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ジョンヒョン/『青い夜』140603聞き取り⑯ | (新)韓国語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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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コートチワワのルー[2019.04.14生]との日常。
小田和正,SHINee、東方神起のファンです。

종현/'푸른밤' 140603 받아쓰기⑯

 

 

聞き取り、翻訳 RIE
聞き取りチェックネイティ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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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아침에 꿨던 꿈이 날 괴롭혔다.
그곳은 지금부터 30년 후 쉰 여섯 살의 내가 있었다.
꿈 속에선 내가 지금 너무나 입사하고 싶어 안달복달하던 그 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한눈에 봐도 꽤나 높은 지위까지 올라간 모양이었다.
근데 어째서인지 미래의 나는 전혀 웃지를 않았다.
그리고 그때 30년 후의 내가 나에게 말했다.
'희선아, 너 그때 제대로 살았어? 30년 후엔 넌 하나도 행복하지 않아.'
그 말 듣고 놀라 잠에서 깼는데, 꿈꾸는 동안 얼마나 소름 끼치고 슬펐던지 눈물로 베개까지 젖어 있었다.
내가 그렸던 미래의 난 가끔은 성공해서 큰 부자가 되어 있는 모습이기도 했고 또 가끔은 짝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꾸린 소소한 모습이기도 했다.
근데 그게 어느 쪽이든 그 결과를 얻기 위해 내가 지금 무슨 노력을 해야 하는지는 제대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오늘 그 꿈을 꾸고나선 30년 후의 나를 지금 만난다면 이런 얘기를 듣고 싶다고 생각했다.
'넌 지금 아주 잘하고 있어.'

一日中、朝見た夢が私を苦しめた。
そこは今から30年後56才の私がいた。
夢の中では、私は入社したくてやきもきしていた、その会社に通っていたが、一目で見てもかなり高い地位まで上がったようだった。
ところでどうしてなのか、将来の私は全然笑ってはいなかった。
そしてその時30年後の私は私に言った。
「ヒソン、お前あの時ちゃんと生きていた? 30年後には思えはちっとも幸せじゃない。」
その言葉を聞いて驚いて眠りから覚めたが、夢を見ている間どのよう鳥肌が立ち悲しかったのか涙で枕まで濡れていた。
私が描いた未来の私は時には成功して大金持ちになっている様子だったし、また時には片思いしている人と結婚して団欒な家庭作るささやかな姿でもあった。
しかし、それのどちらかであれ結果を得るために、私が今何を努力をすべきかは、きちんと考えたことがなかった。
しかし、今日、その夢を見てからは30年後の私に今会ったら、こう言われたいと思った。
「お前は今、よく頑張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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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희선 님 사연으로 소개해 드렸구요.
이후에 들으신 곡은 Hugh Keice의 'Starry Night'였습니다.
음..노래 참 잘하죠.
여러분, 한국 가수입니다.
놀라셨죠? 한국 가수예요.
참 뭐랄까요? 딱 들었을 때 와, 되게 노래 잘하는 어..음..팝가수라는 느낌이 많이 오는데요.
한국에도 이런 느낌을 내는 가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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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コ・フイソンさんのお便りをご紹介しました。
後お聴き頂いた曲はHugh Keiceの『Starry Night』でした。
うーん..歌本当にいいですね。
皆さん、韓国の歌手です。
驚かれたでしょう?韓国の歌手です。
何と言うか?聴いた時わあ、うまいな.うーん..ポップ歌手という感じがします。
韓国にもこんな感じを出す歌手がいます。
 
조소영 님' 너는 지금 잘하고 있어. 제자신을 격려하면서 30년 후의 제 모습을 그리고 있어요.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하셨습니다.
음..그래요,뭔가 스스로에게 안주하라고 하는 칭찬이 아니라 더 매일 열심히 하루 하루 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힘을 북돋는 칭찬은 필요합니다.
자존감, 자존감의 필요한 자존감이 상당히 필요한 분들이 많이 계신 거 같애요. 요즘에.
요즘 제 친구들하고 이야기를 많이 나눠 봐도 뭐란가..뭔가 불확실한 그런 미래에 대해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없는 친구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애서 좀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음..사연 보내 주신 분도 어.. 그런 생각을 좀 하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 좀 30년 후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신 거 같은데요.
그래요. 뭔가 꿈 자체를 생각할 때 결과만 생각하지 마시고 어떻게 해야 결과점에 잘 다다를 수 있을지 뭐 방법들을 좀 더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죠.
チョ・ソヨウンさん『君は頑張っている。自分を励ましながら、30年後の自分の姿を書いています。
もっと熱心に努力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ね』
うーん..はい、何か自分に安住するよう賞賛ではなく、より毎日一生懸命一日一日一生懸命生きるように自分自身に励ます賞賛は必要です。
自尊心が非常に必要な方々がたくさんいらっしゃると思います。最近。
最近僕の友人と話をしてみても何か不確実な未来について自らの信念がない友人がたくさんいるようでちょっと切なさを感じます。
うーん..お便り送ってくださった方もそのような考えをしながら、どのようにしたら30年後の自分に恥ずかしくないか?と考えられたんだと思います。
そうです。何か夢自体を考えるとき結果だけを考えないで、どうすれば結果点に上手く到達できるか方法をより考えてみるのもいいでしょう。
 
이다영 님' 아버지가 아날로그를 좋아하셔서 라디오를 자주 틀어놓으시는데요.
그럴 때마다 '푸른밤'이 생각나요.
이젠 '푸른밤' 듣는 게 제 일상이 되어 버렸네요.
오늘 '더 라디오' 즐거웠습니다' 하셨습니다.
네. 일단 오늘도 시끌벅적하게 또 화요일을 보내 봤습니다.
좀 너무 시끄러울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음..너무 시끄러워서 좀 신경 쓰셨던 분들한테는 또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네. 8699 님''푸른밤'이 쫑디의 색으로 따뜻하게 편안하게 물들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매일밤 편안합니다'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イ・ダヨンさん『父がアナログ好きなのでラジオをよく流しています。
そのたびに『青い夜』を思い出します。
もう『青い夜』聞くのが私の日常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ね。
今日の『TheRadio』楽しかったです。」
はい今日もワイワイと火曜日を過ごしました。
少し騒がし過ぎた..とてもうるさくてちょっと気に障った方には、謝罪いたします。
はい。8699さん『『青い夜』がジョンDの色で暖かく快適に染まる感じがしますね。
毎晩快適で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푸른밤'이 이제 또 100일, 111일 정도 넘어서 함께 하고 있는데요.
그러게요. 저도 좀 '푸른밤'한테 물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함께 하면서 뭔가 제 색깔을 '푸른밤'이란 프로그램에 이렇게 많이 녹여 볼려고 노력을 하기도 했는데요.
저란 사람 자체도 좀  '푸른밤'의 감성에 맞게  조금씩 변해 가고  '푸른밤'이 저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네요.
그 안에는 또 청취자 여러분들의 이야기들도 참 많이 들어 있습니다.

 
『青い夜』が100日、約111日越えて一緒にしています。
そうです。僕も『青い夜』に染まっていく感じがします。
一緒にしながら何か僕の色を『青い夜』という番組にたくさん溶かしてみようと努力をしました。
僕という人自体もちょっと『青い夜』の感性に合わせて少しずつ変わっていき『青い夜』が僕に大きな影響を及ぼしています。
その中にはまた、リスナーの皆さんの話も本当に多く含まれています。
 
이수영 님' 몇 시간 후면 투표하는데, 인증샷 찍어서 '푸른밤'에 남길게요.
보내도 되는 거죠?' 하셨습니다.
물론이죠. 인증샷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수영 님.
뭐 사실 그래요. 인증한다라는 거 자체가 참 내가 '나 이렇게 참여했어.' 뭐 이렇게 보여 주는 거잖아요?
되게 부끄러운 일이 그런 거 아니고 자랑스러운 일이거든요.
당연한 일이고 누군가에게 '나 투표했어. 너희들도 해' 또 이렇게 투표 독려를 하는 건 참 ..음..좋은 거니까요.
여러분들도 주변인들에게 많이 많이 보내면서 '야, 다 함께 투표하자' 또 이렇게 독려 부탁 드리십..부탁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사연 주신 고희선 님께는 화장품 세트 보내 드리겠습니다.
노래 들을까요?
노래는요, 휘성의 'Rain Drop' 그리고 온유의 'Moonlight'
이 곡은 구유진 님 신청곡입니다.
두 곡 듣고 오겠습니다.
イ・スヨンさん『』数時間後には投票すますが、認証ショット撮って『青い夜』に残します。
送ってもいいですか?』
もちろんです。認証ショットお待ちしております。イ・スヨンさん。
まあ、実際にそうです。認証するということ自体が本当に「選挙に行ってきた」と見せる事でしょ?
恥ずかしいことではなく誇るべきことです。
当然のことで、誰かに「投票した。君たちもして」と投票督励をするのは本当に..うーん..いい事ですから。
皆さんも周りの人たちにたくさん送って「皆一緒に投票しましょう」このように促してください。
さて、今日のお便りいただいたコ・フイソンさんは、化粧品セットお送りします。
歌を聴きましょうか?
歌は、フィソンの『Rain Drop』とオニュの『Moonlight』
この曲は、ク·ユジンさんリクエスト曲です。
二曲聴いてきます。

 

 

오늘 방백.
今日の傍白
서시 박영근
序詩 朴永根

가다가 가다가 울다가 일어서다가 만나는 작은 빛들을 시라고 부르고 싶다.
두려워 떨며 웅크리다 아주 어두운 곳으로 떨어져서 피를 흘리다 절망하는 모습과 불쌍하도록 두려워 떠는 모습과 외로워서 목이 메이도록 그리운 사람을 부르며
울먹이는 모습을, 밤마다 식은땀을 흘리며
지나간 시절이 원죄처럼 목을 짓누르는
긴 악몽에 시달리는 모습을.
맺히도록 분명하게 받아들이고 받아들이고 부딪치고
부딪쳐서 굳어진 것들을 흔들고 흔들어 마침내
다른 모든 생명들과 함께 흐르는 힘을 시라고 부르고 싶다.
일하고 먹고 살아가는 시간들 속에서 일하고 먹고 살아가는 일을
뉘우치는 시간들 속에서 때때로 스스로의 맨살을 물어뜯는 외로움 속에서 그러나 아주 겸손하게 작은 목소리로 부끄럽게 부르는 이름을 시라고 쓰고 싶다.
佐川亜紀訳 引用下差し
行きながら 行きながら
泣きながら 立ち上がりながら
出会う 小さな光たちを
詩と呼びたい
恐ろしくて 震えながら体をすくめ
とても暗い所に落ちて
血を流し 絶望する姿と
気の毒なほど恐ろしくて震える姿と
寂しくて喉がふさがるほど
慕わしい人を呼びながら
泣き出しそうになる姿を
夜ごと冷汗をかきながら
過ぎた季節が原罪のように喉をぐっと押さえつける
長い悪夢に苦しむ姿を
忘れられないほどはっきりと受け取り
受け取って 強く突き当たり
強く突き当って固くなった者たちを揺さぶり
揺さぶって とうとう
異なるすべての命たちといっしょに
流れる力を
詩と呼びたい
働いて 食べて 生きていく時間のなかで
働いて 食べて 生きていくことを
悔いる時間の中で
時々自らの生身を噛み千切る
寂しさの中で しかし
とてもへりくだって小さな声で
恥じ入りつつ呼ぶ名を
詩だと書きたい

 

살다가 만나는 그리고 부딪치는 모든 것이 시라고 얘기하는 이 시인의 노래처럼 저에겐 가다가 가다가 만나는 모든 것이 노래고 또 음악이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푸른밤' 가족들에겐 다른 흐르는 모든 생명이 뭐일까요?
아마 각자 다 가지고 계시겠죠?
혹시 그런 건 나에겐 없다, 아니면 아직 그런 게 뭔지 모르겠다, 무엇일까? 궁금하신 분들은요, 오늘 밤에 한번 생각해 보시는 걸 어떨까 싶네요.
시가 시인에게 살아갈 무기가 되었듯이 그리고 저에겐 노래가 삶의 의미였듯이요.
오늘 끝곡 Jason Mraz의 'Everything is sound' 들려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푸른밤' 종현이었습니다.
そして
生きて出会いそしてぶつかるすべてが詩と詩いうこの詩人の歌のようにこの僕には行く途中会うすべてが歌そして音楽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青い夜』の家族のみなさんには、他の流れるすべての生命が何でしょうか?
おそらくそれぞれお持ちでしょう?
もしかしたらそんなことは私にはない、またはまだそのようなものが何であるか分からない、何だろう?気になる方は、今夜一度考えてごらんになったらどうでしょうか。
詩が詩人に生きていく武器になったようにそして僕には歌が人生の意味だったように。
今日の最後の曲Jason Mrazの『Everything is sound』お聴かせいたします。
これまで『青い夜』ジョンヒョンでした。
 

 

チョキチョキチョキチョキチョキチョキ끝!!!