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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 150713 받아쓰기⑫
聞き取り、翻訳 RIE
ネイティブチェック済
이거 뭐 티가 난 거 아닐까요?
혹시 좋아했던 그 마음이
気配が出てしまっていたんではないですか?
もしかして好きだった気持ちが
종현
아..그 낌새를 알아차리고
気配を察して
그래서 먼저 먼저
だから。まず
종현
먼저 그랬을 수도 있겠네요
그러니까 돌려 거절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다.
신수양 님'에이, 그래도 진짜 좋아하면 사내 연애 하던데요.
는 제 주변 사람 이야기.
まずそうだったかもしれません。
だから、遠回しに断るやり方ででこう話をした。
シン・スヤンさん『』それでも本当に好きなら社内恋愛しました。 は私の周りの人の話。
맞아요.
진짜 좋으면 하겠죠
そうです。
するでしょう。
맞아.
そうです。
종현
정말 내 운명의 상대를 만났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나는 사내 연애를 안 해야지라는 어떠한 생각이 있다고 해서 이 상대를 놓치는 건 인생에 있어서 좀 안타까운 일이니까
本当に自分の運命の相手に会ったと思うが、自分は社内恋愛をしないという考えがあるからといってこの相手を逃すのは人生において残念なことだから
아..이분도 그러네요.
7478님 '슬프지만, 선을 긋는 것 같아요.
この人もそうですね。
7478さん 『悲しいけど、線を引くようです。』
종현
음..그런 느낌도 지울 수는 없어요.
そんな感じも消せません。
맞아요.
そうですね。
있긴 한 거 같아요
굳이 이 얘기를 꺼냈다는 것 자체가
あると思います。
あえてこの話を取り出したということ自体が
그러니까.
누가 뭐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건데 사실
뭐 밥 먹고 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그런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そうです。
何といっても
このように考えることもできるのですが、
ご飯食べてるのに、突然突拍子もなくそんな話をするんじゃないですか?
종현
아예 뜬금없이라기 보다도 이런 저런 연애에 관련된 얘기를 툭툭 던지다가 나왔을 수도 있죠.
はなから突拍子もないというよりもあれこれ恋愛に関わる話をとんとん投げて出てきたかもしれません。
뜬금없을 수도 있어요
突拍子もないかもしれません。
일하는 사람들끼리 뭐 엄청 친하지 않은 이상 매니저와 아르바이트생의 관계는 그렇게 뭐 이렇게 막 되게 친하거나 그럴 수는 없을 거 같거든요
働く人々同士とても親しくない以上マネージャーとアルバイト生の関係はそれほど親しいとか、そうすることはないと思います。
종현
이분이 지금 개인적으로 먼저 연락을 드리고 그리고 이제 밖에서 둘이 저녁을 먹게 된 거예요.
この方が今個人的に先に連絡を差し上げ、そして外で二人が夕食を食べることになったんです。
저 스테이크 먹을래요.
스테이크 먹을래요.
그리고 저는요
私はステーキを食べます。
ステーキを食べます。
そして私は
아, 그런 거구나
そういうことなんだ。
종현
스테이크 그 비싼 걸?
ステーキその高価なもを?
저는 사내 연애 안 할 거예요.
私は社内恋愛しないんです。
종현
뭐..드실?
아..저는 LA 정식이요
사내 연애 안 하는 LA 정식이요
저, LA 정식인데
何を召し上がる?
私はLA定食です。
社内恋愛しないLA定食です。
私はLA定食ですが
LA 정식 뭐야?
LA定食ってなに?
LA 정식 먹을 건데, LA 정식 모르세요?
LA定食は食べ物ですが知らないの?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