 있죠.
ですね。
Jさんさんはどう考えているのか正直5年になるけど、彼はこう話せば自分も心の中でそう思っていいるのでもっと良心がとがめたのかもしれません。
私もある意味気楽に考えていたけど彼もそう思っていたんだ。
でも私はまだときめいているんだけど,そう言ったら不届きだ。
かもしれませんね。
찔리다
괘씸하다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