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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방 일곱 동무' 받아쓰기①
聞き取り、翻訳 RIE
聞き取りチェックネイティブ
오늘 읽을 책 제목은 '아씨방 일곱 동무'
이영경 선생님이 쓰시고 비룡소에서 펴낸 책인데, 어떤 책인지 한번 읽어 볼까?
今日読む本のタイトルは『赤手ぬぐい奥さんと7人の仲間』
イ・ヨンギョン先生が書かれてビリョンソで発行した本ですが、どんな本か一度読んでみようか?
이영경 선생님이 쓰시고 비룡소에서 펴낸 책인데, 어떤 책인지 한번 읽어 볼까?
今日読む本のタイトルは『赤手ぬぐい奥さんと7人の仲間』
イ・ヨンギョン先生が書かれてビリョンソで発行した本ですが、どんな本か一度読んでみようか?
많은 친구들이 나오네.
다 누굴까?
'아씨방 일곱 동무'
たくさんの友達が出るね。
誰かな?
『赤い手ぬぐい奥さんと7人の仲間』
옛날에 빨간 두건을 쓰고 바느질을 즐겨하는 부인이 있어 '빨강 두건 아씨'라 했습니다.
빨강 두건 아씨에게는 손끝을 늘 떠나지 않는 일곱 동무가 있었는데, 자, 가위, 바늘, 실, 골무, 인두, 다리미가 그들이었어요.
昔の赤い手ぬぐいをして針仕事を楽しむ夫人がいて、『赤手ぬぐいの若奥さん』と言われました。
赤頭巾の奥さんは決して離さない七人の友達がいましたが、物差し、はさみ、針、糸、指ぬき、焼きごて、アイロンでした。
하루는 빨강 두건 아씨가 살짝 낮잠이 든 사이에 자부인이 큰 키를 뽐내며 말했습니다.
아씨가 바느질을 잘 해내는 건 다 내 덕이라고 옷감의 좁고 넓음, 길고 짧음이 나 없이 가려지기나 할 것 같아?
ある日赤いてぬぐいの若奥さんがちょっと昼寝をしている間物差し夫人が威張って言いました。
奥さんが針仕事を上手なのは全部自分のおかげだと.生地の狭い広い、長い短い私失くしては測れると思う?
'흥!어림없는 소리.그러니 우리 중에서 제일 중요한 건 바로 나라고'
그 말을 듣고 가위 입을 삐죽이며 따지듯 말했습니다.
'아니, 형님, 지금 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내 덕은 몰라라 형님 자랑만 하는군요.
잘 재어본들 자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요?
내가 나서야 일이 된다고요.
「ふん!バカな事を。だから、私たちの中で一番重要なのは正に私だって」
その言葉を聞いてはさみが口をとがらせて問い詰めるように言いました。
「姉さん、何を言うのですか?
私のおかげを知らないから自慢ばっかりするんですね。
よく測ってみたところで切らなければ何の意味がありますか?
私が乗り出してこそ仕事になるんですよ。
그 말을 듣고 가위 입을 삐죽이며 따지듯 말했습니다.
'아니, 형님, 지금 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내 덕은 몰라라 형님 자랑만 하는군요.
잘 재어본들 자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요?
내가 나서야 일이 된다고요.
「ふん!バカな事を。だから、私たちの中で一番重要なのは正に私だって」
その言葉を聞いてはさみが口をとがらせて問い詰めるように言いました。
「姉さん、何を言うのですか?
私のおかげを知らないから自慢ばっかりするんですね。
よく測ってみたところで切らなければ何の意味がありますか?
私が乗り出してこそ仕事になるんですよ。
그러자, 앉아서 듣고만 있던 새침데기 바늘 각시.
따끔하게 쏘듯 한 마디 합니다.
'형님들, 자로 재고 가위로 자른대서 옷이 되나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내가 이 솔 저 솔 꿰매고 나서야 옷이 되지 않나요?
내가 없으면 바느질은 절대로 할 수 없어요.
すると、座って聞いてばかりいたおすまし針娘。
手厳しく撃つように一言言います。
「お姉さんたち、物差しで測ってはさみで切ったからと言って服が出来ますか?
玉磨かざれば光なし。
私がこの布あの布縫わないと服にならないじゃないですか?
私がいなければ針仕事は絶対にできません。
요조숙녀 홍실 각시는 코웃음부터 한 번 치고서 제법 여유있게 자기 자랑을 늘어놓습니다.
'호호호, 얘, 그것이 어떻게 너의 공로니? 너, 아무리 이 솔 저 솔 누비고 다녀 봐라.
실 없는 바늘이 일을 잘도 하겠구나? 한 땀 한 땀이라도 내가 들어서야 하지 않니?
그러니 나야말로 주인공이 아니겠어? 호호호.'
しとやかな紅糸は鼻で笑ってかなり余裕がありげに自慢を並べます。
「ホホホそれがどうしてあなたの功労なの?いくらこの布、あの布縫ってごらん。
糸のない針が仕事をできる?一針一針半私が入っらなければならないではないの?
だから私こそ主人公ではない?ホホホ」
'호호호, 얘, 그것이 어떻게 너의 공로니? 너, 아무리 이 솔 저 솔 누비고 다녀 봐라.
실 없는 바늘이 일을 잘도 하겠구나? 한 땀 한 땀이라도 내가 들어서야 하지 않니?
그러니 나야말로 주인공이 아니겠어? 호호호.'
しとやかな紅糸は鼻で笑ってかなり余裕がありげに自慢を並べます。
「ホホホそれがどうしてあなたの功労なの?いくらこの布、あの布縫ってごらん。
糸のない針が仕事をできる?一針一針半私が入っらなければならないではないの?
だから私こそ主人公ではない?ホホホ」
이들의 다툼을 가소롭게 지켜보던 골무 할미, 담뱃대를 빡빡 빨다가 슬그머니 끼어듭니다.
'에헴, 나도 말참견 좀 해 볼까나! 중한 거로 따지자면 나만한 이 또 없지.
아씨 손부리 다칠세라 밤낮 시중 드는 건 내 몫이 아닌감?
세상 천지에 손부리 아프고도 되는 바느질이 어디 있나! 내가 빠져선 안 되지. 암, 그렇고말고.'
これらの言い争いを片腹痛く見守っていた指ぬき婆さん、キセルをぱっぱと吸いながらこっそり割り込みます。
「エヘン、私も言わせてもらおうか!大事な事と言えば私ほどの物はいないね。
奥さんがき指をケガすると思って昼夜付き剃っているのは私ではないかい?
一体世の中に指が痛くてもいい裁縫がどこにいる!
私を外してはいけない。そうだとも」
'에헴, 나도 말참견 좀 해 볼까나! 중한 거로 따지자면 나만한 이 또 없지.
아씨 손부리 다칠세라 밤낮 시중 드는 건 내 몫이 아닌감?
세상 천지에 손부리 아프고도 되는 바느질이 어디 있나! 내가 빠져선 안 되지. 암, 그렇고말고.'
これらの言い争いを片腹痛く見守っていた指ぬき婆さん、キセルをぱっぱと吸いながらこっそり割り込みます。
「エヘン、私も言わせてもらおうか!大事な事と言えば私ほどの物はいないね。
奥さんがき指をケガすると思って昼夜付き剃っているのは私ではないかい?
一体世の中に指が痛くてもいい裁縫がどこにいる!
私を外してはいけない。そうだとも」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